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2. 임무 아이템3. 책
3.1. 도감
3.1.1. 티바트 유람 가이드3.1.2. 몬드의 고탑3.1.3. 츄츄어 시도작3.1.4. 바네사 전기3.1.5. 츄츄족 시집선3.1.6. 모험가 로알드의 일지3.1.7. 누군가의 일지3.1.8. 절운 기문3.1.9. 츄츄족 풍습 고찰3.1.10. 시종 기사의 노래3.1.11. 샘물의 마음3.1.12. 방랑기3.1.13. 죽림월야3.1.14. 취객 일화3.1.15. 제군의 속세 여행기3.1.16. 리월 풍토지3.1.17. 협객기3.1.18. 숲속의 바람3.1.19. 연심주3.1.20. 소녀 베라의 우울3.1.21. 민들레밭의 여우3.1.22. 멧돼지 공주3.1.23. 신소절극록3.1.24. 쇄몽기진3.1.25. 개와 2분의 13.1.26. 하얀 공주와 여섯 난쟁이3.1.27. 황산고검록
3.2. 배낭1. 개요[편집]
2. 임무 아이템[편집]
2.1. 그윽한 피[편집]
드발린을 무찌른 뒤 회수한 어떤 물질. 드래곤의 체내에 오래된 바람과 모종의 심오한 에너지가 모인 결정. 숭고한 바람 드래곤은 3가지 극독으로 만들어진 철창에 구속되어 있었다:과거를 삼킨 피, 심연 메이지의 선동, 잊혔다는 슬픔. 눈물과 시인의 말에 따라 독혈로 만들어진 응혈을 부수고 드래곤을 구속하는 그물망을 찢어버린다...어쩌면 이건 바람을 따라서 온 자유로운 이방인만이 할 수 있는 일일지도 모른다
드발린의 등에 박혀있던 응혈이다.
드발린의 등에 박혀있던 응혈이다.
2.2. 백무금기 비록[편집]
우인단의 집행관 타르탈리아에게 빌린 증표. 리월 사람들은 절운간 밖에서만 선인을 모시지만, 이 증표를 지닌 자는 선인들의 거처에 안전하게 접근할 수 있다고 한다.
타르탈리아가 준 증표로 과거 암왕제군 모락스가 만들었다고 한다. 소량으로 뿌린데다가 과거에 만든 것이기에 현대에는 대부분 소실되었지만 어째서인지 타르탈리아[1]가 가지고 있었다. 타르탈리아가 여행자 일행에게 빌려주며 선인에게 자신들의 사정을 호소한다.
타르탈리아가 준 증표로 과거 암왕제군 모락스가 만들었다고 한다. 소량으로 뿌린데다가 과거에 만든 것이기에 현대에는 대부분 소실되었지만 어째서인지 타르탈리아[1]가 가지고 있었다. 타르탈리아가 여행자 일행에게 빌려주며 선인에게 자신들의 사정을 호소한다.
2.3. 제압석 조각[편집]
소용돌이의 마신을 무찌른 뒤 회수한 어떤 조각.
먼 옛날, 소용돌이의 마신을 진압할 때 사용되었다.
이 땅의 주민은 산처럼 높은 파도에 맞서고, 자다가 지축을 흔드는 해일에 놀라서 깼다. 이런 공포는 평화로운 날들이 지속되자 사라졌다.
그래도 상관없다. 바다속에서 긴 잠에 빠진 고대의 마신이 다시 깨어난다고 해도, 새로운 시대의 도래를 막을 순 없다. 어쩌면 그때 마신을 봉인한 그는 수천 년 지난 지금의 풍경을 기대한 것일지도 모른다
소용돌이의 마신을 봉인한 바위 신의 창인 고운각의 조각이다.
먼 옛날, 소용돌이의 마신을 진압할 때 사용되었다.
