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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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실존 인물3. 가상 인물


1. 개요

遺腹子 / Posthumous child

한자 그대로 배(腹)에 남겨진(遺) 아이(子)로, 태어나기 전에 아버지를 여읜 아이를 뜻한다. 인간의 아이는 임신하고 태어날 때까지 40주(약 9개월이 조금 넘는다.)이므로, 그 기간중에 아버지가 사망하면 유복자로 태어난다. 딸의 경우는 유복녀, 아들은 유복남이라 부른다. 가끔 유복을 복이 많은(裕福), 사랑을 많이 받은 등의 뜻으로 알고 있는 사람들이 있는데 주의하자. 기본적으로 한부모 가족의 하위 분류에 해당한다.

반대로 태어나기 전에 어머니를 여읜 경우에는 딱히 가리키는 말이 없다. 영어로는 다 똑같이 posthumous child라 부른다. 이런 상황을 굳이 가정해보면 임산부가 사망했는데 태아가 응급 제왕절개로 꺼내져서 살아남는 경우 정도일텐데, 이런 경우 태어남과 동시에 어머니를 여의었다고 말하지 유복자라고 말하진 않는 편이다. 아버지의 기일과 유복자의 생일은 몇 달, 혹은 년 단위로 차이날 수도 있지만 어머니의 기일과 그 아이의 생일은 몇 분~몇 시간 이상 차이가 날 수 없으니(기네스 최고기록도 3개월에 불과하며, 이것도 사실 부분뇌사라 100% 사망이라기에는 무리가 있다) 결국 출생과 동시라고 봐도 무방하다. 그리고 유복자는 역사시대부터 많이 있었지만 제왕절개 수술이 없던 그 당시에는 산모가 사망하면 배 속의 태아도 금방 사망하기 마련이라, 의학기술이 미비했던 과거에는 기적이다 싶을 정도로 거의 불가능한 일이었기 때문에 단어가 따로 생기지 않았다.

대한민국의 경우 한국전쟁 때문에 1950년대 초반에 출생한 세대에 유복자가 매우 많다. 수상한 그녀 등 전쟁기를 다룬 창작물에서도 이런 상황이 많이 묘사된다. 전장으로 간 남편의 전사통지서를 만삭의 몸으로, 혹은 갓난아기를 업은 채로 받는 식으로 많이 연출된다.

현대에는 과학의 발달로 아버지가 죽기 전에 정자은행에 유전자를 보관해뒀다가 시험관 아기로 태어나는 경우도 이론적으로는 가능해졌다. 또 난자도 냉동보관할 수 있으므로 이론적으로는 태어나기 전에 (유전적인) 어머니를 여읜 아이도 가능하다. 그리고 2018년 중국에서 몇년전 교통사고로 죽은 부부의 아기가 태어난 실제 사례가 알려졌다.# 영국에서도 죽은 아들의 정자로 손자를 본 부부의 사례가 뒤늦게 알려졌다.# 생명윤리법 2절 23조에 걸린다. 단 이미 수정란을 만든 경우는 제한이 없다.

