돌잔치가 지난
유아부터 운전할 수 있는 장난감 자동차이다. 대부분이
오픈카이며
LED 전조등,
후진등이 달려있다. 속도는 2~3km/h이다. 돌발 상황을 대비하여 '비상정지버튼'이 리모콘과 유아전동차에 각각 하나씩 있다.
부모가 리모콘으로 조절할 때를 자동 운전, 유아 본인이 운전할 때 수동 운전이라고 부른다.
현재는 아우디 R8 시리즈가 인기가 많은데, 일단은 작다는 점에서 보관하기 쉽고 실제 차와 유사하게 가속 페달
[1]과 변속기
[2]가 있기 때문이다.
성인이 탈 수 없는 사이즈이므로 조카몬 장난감을 탐내지는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