이 땅의 주민은 산처럼 높은 파도에 맞서고, 자다가 지축을 흔드는 해일에 놀라서 깼다. 이런 공포는 평화로운 날들이 지속되자 사라졌다.
그래도 상관없다. 바다속에서 긴 잠에 빠진 고대의 마신이 다시 깨어난다고 해도, 새로운 시대의 도래를 막을 순 없다. 어쩌면 그때 마신을 봉인한 그는 수천 년 지난 지금의 풍경을 기대한 것일지도 모른다
소용돌이의 마신을 봉인한 바위 신의 창인 고운각의 조각이다.
3. 책[편집]
1.0 버전에선 모두 임무 아이템 탭에 있었으나, 1.1 패치를 기점으로 대부분의 책들이 도감으로 이전됐다. 하지만 일부 서적들은 여전히 배낭에 남아 있다.
자세한 입수경로는 링크 참조.
자세한 입수경로는 링크 참조.
3.1. 도감[편집]
3.1.1. 티바트 유람 가이드[편집]
리사의 전설 임무인 모래시계의 장 제1막을 클리어하고 얻는 책. 클레의 그 악명높은(?) 어머니 앨리스의 문제작. 대강 훑어만 봐도 앨리스가 얼마나 답이 없는 매드 사이언티스트인지 알 수 있다. 작가의 주관적 의견이 너무 심하다는 이유로 절판된 상태라고 한다. 사실은 정기 간행물로, 리사의 전설 임무를 클리어하고 얻는 것은 몬드편이다. 행추의 전설 임무인 금직의 장 제 1막은 이 책을 얻으면서 개방된다.
이미지 | 티바트 유람 가이드 · 몬드편 모험가 길드에서 발행하는 여행잡지. 매번 티바트 대륙의 여행할 만한 장소를 소개한다. 이 책엔 여행가 엘리스의 몬드 여행기가 실려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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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월편은 행추의 전설 임무인 금직의 장 제1막의 마지막에 경책산장에 있는 상구야한테서 얻을 수 있다. 리월항에 소재한 서점 만문집사의 사장 기향에 의하면 리월편 유람가이드는 워낙 인기도 없고 독자들의 항의도 많아서 이 책 또한 절판되었다고 하며, 사장 또한 앨리스의 책이 가이드 역할도 제대로 못한다면서 깠다. 어째 가이드란 가이드는 죄다 절판 페이몬은 몬드편 가이드는 마치 모험일기 같아서 재미있었다며 절판 소식을 아쉬워했다.
이미지 | 티바트 유람 가이드 · 리월편 모험가 길드에서 발행하는 여행잡지. 티바트 대륙 각지의 여행할 만한 장소들을 추천해준다. 이번에는 여행가 앨리스의 리월 여행기를 담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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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2. 몬드의 고탑[편집]
이미지 | 몬드의 고탑 제1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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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3. 츄츄어 시도작[편집]
일일 퀘스트 중 엘라 머스크의 '시로 소통하기' 퀘스트를 통해 얻을 수 있다.