2. 실존 인물

  • 김경재 : 김충재의 동생. 나혼자 산다에서 언급 되었다.
  • 김지완: 권투선수 김득구의 아들. 아버지 김득구가 밥 애럼의 농간으로 인한 레이 맨시니와의 권투 시합 도중 턱을 맞고 뇌출혈로 사망했다.[6]
  • 김만중 : 그의 아버지 김익겸이 할아버지와 함께 병자호란 때 순절했다.
  • 김어흥 : 온게임넷 초대 PD이다. 이름의 유래는 호랑이 울음소리. 아버지가 호랑이를 상징으로 삼는 고려대학교 출신이라 돌아가시 전에 이름을 지어주었다. 아버지가 연세대였으면 어떻게 지어졌을까... 김수리라고 지어졌을지도
  • 김유복(金遺腹)[7]
  • 노숙(魯淑) : 오나라의 전략가 노숙의 아들.
  • 라디슬라우스 : 합스부르크 가문의 오스트리아 대공이자 보헤미아 왕이자 헝가리 왕. 유복자라서 별명이 '유복자왕'이다.
  • 러더퍼드 헤이스 : 미국 제19대 대통령.
  • 로리 케네디 : 로버트 케네디의 막내딸.
  • 리 하비 오스왈드 : 존 F. 케네디 대통령의 암살자.
  • 마르티나 하르케 : 다니 하르케[8]의 딸. 아버지가 세상을 떴을 때의 이야기가 정말 슬픈데, 팀 투어 때문에 피렌체로 떠나있던 다니가 임신 7개월에 접어든 애인과 통화를 하다가 갑자기 말을 안 해서 그녀가 그의 팀 동료에게 물어봤더니 심장마비로 쓰러져 세상을 떠난 상태였다고 한다.
  • 무함마드: 아버지인 압둘라는 무함마드가 태어나기 전에 죽었다. 이후 어머니 아미나도 무함마드가 6살 때 사망하고 할아버지 역시 그가 8살 때 사망한다.
  • 박비 : 사육신 박팽년의 손자. 아버지 박순이 할아버지 박팽년과 함께 일가족이 몰살당할 당시 충직한 시녀의 도움을 받아 빼돌려져 성종 때 시녀가 진실을 밝히고 난 후 할아버지의 누명을 벗고 명예 회복을 하면서 새 이름인 일산을 얻는다.
  • 심영 : 내가 고자라니의 주인공으로 더 잘 알려진 사회주의자. 야인시대에서 극중 어머니의 대사로 아비없이 혼자 심영을 키웠다고 나오는데 실제로도 그랬다. 유복녀 아닌가 하지만 심영의 부친이 1968년까지 생존해 있었다는 설이 있다.
  • 아이토르 푸에르타 롤단 : 안토니오 푸에르타의 아들. 그래도 아버지가 세상을 뜨기 전 이름을 지어준 게 천만다행.
  • 앤드류 잭슨 : 미국 제7대 대통령. 태어나기 전에 친아버지가 죽어 친아버지의 얼굴을 평생 모르고 살았다고.
  • 이타마르 프랑쿠 : 브라질 전 대통령.
  • 페넬로페 페르난데스 아리아스 : 호세 페르난데스의 딸. 아버지가 죽을 때 이 아이는 태어나기 전[9]이었고, 그래서 어머니이자 호세의 애인 마리아 아리아스가 장례식에 임신한 모습으로 나타나 많은 사람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래서 음주운전이 위험한 겁니다
  • 양정도(楊政道) - 수양제의 손자이자 양간(楊暕)의 유복자
  • 이랴나 레일라 - 레자 팔라비의 조카딸로 생부가 자살했다.
  • 자크 메레스 : 프랑스의 경제학자. 아버지 자크 메레스나치 독일에 총살당하고 3일 후에 태어났다.
