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입주 공공기관[편집]
2.1. 추가 이전 떡밥[편집]
- 한국에너지공단 에너지경제연구원 등 에너지 컨셉으로 엮으려는지
마침 동서발전도 있고 학교 중 울산에너지고도 있겠다2015년 울산시에서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서울 강남구 소재)의 울산 이전을 건의했다. 아예 이전 확정식 기사가 나오기도 했으나 설레발로 판명났다.
3. 문제점[편집]
3.1. 교통[편집]
교통은 썩 좋은 편은 아니다. 울산 대표 빗자루 127번을 비롯해 여러 노선이 구역을 관통하고 수요 예측과 민원을 통해 노선을 신설했지만, 기존 노선을 통해 공업탑을 가려면 거의 환승이 필수인데다 127 빼면 성안까지 찍고 오는지라 배차간격도 길고 신설한 노선 중 2개는 인가 후 차량이그리고 수요가 없어 한동안 다니지 못하다가 하나는 그냥 폐선했다. KTX울산역 리무진(급행)버스는 입주민들의 민원이 빗발쳐 온갖 더러운 꼴 다 보면서 제때 개통해 다니고 있지만 그 입주민들이 막상 정착한 뒤로는 전세버스를 대절해 빠져나가버려서 망했다.
그렇다고 자가용을 끌고 나가겠다고? 혁신도시 지구를 나가면 바로 남쪽에 상습정체구간 태화교와 강북로가 있는데 퍽이나? 거기다 인근 시장들 장날에는 교통체증의 정도와 범위가 더 넓어지고 아직 지어지지 않았지만 구내에 신세계백화점이 생기기 때문에 나가는 것부터 힘든 시간대가 생길 수도 있다.
그렇다고 자가용을 끌고 나가겠다고? 혁신도시 지구를 나가면 바로 남쪽에 상습정체구간 태화교와 강북로가 있는데 퍽이나? 거기다 인근 시장들 장날에는 교통체증의 정도와 범위가 더 넓어지고 아직 지어지지 않았지만 구내에 신세계백화점이 생기기 때문에 나가는 것부터 힘든 시간대가 생길 수도 있다.
3.2. 부실 시공[편집]
우정혁신도시를 망가뜨린 원흉.
아예 설계부터 막장을 찍고, 설계상 문제가 보이지 않는 곳도 부실공사로 골머리를 앓았다.
아예 설계부터 막장을 찍고, 설계상 문제가 보이지 않는 곳도 부실공사로 골머리를 앓았다.
3.3. 편법으로 책임전가[편집]
물론 울산광역시청에서 저 암덩어리를 좋다고 그냥 받지는 않았다. 처음에는 시공기준에 맞지 않거나 하자가 발생한 부분에 대해서는 확실히 보수를 받고 자기들이 시찰을 나가서 확인한 다음에야 인수를 할 수 있다는 입장을 펴 강공태세로 맞섰고, 그 기세는 태풍 차바로 인한 물난리 직후 절정에 달했으나... 슈퍼 을인 LH는 혁신도시 인수는 허가제가 아닌 신고제이므로 우리가 보내겠다고 하면 그걸로 끝이라고 맞받아치며 핑퐁을 주고받았다. 또한 LH가 일관되게 비협조적인 자세를 보여 시의회에서는 미리 쫄아서 특별위원회를 부결시켜버린지라, 가장 직접적인 이해당사자인 중구청과 중구의회에서 분전을 펼치다가 항복했을 정도다. 결론은 울산 측의 완패.
3.4. 입주 기피[편집]
- 도로교통공단 운전면허본부 -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으로 결정될 때 면허본부는 운전면허시험관리단이라는 별도기관 이었으나, 2011년 도로교통공단의 운전면허본부로 통합되었다. 일괄 경남 이전으로 결정났던 한국토지주택공사 건과 다르게, 이미 울산이전이 결정된 공공기관이었다는 이유로 2016년 울산으로 이전하였다. 그러나 도로교통공단은 5개 본부로 구성되어 있는데, 다른 4개본부는 원주 본사에 위치하고 있어 업무상 불편함을 이유로 2018년 2월 노조에서 전체 조합원 2100명중 2000명의 서명을 받아 본사로의 통합을 추진하고 있다. 이미 2017년에도 이전을 추진 한 바 있으며, 울산시의 반발에 그러 들었다가 재추진하는 것이다. 울산에는 이전해 온 면허본부 30명과 울산에서 채용한 콜센터직원 60명이 근무하고 있는데, 노조에서는 통합이 안되면 본부직원은 옮기고 콜센터는 잔류시킨다는 제안을 하고 있다.#
- 신세계그룹 - 신세계백화점은 2013년 2만4300㎡(7350평)의 상업용지를 555억원에 매입했고#, 2017년 말~2018년 초 개점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중구에서 현지법인화를 요구하다가 무산되고#, 신세계는 추가진출입로 개설을 요구하면서# 사업추진이 지지부진해졌고, 신세계백화점 업무계획에서 2020년까지 울산점이 제외됨을 확인하면서 출점이 무산되는것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반면 대구광역시에서는 신세계 동대구 복합환승센터 건설비용 8800억을 전액 부담하면서 대구신세계라는 현지법인 설립까지 해주었고, 창원시에서는 지역소상공인들의 반대속에서도 스타필드 출점을 강행하는데 반해#, 울산에서는 지역 주력산업이 침체되면서 출점의지가 없는것 아닌가 하는 의심을 받고 있다. 그 와중에 백화점 대신 스타필드를 계획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상인연합회에서는 결사반대를 외치고 있고#, 선거가 얼마 남지않은 정치인들이 이에 편승하고 있으며#, 신세계측은 확정된건 아니라고 한발 물러선 상황#.
4. 여담[편집]
[1] 울산시에서는 이전기관 임직원 가족 초청행사를 개최하는 등 정착하라고 꼬시고 있다.[2] 다만 게임 상에서는 울산의 건설 회사(...)로 언급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