이미지 | 츄츄족 시도작 제1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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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 츄츄족 시도작 제2권 엘라 · 머스크가 지은 츄츄어 시. 그녀의 말에 의하면 이 「격양된 서사시」엔 수많은 이들의 노고가 담겨져 있다고 한다. 하지만 읽으면 어딘가 좀 이상하다…. |
이미지 | 츄츄족 시도작 제3권 엘라 · 머스크가 지은 츄츄어 시. 그녀의 말에 의하면 이 「아름다운 서사시」엔 수많은 이들의 노고가 담겨져 있다고 한다. 하지만 읽으면 어딘가 좀 이상하다…. |
3.1.4. 바네사 전기[편집]
이미지 | 바네사 전기·상편 몬드성 건립된 이후부터 내려온 민요. 페보니우스 기사단 창시자인 바네사가 젊은 시절 몬드에서 노역을 하던 이야기를 노래하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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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 바네사 전기·하편 몬드성이 재건된 후부터 전해져 내려온 민요. 페보니우스 기사단의 창시자인 바네사가 바람의 신 바르바토스와 만나 마룡을 물리치고 귀족을 무너뜨린 기적같은 이야기를 노래하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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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5. 츄츄족 시집선[편집]
이미지 | 츄츄족 시집선 · 상 츄츄어 시인의 대표작! 학자 제이콥 · 머스크가 시집을 통해 당신을 츄츄족의 신비한 정신세계로 초대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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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 츄츄족 시집선 · 하 츄츄족의 삶에도 술과 시가 있을까? 츄츄족도 절실히 갈망하는 게 있을까? 츄츄족 전문가 제이콥 · 머스크가 그 정답을 알려준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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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6. 모험가 로알드의 일지[편집]
이미지 | 모험가 로알드의 일지 제1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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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 모험가 로알드의 일지 제2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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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 모험가 로알드의 일지 제3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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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 모험가 로알드의 일지 제4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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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 모험가 로알드의 일지 제5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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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 모험가 로알드의 일지 제6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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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 모험가 로알드의 일지 제7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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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 모험가 로알드의 일지 제8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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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 모험가 로알드의 일지 제9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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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7. 누군가의 일지[편집]
이미지 | 누군가의 일지 제1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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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 누군가의 일지 제2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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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 누군가의 일지 제3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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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 누군가의 일지 제4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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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 누군가의 일지 제5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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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8. 절운 기문[편집]
이미지 | 절운 기문 제1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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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 절운 기문 제2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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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 절운 기문 제3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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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 절운 기문 제4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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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 절운 기문 제5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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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 절운 기문 제6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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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9. 츄츄족 풍습 고찰[편집]
이미지 | 츄츄족 풍습 고찰 제1권 몬드의 생태학자, 「츄츄어의 시인」 제이콥 · 머스크의 츄츄족 사회 풍습에 관한 고찰. 본편에서는 츄츄족의 사회 형식과 특징을 소개하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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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 츄츄족 풍습 고찰 제2권 몬드의 생태학자, 「츄츄어의 시인」 제이콥 · 머스크의 츄츄족 사회 풍습에 관한 고찰. 본편에서는 츄츄족의 신앙과 정신세계를 탐구하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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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 츄츄족 풍습 고찰 제3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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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 츄츄족 풍습 고찰 제4권 몬드의 생태학자, 「츄츄어의 시인」 제이콥 · 머스크의 츄츄족 사회 풍습에 관한 고찰. 본편에서는 몬드를 예로 들어 다원화된 츄츄족의 풍습을 탐구하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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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10. 시종 기사의 노래[편집]
이미지 | 시종 기사의 노래 제1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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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 시종 기사의 노래 제2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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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11. 샘물의 마음[편집]
이미지 | 샘물의 마음 제1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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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 샘물의 마음 제2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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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 샘물의 마음 제3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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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 샘물의 마음 제4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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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12. 방랑기[편집]
이미지 | 방랑기 제1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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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 방랑기 제2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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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 방랑기 제3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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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13. 죽림월야[편집]
이미지 | 죽림월야 제1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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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 죽림월야 제2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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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 죽림월야 제3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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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 죽림월야 제4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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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14. 취객 일화[편집]
이미지 | 취객 일화 제1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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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 취객 일화 제2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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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 취객 일화 제3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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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 취객 일화 제4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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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15. 제군의 속세 여행기[편집]
이미지 | 제군의 속세 여행기 제1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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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 제군의 속세 여행기 제2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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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 제군의 속세 여행기 제3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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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 제군의 속세 여행기 제4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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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16. 리월 풍토지[편집]
이미지 | 리월 풍토지 제1권 리월항 본토 풍속의 전문 서적. 최초에는 리월에 머물던 수메르 여행 학자 페드랜드가 집필하였고, 그 후에 리월의 수많은 현지 학자의 개정을 거쳐 리월에 널리 출판되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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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 리월 풍토지 제2권 리월항 본토 풍속의 전문 서적. 최초에는 리월에 머물던 수메르 여행 학자 페드랜드가 집필하였고, 그 후에 리월의 수많은 현지 학자의 개정을 거쳐 리월에 널리 출판되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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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 리월 풍토지 제3권 리월항 본토 풍속의 전문 서적. 최초에는 리월에 머물던 수메르 여행 학자 페드랜드가 집필하였고, 그 후에 리월의 수많은 현지 학자의 개정을 거쳐 리월에 널리 출판되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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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17. 협객기[편집]
이미지 | 협객기 제1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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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18. 숲속의 바람[편집]
이미지 | 숲속의 바람 제1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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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 숲속의 바람 제2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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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19. 연심주[편집]
이미지 | 연심주 제1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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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 연심주 제2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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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 연심주 제3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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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20. 소녀 베라의 우울[편집]
몬드에서 유행하고 있는 소설. 라이트 노벨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을 모티브로 한 것으로 보이는데, 하루히 시리즈의 작가를 대놓고 풍자하는 내용도 담겨있다.