  • 장 1세 : 프랑스 왕으로 별명이 유복자왕 장(Jean Ier le Posthume)이다. 생후 5일만에 사망했다.
  • 지아 코폴라 : 니콜라스 케이지의 당조카이기도 하다.
  • 유카와 다이아나 : 일본 혼혈의 영국 바이올리니스트. 아버지가 일본항공 123편 추락 사고의 희생자였는데 그녀는 사고 3주 후 아버지의 나라에서 태어났다. 그로부터 두 달 후부터는 어머니의 고향인 영국에서 자랐다. 유복자라서 아버지의 성을 가질 수 없었지만 영국 법이 바뀌며 아버지의 성인 유카와를 쓸 수 있게 됐다.
  • 치아구 지 아키누 비에이라 주니오르 : 라미아항공 2933편 추락 사고의 희생자 치아기뉴의 아들로 치아기뉴는 사망 1주 전 아내의 임신 소식을 알았으며 젊은 아버지가 되는 것이 꿈이라고 말했다고 한다. 아이가 태어나자 아이의 어머니는 애 아버지의 이름을 그대로 붙여주었다.
  • 존 클라크 게이블 - 클라크 게이블의 아들.
  • 데이비드 하이럼 스미스 - 몰몬교의 창시자 조셉 스미스의 아들
  • 타이론 파워 주니어 - 타이론 파워의 아들.
  • 안나 레오노웬스 - 소설 왕과 나의 글감을 제공한 수기를 쓴 인물.
  • 투키 브란도 - 말론 브란도의 외손자. 어머니가 아버지에 의해 학대받는다는 말에 분노한 이복오빠(투키에게는 외삼촌뻘)에게 아버지가 살해당했다. 허나 범행 이후 심리적으로 불안한 여동생의 말을 곧이곧대로 믿는 게 아니었다며 후회했다(...)[10]
  • 안드레아스 루비츠의 아이 : 안드레아스 루비츠가 누구냐면 바로 지 자살한답시고 멀쩡한 비행기를 산에 갖다 박아 애먼 승객들까지 죽인, 이 비행기 부기장이었다.헌데 그의 전 애인이 자신이 그의 애를 임신 중이라고 밝혀서 이 아이의 존재가 드러났다. 이 아이는 나중에 자신의 아버지가 어떤 짓을 했는지 알게 된다면 얼마나 충격을 받을지.....
  • 달마시오 벨레스 사르스피엘드 : 아르헨티나의 정치인으로 아르헨티나의 헌법을 제정한 사람. 축구팀 벨레스 사르스필드가 바로 이 사람 이름에서 딴 것.
  • 쿵더청:중국의 마지막 연성공이자 초대 대성지성선사봉사관. 태어나기 약 3개월 전에 아버지이자 선대 연성공인 쿵링이가 사망했다.
  • 제큠 온프로이 : XXXTENTACION의 아들.
  • 마르테 하이드리히 : 라인하르트 하이드리히의 막내딸.
  • 아나스타샤 페르쿤 : CSKA 모스크바의 영구결번 16번의 주인공 세르히 페르쿤의 차녀. 아버지가 경기 중 상대 선수와의 충돌로 인해 뇌손상을 입어 죽은 지 4달 후에 태어났고, 15년 후 아버지의 생전 팀의 행사에 참여하기도 했다.
  • 알렉산더 프로코렌코의 아이 : 프로코렌코는 러시아군으로서 시리아에서 ISIS를 상대하다가 시리아군에 포위돼 죽기 전 당국에 마지막 무전을 남기며 자신의 복수를 부탁했다. 한편 임신 중이던 아내는 남편이 작전 수행 중인지도 전혀 몰랐다고 한다.
  • 데이쟈 나키아 : Eazy-E의 딸
  • 리원량의 차남

