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생애[편집]
1764년 1월 아버지 현종에 의해 황태자로 책봉되었다. 레주이비는 당시 권력을 휘두르는 정주와 갈등을 빚다가 결국 1711년 12월 정주의 왕 찐섬에게 시해당했고, 레주이비의 어머니 진씨(陳氏)는 휘호(徽號)[4]를 삭탈당한다. 그리고 찐섬은 현종의 둘째 아들이자 레주이비의 동생인 레주이껀(黎維堇)을 태자로 추대한다.
卷二十三·禮儀誌·造主祔廟:「追尊皇考金箋文:『……謹上金冊上尊號曰佑宗衍皇帝……』
卷二十三·禮儀誌·造主祔廟:「追尊皇考金箋文:『……謹上金冊上尊號曰佑宗衍皇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