이미지 | 소녀 베라의 우울 제1권 난 세상이 무료하다고 생각했던 적이 단 한번도 없어. 그냥 재밌는 일은 모두 아주 멀리 있다고 생각할 뿐이야. ——아주 먼 미지의 세계를 동경하는 평범한 소녀 베라의 엄청난 모험기가 시작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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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 소녀 베라의 우울 제2권 늘 무료하다고 생각하는 건, 우울해서가 아니라 14살이 돼서 그런 거야. 아무튼 베라의 모험이 지금 시작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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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 소녀 베라의 우울 제3권 안드로메다 은하의 제국은 은하군의 절반을 차지할 정도로 아주 넓어. 모든 행성에는 자신들만의 악마와 신, 바다 브래곤과 괴수들이 있어. 「난 반짝거리는 모든 별에 대한 이야기를 상상해 봤어」 「여기서 보면 안드로메다 은하는 달의 5분의 1 크기도 안 되는데, 그건 불가능한 일이야」 소녀 베라의 모험은 계속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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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 소녀 베라의 우울 제4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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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 소녀 베라의 우울 제5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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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 소녀 베라의 우울 제6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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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 소녀 베라의 우울 제7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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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 소녀 베라의 우울 제8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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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 소녀 베라의 우울 제9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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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 소녀 베라의 우울 제10권 「이제 됐어. 집에 가자...지금 나와 가장 먼 곳은 바로 네가 있는 델피야」 이제서야 말하지만 델피는 그리스 신화에서 세계의 중심이야. <<소녀 베라의 우울>>, 완결...될 수 있을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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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21. 민들레밭의 여우[편집]
이미지 | 민들레밭의 여우 제1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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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 민들레밭의 여우 제2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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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 민들레밭의 여우 제3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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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 민들레밭의 여우 제4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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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 민들레밭의 여우 제5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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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 민들레밭의 여우 제6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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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 민들레밭의 여우 제7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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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 민들레밭의 여우 제8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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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 민들레밭의 여우 제9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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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 민들레밭의 여우 제10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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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 민들레밭의 여우 제11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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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22. 멧돼지 공주[편집]
이미지 | 멧돼지 공주 제1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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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 멧돼지 공주 제2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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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 멧돼지 공주 제3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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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 멧돼지 공주 제4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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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 멧돼지 공주 제5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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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 멧돼지 공주 제6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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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 멧돼지 공주 제7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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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23. 신소절극록[편집]
리월에서 인기가 있는 무협소설 시리즈. 몬드에서 리월항으로 오는 길에 있는 NPC들을 통해 2권과 3권을 입수할 수 있으며, 리월항의 만문집사에서 1/4/5권을 입수할 수 있다. 완결은 6권이나, 무슨 이유에서인지 세간에 풀리지 않은 희귀본으로 작중에서도 경책산장의 상구야만이 가지고 있다. 행추의 전설 임무인 금직의 장 제 1막 또한 이 희귀본을 구하려던 행추와 티바트 유람 가이드 리월편을 구하려던 여행자가 상구야를 만나 그의 곤경을 해결하는 무협소설스러운 이야기로 구성되어있다.