3. 가상 인물



[1] 이로 인해 레이 맨시니는 권투에 회의를 느끼고 권투선수를 은퇴한 후 영화배우로서 활동하며 김득구의 가족들과 자주 교류하고 있다.[2] 남들이 유복자라고 불렀다고 어머니가 이름을 유복자로 출생신고를 했다고 한다. 현재는 법적으로 개명은 하지 않은 채 김유복으로 살고 있다.[3] 생전에 RCD 에스파뇰의 수비수였다. 안드레스 이니에스타와 친했고, 그가 2010년 남아공 월드컵 결승전에서 골을 넣고 이 사람을 추모해 유명해졌다.[4] 이 아이는 2017년 4월에 태어났다.[5] 투키의 어머니인 샤이엔 브란도는 교통사고로 인해 모델에서 은퇴한 이후 우울증을 앓고 있었다.[6] 이로 인해 레이 맨시니는 권투에 회의를 느끼고 권투선수를 은퇴한 후 영화배우로서 활동하며 김득구의 가족들과 자주 교류하고 있다.[7] 남들이 유복자라고 불렀다고 어머니가 이름을 유복자로 출생신고를 했다고 한다. 현재는 법적으로 개명은 하지 않은 채 김유복으로 살고 있다.[8] 생전에 RCD 에스파뇰의 수비수였다. 안드레스 이니에스타와 친했고, 그가 2010년 남아공 월드컵 결승전에서 골을 넣고 이 사람을 추모해 유명해졌다.[9] 이 아이는 2017년 4월에 태어났다.[10] 투키의 어머니인 샤이엔 브란도는 교통사고로 인해 모델에서 은퇴한 이후 우울증을 앓고 있었다.[11] 실제로는 유복자가 아니었다.[12] 이 둘은 태중에 있을 때 어머니가 죽었다. 하지만 외국에서는 태어나기 전 아버지를 잃으나 어머니를 잃으나 둘 다 posthumous child라고 읽으니 여기에 서술.[13] 아버지 모리스가 죽고 그로부터 3개월 뒤에 시릴이 태어났다고 언급된다.[14] 지그린데도 지크프리트를 낳다 죽는다.[15] 어머니는 뱃속에 있었던 형제를 지킬려고 신수의 열매를 먹고 무한 츠쿠요미를 걸었는데 그 중 한 명이 아버지였다. 즉 어머니께서 아버지를 죽인 것이나 다름없다.[16] 자기가 태어나기 직전에 오공이 죽었으니 유복자는 맞긴 한데, 후에 아버지 오공이 살아나서 좀 애매해졌다.(...)[17] 공식 타임라인에 따르면 태어나기 전 아버지가 사망했다고 한다.[18] 오닉스 드래곤 일족이 멸족할 당시 알 안에 있었다.[19] 루미너스 스토리에서 나오는 그 할아버지 혼령. 아버지는 차원의 도서관 에피소드 1 하얀 마법사 이야기에 나오는 비어완으로 이름이 같으며, 하얀 마법사가 검은 마법사가 될 때 죽었다.[20] 천계인 어머니의 이름 클레어가 그대로 붙었다. 어머니는 천계의 전쟁에서 남편을 잃고 홀로 아라드에 내려온 만삭의 임산부로, 아이를 낳고 죽어버렸으며 같은 천계인인 키리에게 키워진다.[21] 라오우의 유일한 혈육으로 켄시로라오우의 최종대결 이후에 태어났다.[22] 한국어로 번역된 이름이 이래서 그렇지 영어로는 orphan of kos, 일어로는 코스의 유자가 맞다.[스포일러1] 23.1 23.2 쌍둥이의 친아버지는 나무하러 갔다가 쓰러지는 나무에 깔려 죽고 친어머니는 이 쌍둥이를 낳은 후 산후 후유증으로 죽었다. 병에 걸린 산모를 데려가려던 천사가 애들 다 클 때까지만이라도 데려가지 말아달라는 호소에 안 데려갔다가 하느님의 징벌을 받고 결국 그녀를 데려가야 했으며, 천사 자신은 벌로 사람이 되었다. 한편 이 산모가 죽으면서 그녀의 다리가 쓰러졌고 이게 한 아이의 다리를 덮치면서 그 아이는 절름발이가 되었다. 그래서 보통의 구두를 신을 수 없어 구두장이인 세묜에게 특별히 구두를 주문해 신어야 했던 것.[24] 본인 입으로 아버지는 어머니와 결혼 후 1년 만, 그것도 자신이 태어나기 1달 전에 사망했다고 밀한다.[25] 그가 태어나기 전에 아버지 진광예가 살해당해버려 유복자가 되지만 나중에 (예전에 진광예에게 은혜를 입은 적이 있던) 강의 용왕의 도움으로 진광예가 다시 되살아나긴 한다.[26] 노비 부부의 유복자로 태어났다. 태중에 아버지가 주인에게 억울하게 죽자 어머니가 임신한 채로 도망쳐 나왔다가 꼭두각시 공연 중인 광대들의 천막에 숨어서 꼭두를 낳고 장례식 씬 노래가 울려퍼질 때 죽었다고 한다.[27] 아버지가 파독 광부였는데 출국 당시 태아였고 후에 사고로 죽었다는 비보를 접한다.[28] 친아버지 아나스타시우스가 죽은 뒤에 태어났다고 한다.[29] 사실 이거 수필이다. 그러나 여동생의 이름이 안 나와 있으므로 여기에 서술.[30] 아버지 송자걸이 공중전화에서 피를 흘린 상태로 모친과 전화해 이름을 지어주고 죽었다.[31] 루즈도 에이스를 낳은 직후 죽었지만.[32] 이름 자체를 유복자에서 따서 지음.[33] 길선공주의 부황은 첫 번째 황후가 노환으로 붕어한 뒤 고씨 여인을 계후로 들였는데, 그 역시도 얼마 못 가(고씨는 '극히 짧은 기간 계후로 있었다'고 한다) 계후 고씨가 임신 중일 때 죽었다고 한다.