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 버스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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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3번3. 4번4. 5번5. 시간표6. 폐지된 노선



1. 개요

울릉군 농어촌버스 노선. 각 정류소(도동, 천부)에서 출발에 각 지역으로 이어주는 노선이다.

2. 3번

파일:ulleung_county_logo_white.png 울릉군 농어촌버스 3번
[ 지도 노선도 보기 ]
기점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도동리(도동정류소)
종점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도동리(봉래폭포)
종점행
첫차
06:45
기점행
첫차
07:00
막차
19:00
막차
19:15(저동휴먼시아종착)
운수사명
배차간격
35~80분 (1일 14~15회[2])
노선
도동정류소 - 군청 - 읍사무소 - 한마음회관 - 고등학교 - 저동(약국) - 저동사우나 - 봉래교 - 공무원아파트(저동초교) - 저동휴먼시아 - 봉래폭포

중간 종료 정류장
봉래폭포 방향
저동휴먼시아 19:15
도동정류소 방향
없음

기존에는 2번이었으나, 2019년 1월 14일 개편 때 번호만 3번으로 바뀌었다. 다만 저동휴먼시아까지 운행하던 막차가 저동까지만 운행하는 걸로 단축되었다가 2019년 5월 10일 개편으로 다시 연장되었다.

표면상으로는 봉래폭포로 가는 관광지행 버스지만 실질적으로는 도동-저동 간 정기셔틀, 그리고 저동의 인구밀집지인 큰모시개(도동3리[3])와 중간모시개(저동1리)의 마을버스 역할도 겸한다. 운행 횟수가 비교적 많은 건 이 때문.

3. 4번

파일:ulleung_county_logo_white.png 울릉군 농어촌버스 4번
[ 지도 노선도 보기 ]
기점
경상북도 울릉군 북면 천부리(천부정류장)
종점
경상북도 울릉군 북면 나리(나리분지)
종점행
첫차
07:20
기점행
첫차
07:35
막차
18:20
막차
18:35
운수사명
배차간격
30~115분 (1일 11회)
노선
천부정류장 - 본천부(천부2리)[7][8] - 나리전망대[9] - 나리회관 - 나리분지
왕복 주행거리는 8.2km.

예전에는 3번이었다. 그래서 전광판에는 03번이라고 나오나 천부 환승정류소에서는 나리분지 판자와 전광판 글자만 정확히 보면 된다.

2014년 5월 20일에 나리분지 막차가 18시 20분에서 30분으로 조정되었다. 울릉군 공지사항

2019년 1월 14일 개편 때 번호만 4번으로 바뀌었고, 1일 10회에서 8회로 2회 감회되었다가 동년 5월 10일 개편으로 11회 증편 됐다


4. 5번

파일:ulleung_county_logo_white.png 울릉군 농어촌버스 5번
기점
경상북도 울릉군 북면 천부리(천부정류장)
종점
경상북도 울릉군 북면 천부리(석포)
종점행
첫차
07:40
기점행
첫차
08:00
막차
17:50
막차
18:10
운수사명
배차간격
40~120분 (1일 8회)
노선
천부정류장 - 죽암 - 선창 - 석포(안용복기념관)

왕복 주행거리는 17.7km.

예전에는 4번이었다.

2019년 1월 14일 개편으로 5번으로 노선번호가 변경되었다. 하지만 LED는 4번으로 나온다.

안용복기념관 주차장 앞까지 들어가는 노선이다.

네이버 지도와 카카오맵에는 나오지 않는다.

5. 시간표

6. 폐지된 노선

파일:ulleung_county_logo_white.png 울릉군 농어촌버스 구.5번
기점
경상북도 울릉군 북면 천부리(천부정류장)
종점
경상북도 울릉군 북면 천부리(관음도입구)
종점행
첫차
09:00
기점행
첫차
09:20
막차
17:35
막차
18:05
운수사명
무릉교통
배차간격
75~150분 (1일 6회)
노선
천부정류장 - 죽암 - 선창 - (석포) - 관음도입구(관선터널)

2014년 5월 20일에 관음도 경유 시간대가 1일 9회에서 6회로 감회되었다. 울릉군 공지사항

2019년 1월 14일 개편 때 울릉도 일주노선이 생기면서 폐선되었으며 해당 노선번호는 석포행 노선이 이어받게 되었다.

위에 있는 석포 노선과 같이 네이버나 다음 지도에는 나오지 않았다. 또한 시간에 따라 석포를 먼저 들렸다가 관음도로 가는 시간대도 있었다.

관음도 정류장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동쪽에 있는 버스 정류장이며, 관음도 안으로는 도로가 없기 때문에 당연히 여기까지는 가지 않고 관선터널 앞까지만 갔다.

파일:석포.관음도시간표.png
[1] 도동정류소행 15회, 봉래폭포행 14회[2] 도동정류소행 15회, 봉래폭포행 14회[3] 저동항 번화가는 관해정의 350년 묵은 후박나무를 기준으로 남쪽의 큰모시개[大苧]와 북쪽의 중간모시개[中苧]로 나뉘는데, 버스정류장과 고등학교, 식당가, 숙박업소가 밀집하여 가장 붐비는 큰모시개는 "대저"라는 한자 이름이 무색하게도 저동리가 아니라 도동리 소속이다.[4] 겨울에 눈 쌓이면 여기까지밖에 못 들어간다.[5] 본천부와 나리전망대 사이에는 홍문동이라는 옛마을이 있다. 원래는 큰홍문동과 작은홍문동으로 구분되는 두 개의 마을이지만 2021년 현재로서는 주민 수를 손으로 꼽을 수 있을 만큼 호젓한 곳인지라 구분하는 것이 별 의미가 없다. 큰홍문동에는 영업 중인 숙박업소가 위치해 있기 때문에 운전기사에게 요청하면 관광객 편의를 위해 홍문동에서도 승하차를 허용해주는 관행이 있다.[6] 분지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고갯마루에 위치해있다. 주민 수요는 전혀 없다. 공식적인 정류장은 아니지만 누가 봐도 버스정류장처럼 생긴 의문의 주정차시설과 인도가 전망대 앞에 완비돼 있다. 나리 정류장과 거리가 꽤 되는 편이라 관광객 편의를 위해 승하차를 허용해주는 관행이 있다.[7] 겨울에 눈 쌓이면 여기까지밖에 못 들어간다.[8] 본천부와 나리전망대 사이에는 홍문동이라는 옛마을이 있다. 원래는 큰홍문동과 작은홍문동으로 구분되는 두 개의 마을이지만 2021년 현재로서는 주민 수를 손으로 꼽을 수 있을 만큼 호젓한 곳인지라 구분하는 것이 별 의미가 없다. 큰홍문동에는 영업 중인 숙박업소가 위치해 있기 때문에 운전기사에게 요청하면 관광객 편의를 위해 홍문동에서도 승하차를 허용해주는 관행이 있다.[9] 분지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고갯마루에 위치해있다. 주민 수요는 전혀 없다. 공식적인 정류장은 아니지만 누가 봐도 버스정류장처럼 생긴 의문의 주정차시설과 인도가 전망대 앞에 완비돼 있다. 나리 정류장과 거리가 꽤 되는 편이라 관광객 편의를 위해 승하차를 허용해주는 관행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