6권을 직접 손에 넣어볼 수 있는 건 금직의 장 제 1막의 마지막에서 행추를 대신하여 책을 돌려주러 갈 때 뿐으로, 사실 이나즈마에 위치한 야에 출판사를 통해 발간되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6권은 작가가 무리수를 뒀다가 급하게 완결이 나버렸으며(...), 이에 관해 편집장인 사쿠라가 남긴 코멘트가 첨부되어있다. 이야기는 단죄의 황녀 이야기로 이어진다고 한다.
상기했듯 신소절극록 6권을 손에 쥐어볼 수 있는 건 아주 잠깐이기 때문에, 신소절극록 전권을 손에 넣는 업적은 5권까지만 카운트한다.
6권을 직접 손에 넣어볼 수 있는 건 금직의 장 제 1막의 마지막에서 행추를 대신하여 책을 돌려주러 갈 때 뿐으로, 사실 이나즈마에 위치한 야에 출판사를 통해 발간되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6권은 작가가 무리수를 뒀다가 급하게 완결이 나버렸으며(...), 이에 관해 편집장인 사쿠라가 남긴 코멘트가 첨부되어있다. 이야기는 단죄의 황녀 이야기로 이어진다고 한다.
상기했듯 신소절극록 6권을 손에 쥐어볼 수 있는 건 아주 잠깐이기 때문에, 신소절극록 전권을 손에 넣는 업적은 5권까지만 카운트한다.
이미지 | 신소절극록 · 제1권 오랜 옛날 ??가 호구하고 곤륜은 피어있다. 인간계는 「??」라고 불렸고, 신계는 「신소」라고 불렀다. 지난 재앙이 끝나갈 무렵 신과 악마의 전쟁이 있었고, 신왕이 패하여 구계가 불에 타 모든 것이 재로 변했다. 새로운 세상이 열리고 만물이 갱생한다. 곤륜이 폐합하고 세계는 더이상 서로 통하지 않는다. 신왕을 둘러싼 극에서 펼쳐지는 새로운 무협 두루마리 오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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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 신소절극록 · 제2권 어쩌다 보니 검을 찾는 여정에 오른 미르. 얼마 지나지도 않아 공전의 위기에 봉착한다. 금오와 우림군 정예는 도적의 마검에 목숨을 잃는다. 위기의 순간, 미르는 부천에게 물려받은 광록사 비문을 떠올린다. 황제에게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딸이 있었는데, 이때 그녀가 눈앞에 있는 미앙의 몸을 차지하여 앞에 나타난다. 악귀가 되어버린 도적과 마검, 이에 맞서는 겨우 닭 정도 잡는 미르, 과연 승부는 어떻게 될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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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 신소절극록 · 제3권 「널 미앙이라 칭하겠다. 인간계를 돌아다니는 만큼 이 신분이 가장 적합하겠구나. 조정의 첩문도 있으니 왕의 영토는 자유롭게 드나들 수 있을 것이다」 미르는 미앙이 걱정되어 함께 여정에 오른다. 악마는 참수하고, 요괴는 징벌한다고 하여 현재 다섯 자루의 마검을 수집했다. 경사가 태반인 듯 하지만, 누군가는 분명 알고 있을 것이다. 앞으로의 여정에 위험만이 도사리고 있다는 것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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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 신소절극록 · 제4권 「우선 놀라지 말거라, 내 아들 미미르, 정신 차리고 잘 듣거라. 난 네 친아버지가 아니다」 「아니야――!」 옛 미광록사경은 원래 산속 숨겨진 세계의 아수라 칸이었다. 처음에는 출경도 또한 그저 어울려 재상을 흉내 내는 연극에 불과했다. 목적은 눈앞에 있는 황제의 막내딸을 보호하기 위함이었다. 「신소 황제는 생전 내 친구였지만 지금은 만물의 적이 되었다. 그녀가 네 부름을 받았으니 난 이제 죽어도 여한이 없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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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 신소절극록 · 제5권 「무관 중 곤륜의 재개를 바라는 자는 적지 않다. 세계를 혼돈에 빠뜨리면 무인의 지위는 하늘로 치솟는다」 「그들은 정녕 전설 속의 아수라 전쟁을 재개하고 싶은 것인가?」 「그건 그의 바람입니다」 문관과 무관의 게임, 죽은 신들의 계획, 다시 엄습해올 ??의 위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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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 신소절극록 · 제6권 미르가 잊혀진 주문을 외우자 소녀는 그와 재회한다. 「이렇게 생겼구나」 「이 세계는 가망이 없어, 모든 걸 불태우고 다시 시작해야 된다」 미친 천제는 만물에 이렇게 판결을 내렸다. 「만약 네가 나라면 날 이해할 수 있겠지?」 국보를 훔쳐간 이름 없는 대도가 왕에게 물었다. 「아니, 사과할 필요 없어, 넌 본디 이렇게 따뜻한 존재니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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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24. 쇄몽기진[편집]
이미지 | 쇄몽기진 제1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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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 쇄몽기진 제2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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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 쇄몽기진 제3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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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 쇄몽기진 제4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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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25. 개와 2분의 1[편집]