[34] 이정환과 신연화의 아들, 이수아의 (혈연상 외사촌) 남동생.[35] 아버지 죠나단이 사망했을 당시 죠지 2세는 어머니 에리나가 임신중이었다.[스포일러2] 36.1 36.2 사실 주인공 로즈는 레아의 친딸이 아니라, 레아의 남편 마르탱을 살해한 마녀. 진짜 로즈는 태어난지 얼마 되지 않아 사망했으며, 마녀가 사냥꾼들에 의해 살해당한 뒤 다시 아기가 되고 레아에게 입양되어 레아의 딸 행세를 하고 다닌 것.[37] 여노와 이도의 딸. 여노는 이도가 죽은 뒤, 하늘에 끌려가서야 아이의 존재를 알았다. 어머니도 자신을 낳자마자 무하가 되어버려서 사실상 비하람의 손에서 자란 비운의 시노.[38] 교미 중에 암컷이 수컷을 잡아먹는 사마귀의 특성 상 유복자가 될 수밖에 없다.[39] 어머니 아이린이 엘자를 품던 중 자신의 모습을 두려워한 남편(엘자의 아버지)의 계속된 폭력에 결국 폭주해 400년간 드래곤의 모습으로 엘자를 품었다고 하니 결과적으로는 유복아.[40] 실제로는 유복자가 아니었다.[41] 이 둘은 태중에 있을 때 어머니가 죽었다. 하지만 외국에서는 태어나기 전 아버지를 잃으나 어머니를 잃으나 둘 다 posthumous child라고 읽으니 여기에 서술.[42] 아버지 모리스가 죽고 그로부터 3개월 뒤에 시릴이 태어났다고 언급된다.[43] 지그린데도 지크프리트를 낳다 죽는다.[44] 어머니는 뱃속에 있었던 형제를 지킬려고 신수의 열매를 먹고 무한 츠쿠요미를 걸었는데 그 중 한 명이 아버지였다. 즉 어머니께서 아버지를 죽인 것이나 다름없다.[45] 자기가 태어나기 직전에 오공이 죽었으니 유복자는 맞긴 한데, 후에 아버지 오공이 살아나서 좀 애매해졌다.(...)[46] 공식 타임라인에 따르면 태어나기 전 아버지가 사망했다고 한다.[47] 오닉스 드래곤 일족이 멸족할 당시 알 안에 있었다.[48] 루미너스 스토리에서 나오는 그 할아버지 혼령. 아버지는 차원의 도서관 에피소드 1 하얀 마법사 이야기에 나오는 비어완으로 이름이 같으며, 하얀 마법사가 검은 마법사가 될 때 죽었다.[49] 천계인 어머니의 이름 클레어가 그대로 붙었다. 어머니는 천계의 전쟁에서 남편을 잃고 홀로 아라드에 내려온 만삭의 임산부로, 아이를 낳고 죽어버렸으며 같은 천계인인 키리에게 키워진다.[50] 라오우의 유일한 혈육으로 켄시로라오우의 최종대결 이후에 태어났다.[51] 한국어로 번역된 이름이 이래서 그렇지 영어로는 orphan of kos, 일어로는 코스의 유자가 맞다.[53] 본인 입으로 아버지는 어머니와 결혼 후 1년 만, 그것도 자신이 태어나기 1달 전에 사망했다고 밀한다.[54] 그가 태어나기 전에 아버지 진광예가 살해당해버려 유복자가 되지만 나중에 (예전에 진광예에게 은혜를 입은 적이 있던) 강의 용왕의 도움으로 진광예가 다시 되살아나긴 한다.[55] 노비 부부의 유복자로 태어났다. 태중에 아버지가 주인에게 억울하게 죽자 어머니가 임신한 채로 도망쳐 나왔다가 꼭두각시 공연 중인 광대들의 천막에 숨어서 꼭두를 낳고 장례식 씬 노래가 울려퍼질 때 죽었다고 한다.[56] 아버지가 파독 광부였는데 출국 당시 태아였고 후에 사고로 죽었다는 비보를 접한다.[57] 친아버지 아나스타시우스가 죽은 뒤에 태어났다고 한다.[58] 사실 이거 수필이다. 그러나 여동생의 이름이 안 나와 있으므로 여기에 서술.[59] 아버지 송자걸이 공중전화에서 피를 흘린 상태로 모친과 전화해 이름을 지어주고 죽었다.[60] 루즈도 에이스를 낳은 직후 죽었지만.[61] 이름 자체를 유복자에서 따서 지음.[62] 길선공주의 부황은 첫 번째 황후가 노환으로 붕어한 뒤 고씨 여인을 계후로 들였는데, 그 역시도 얼마 못 가(고씨는 '극히 짧은 기간 계후로 있었다'고 한다) 계후 고씨가 임신 중일 때 죽었다고 한다.[63] 이정환과 신연화의 아들, 이수아의 (혈연상 외사촌) 남동생.[64] 아버지 죠나단이 사망했을 당시 죠지 2세는 어머니 에리나가 임신중이었다.[66] 여노와 이도의 딸. 여노는 이도가 죽은 뒤, 하늘에 끌려가서야 아이의 존재를 알았다. 어머니도 자신을 낳자마자 무하가 되어버려서 사실상 비하람의 손에서 자란 비운의 시노.[67] 교미 중에 암컷이 수컷을 잡아먹는 사마귀의 특성 상 유복자가 될 수밖에 없다.[68] 어머니 아이린이 엘자를 품던 중 자신의 모습을 두려워한 남편(엘자의 아버지)의 계속된 폭력에 결국 폭주해 400년간 드래곤의 모습으로 엘자를 품었다고 하니 결과적으로는 유복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