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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버린 ウルヴァリン MARVEL WOLVERINE | |||||||||||||||||||||||||||||||||||||||||||||||||||
작품 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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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2. 줄거리[편집]
연인인 마리코가 갑자기 사라진 뒤 로건은 옛 친구이자 경시청 공안부 소속 아사노에게 마리코의 행방을 듣게 된다. 마리코는 일본 야쿠자 조직인 구두룡의 두목 야시다 신겐의 딸이었으며 '마드리블'이라는 세계 최대 치외법권구의 주인인 쿠로하기 히데키란 남자와 강제로 혼약을 하게된다. 경시청 공안부의 목적인 구두룡의 괴멸과 로건의 목적이 어느 정도 일치하였기 때문에 로건은 아사노를 따라 도쿄로 떠난다. 도쿄에 도착한 울버린은 구두룡 저택에 잠입하는데 성공하지만 두목인 신겐에게 기척을 읽혀 그와 목검 대결을 하게 되는데...
3. PV[편집]
4. 주제가[편집]
- 오프닝 테마 Feel My Claws
- 작곡: 오오니시 쇼고(大西省吾)
- 엔딩 테마 Another Day of Battles
- 작곡: 타카하시 테츠야(高橋哲也), 오오니시 쇼고
5. 회차 목록[편집]
- 전화 각본: 카지 켄고(梶 研吾)
회차 | 제목 | 콘티 | 연출 | 작화감독 | 방영일 |
제1화 | 真理子 마리코 MARIKO | 아오야마 히로시 (青山 弘) | 오오타니 하지메 (大谷 肇) | 코자카이 요시오 (小堺能夫) | 2011.01.07. |
제2화 | 雪緒 유키오 YUKIO | 한승희 이성진 | 2010.01.14. | ||
제3화 | 桔梗 키쿄 KIKYO | 시마즈 히로유키 (島津裕行) | 아베 마사시 (阿部雅司) | 시부야 카즈히코 (渋谷一彦) | 2010.01.21. |
제4화 | 極赤 오메가 레드 OMEGA RED | 나카하라 코자부로 (中原幸三郎) | 타카기 히데후미 (高木秀文) | 2010.01.28. | |
제5화 | 浅野 아사노 ASANO | 카와쿠보 케이지 (川久保圭史) | 양병길 코자카이 요시오 우스이 후미아키 (臼井文明) | 2010.02.04. | |
제6화 | 少女 소녀 MIN | 코지마 마사유키 아오야마 히로시 | 사오토메 유사쿠 (五月女有作) | 카네코 쿠니마사 (金子邦匡) 타나카 마사유키 (田中正之) | 2010.02.11. |
제7화 | 像 바다카 VADHAKA | 시마즈 히로유키 | 나카가와 사토시 (中川 聡) | 양병길 | 2010.02.18. |
제8화 | 黄 코우 KOH | 사코이 마사유키 | 이성진 이민배 | 2010.02.25. | |
제9화 | 獄道 헬로드 HELL ROAD | 타카기 히데후미 | 코자카이 요시오 우스이 후미아키 | 2010.03.04. | |
제10화 | 信玄 신겐 SHINGEN | 오오타니 하지메 사코이 마사유키 | 콘도 카즈히데 (近藤一英) | 시부야 카즈히코 타나카 마사유키 | 2010.03.11. |
제11화 | 黒萩 쿠로하기 KUROHAGI | 아오야마 히로시 | 요시무라 후미히로 (吉村文宏) | 우치다 히로시 (内田 裕) 사이토 케이타 (斉藤圭太) | 2010.03.18. |
제12화 | 狼眼 로건 LOGAN | 카와지리 요시아키 | 오오타니 하지메 | 와타나베 카즈오 (渡邊和夫) 코자카이 요시오 우스이 후미아키 니이오카 히로미 (新岡浩美) 히로타 토모코 (広田知子) 이성진 | 2010.03.25. |
6. 평가[편집]
"매드하우스가 제작했던 아이언맨의 토니 스타크처럼 울버린도 와페니즈가 되는 게 아닌가?" 싶었지만 다행히 그렇게 되진 않았다. 다만 중심 배경과 주요 인물이 일본인 중심으로 구성되어있고 최종보스와 라이벌 구도의 캐릭터까지 몽땅 일본인이다.
울버린은 영화판의 휴 잭맨의 울버린 디자인을 따라가는데 재패니메이션이다 보니 동양인도 아니고 서양인도 아닌 뭔가 어중간한 디자인이 되어버렸다. 수염도 다 밀리고 가슴 털도 없다보니 야성미는 다 날아가버리고 비리비리 구레나룻 불량배 같이 생겨서 코믹스나 영화판의 울버린을 좋아하는 사람은 이질감을 느낄 수도 있다.
내용은 일본을 배경으로 한 1982년 발행작, 프랭크 밀러의 더 울버린 시리즈에 많은 바탕을 두었다.(마리코는 X-MEN 시리즈 본편에서 먼저 출연했지만) 액션과 OST는 그럭저럭 보고 들을 만 하다. 하지만 작붕이...
중간에 의외로 원작 코믹스 시리즈에 나왔던 오메가 레드가 나오는데 울버린을 수세에 몰아넣는가 싶더니 끔살. 다시 부활해서 울버린을 쫓아오더니 한 컷만에 끔살당하고 말았다. 5화에선 사이클롭스도 나오는데 울버린과 대화 좀 하다가 6화 초반에 SR-71로 마드리블까지 태워주고 끝. 허무하다.[1]
울버린은 영화판의 휴 잭맨의 울버린 디자인을 따라가는데 재패니메이션이다 보니 동양인도 아니고 서양인도 아닌 뭔가 어중간한 디자인이 되어버렸다. 수염도 다 밀리고 가슴 털도 없다보니 야성미는 다 날아가버리고 비리비리 구레나룻 불량배 같이 생겨서 코믹스나 영화판의 울버린을 좋아하는 사람은 이질감을 느낄 수도 있다.
내용은 일본을 배경으로 한 1982년 발행작, 프랭크 밀러의 더 울버린 시리즈에 많은 바탕을 두었다.(마리코는 X-MEN 시리즈 본편에서 먼저 출연했지만) 액션과 OST는 그럭저럭 보고 들을 만 하다. 하지만 작붕이...
중간에 의외로 원작 코믹스 시리즈에 나왔던 오메가 레드가 나오는데 울버린을 수세에 몰아넣는가 싶더니 끔살. 다시 부활해서 울버린을 쫓아오더니 한 컷만에 끔살당하고 말았다. 5화에선 사이클롭스도 나오는데 울버린과 대화 좀 하다가 6화 초반에 SR-71로 마드리블까지 태워주고 끝. 허무하다.[1]
[1] 그 뒤의 작품으로 엑스멘이 채택된 걸 보면 아이언맨에서의 울버린과 같이 후속작 카메오 출연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