이미지 | 개와 2분의 1 제1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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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 개와 2분의 1 제2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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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 개와 2분의 1 제3권 | |
(접기/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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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 개와 2분의 1 제4권 | |
(접기/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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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 개와 2분의 1 제5권 | |
(접기/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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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 개와 2분의 1 제6권 | |
(접기/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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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 개와 2분의 1 제7권 | |
(접기/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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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 개와 2분의 1 제8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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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26. 하얀 공주와 여섯 난쟁이[편집]
이미지 | 하얀 공주와 여섯 난쟁이 제1권 티바트 대륙 전역에서 오랫동안 전해져 온 동화의 첫 권. 밤의 왕국과 달빛 숲의 이야기가 적혀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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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 하얀 공주와 여섯 난쟁이 제2권 티바트 대륙 전역에서 오랫동안 전해져 온 동화. 하얀 공주와 빛의 왕자의 만남에 대한 이야기가 적혀있다. |
이미지 | 하얀 공주와 여섯 난쟁이 제3권 티바트 대륙 전역에서 오랫동안 전해져 온 동화. 하얀 공주와 빛의 왕자가 달빛 숲을 구하기로 결심하는 이야기가 적혀있다. |
이미지 | 하얀 공주와 여섯 난쟁이 제4권 티바트 대륙 전역에서 오랫동안 전해져 온 동화. 하얀 공주와 빛의 왕자, 그리고 여섯 난쟁이의 만남에 대한 이야기가 적혀있다. |
이미지 | 하얀 공주와 여섯 난쟁이 제5권 티바트 대륙 전역에서 오랫동안 전해져 온 동화. 여섯 난쟁이의 음모가 서서히 전개된다. |
3.1.27. 황산고검록[편집]
이미지 | 황산고검록 제1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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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 황산고검록 제2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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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 황산고검록 제3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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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 황산고검록 제4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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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배낭[편집]
3.2.1. 바위 신의 전설[편집]
이미지 | 바위 신의 전설: 개척의 신 암왕제군이 「개척의 신」으로서 남긴 전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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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2. 신과 함께[편집]
이미지 | 신과함께·프롤로그 「만약에 신이 있다면 우리의 생활이 어떨지 생각해 본 적 있어?」 이성적이고 유머러스한 서술에서 작가와 함께 「신」이라 불리는 안개를 걷는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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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3. 천년의 고독[편집]
리사의 전설 임무인 모래시계의 장 제 1막의 최종 보상으로 얻을 수 있는 책. 설명에는 제 1편이라고 되어있지만 단권으로 끝난다. 사실 백년의 고독의 패러디로, 아우렐리아노라는 이름은 마찬가지로 금을 의미하는 골드슨(...)이라는 이름으로 패러디되어있다. 스페인어 원전을 중국어를 거쳐 중역을 해버렸기 때문인지, 과거-현재-미래를 모두 담은 특유의 첫 문장이 미래시제(!)로 표현된 치명적인 오류가 있다.
이미지 | 천년의 고독 샘물 마을 사냥꾼의 기묘한 비극의 시작. 대체 불행은 어디서부터 시작된 것이고, 천년의 고독한 여정의 시작과 끝은 어디일까? <<천년의 고독>> 제1편, 골드슨의 몽환적인 일생을 파해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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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4. 비행 가이드[편집]
이미지 | 비행 가이드 초보들을 위한 바람의 날개 사용 가이드. 몬드성 비행 허가증을 따기 위한 필독서. 바람의 날개 사용 시 주의해야 할 사항들이 적혀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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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5. 고화파의 대사형[편집]
이미지 | 고화파의 대사형 상구야가 쓴 소설. 두께와 무게만 봐도 그가 얼마나 심혈을 기울였는지 알 수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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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6. 기형경[편집]
이미지 | 기형경 玑衡经 고대 사람들이 암왕제군과 선인 야차들을 기리는 주문이자, 고대 바위 신앙의 문헌 중 하나라고 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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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7. 석서 수록집[편집]
이미지 | 석서 수록집 · 권1 고대 역사가 ??이 리월 옛 역사가 기록된 석판 명문을 번역, 편찬하여 만든 사서. 간단하고 자잘한 내용이 많이 수록되어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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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8. 천형절 시집[편집]
이미지 | 천형절 시집 고대 도사 평산거인이 만든 가벼운 시집. 수록되어 있는 작품의 질이 좋지 못하지만, 리월의 젊은 시인과 자신이 시인이라고 생각하는 젊은 시가 애호가들 사이에서 널리 읽힌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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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9. 왕과 왕실사[편집]
이미지 | 왕과 왕실사 · 차례 유구하고 기복이 많은 몬드의 역사를 사실적으로 묘사하기 위해 힘쓴 학술 서적. 북대륙 역사학회가 공동 편찬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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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10. 군힐드 전기[편집]
이미지 | 군힐드 전기 근대 몬드 역사가 에크하르트 · 군힐드가 귀족 시대의 자잘한 전설을 선별해 저술한 역사 저서로, 가문의 선조인 군힐드의 이야기가 담겨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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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11. 호법선인야차록[편집]
이미지 | 호법선인야차록 수메르 학자 메수디가 쓴 민속 백과사전 《유리암과 국토 사이 기행》의 리월 버전 《유리 구름과 달 사이》. 글이 어렵고 내용이 심오해 서적상과 독자들에게 외면당했다. 《호법선인야차록》은 그중 한 편으로 바위 신과 함께 싸웠던 여러 야차의 이야기를 소개하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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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12. 파손된 노트[편집]
이미지 | 파손된 노트 누군가가 쓴 노트. 이곳과 관련된 내용이 적혀 있는 것 같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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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13. 기사단 매뉴얼[편집]
이미지 | 기사단 매뉴얼 · 제5판 몬드 페보니우스 기사단의 언행 수칙. 단장 대행 진이 직접 수정했다. 기사라면 해당 수칙에 따라 자신의 언행을 주의해야 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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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14. 두꺼운 노트[편집]
이미지 | 두꺼운 노트 헨리 모턴이 쓴 노트. 이곳과 관련된 게 적혀 있는 것 같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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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메르 태생으로 추정되는 헨리 모턴이 저술한 책이다. 해시계 기믹을 푸는 법에 대해 암시하고 있다.
3.2.15. 산과 바다의 책[편집]
이미지 | 산과 바다의 책 고대의 모험가 레너드의 노트, 아주 오래됐다. 모나가 점성술로 소실된 내용을 해독하여 내용을 복원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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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16. 오래된 고찰 일지[편집]
이미지 | 오래된 고찰 일지 · 첫 번째 원형 대문이 있는 유적 앞에서 발견한 고찰 일지. 과거 몬드를 통치하던 귀족이 쓴 것 같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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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 오래된 고찰 일지 · 두 번째 얼어붙은 유적의 지하에서 발견한 고찰 일지. 과거 몬드를 통치하던 귀족이 쓴 것 같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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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 오래된 고찰 일지 · 세 번째 설산 남쪽 절벽에서 발견한 고찰 일지. 과거 몬드를 통치하던 귀족이 쓴 것 같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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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17. 주옥 광물[편집]
이미지 | 주옥 광물 군옥각에 보관된 귀중한 서적. 시리즈로 발간된 책 같다. 본편에 리월항의 경제 방침에 관련된 자세한 내용이 적혀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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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타르탈리아의 PV 백무금기가 이를 다루고 있다.[2] 북두칠성의 국자 끝부분에 위치한 별이 요광(搖光), 즉 알카이드(Alkaid)이다.[3] 실제 역사와 다른건지, 역사가 왜곡된건지 숲속의 바람 분실물의 내용과 충돌한다.[4] '가'가 누락.[5] '변하긴 했지만'의 오타.[6] '썩었다'의 오타.[7] '를'의 오타.[8] '세운'의 오타.[9] '이렇지'의 오타.[10] '다'의 오타.[11] '꺾지도'의 오타.[12] '암왕제군이'의 오타.[13] '의'의 오타.[14] '으로'의 오타.[15] '되면'의 오타.[16] '한탄했다'의 오타로 추정.[17] 글자 누락.[18] '끔찍한'의 오타.[19] '괴수'의 오타.[20] '인가' 혹은 '일까'의 오타.[21] '을'이 누락.[22] '이건'의 오타로 추정.[A] 23.1 23.2 23.3 23.4 23.5 오타로 글자가 중복됐다.[24] '거닐었다고'의 오타.[25] '듣느라'의 오타.[26] '였다'의 오타.[B] 27.1 27.2 27.3 '이'의 오타.[28] '때'가 '떄'로 잘못 쓰였다.[29] '산골짜기에'의 오타.[30] '끓여버려'의 오타.[31] '저기'의 오타.[33] 중국어판에서도 '公主陛下'라고 적혀있다. 궁중예법상 왕자나 왕녀에게는 절대 '폐하'라는 존칭을 쓸 수 없다.[34] '를'이 불필요하게 사용됨.[35] '먹어치운다는'의 오타.[36] '따끔하여'의 오타.[37] '예요'의 오타.[38] '끌려들어간다'의 오타.[39] '비추는'의 오타.[40] '이렇게'의 오타.[41] '개구쟁이인'의 오타.[42] '주겠어'의 오타.[43] '물렀거라'의 오기.[44] '이'의 오기로 보인다.[45] '상처'의 오기로 보인다.[49] '요'가 누락.[51] '박힌'의 오타.[53] '작아지며'의 오타.[54] '붉게'의 오타.[55] '금칠십이랑이'의 오타.[56] '금칠십이랑의'의 오타.[57] '버려져'의 오타.[58] 각각 데카라비안과 안드리우스를 가리킨다.[59] '가'의 오기로 보인다.[60] 열풍의 마신 데카라비안을 가리킨다.[61] '이'가 누락.[62] '금붕'의 오타.[63] '알아들을'의 오타.[64] '받은'이 누락된 것으로 추정.[65] '도련님의'의 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