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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2. 당명 개정 이전[편집]
3. 6월[편집]
- 6월 24일: 대한애국당은 최고위원회에서 당명 개정안을 만장일치로 의결함으로써 우리공화당으로 당명이 변경되었다.
- 6월 25일: 서울시는 그 동안 불법으로 광화문광장에 설치된 우리공화당 천막을 새벽 5시 20분을 기해 강제 철거하였다. # 하지만 대한애국당 당원들은 5시간이 지난 후에 서울시가 방심하고 있음을 알고 기습적으로 다시 광화문광장 천막을 복구했다. # 복구한 천막은 철거 이전보다 더 크게 세워 양보할 생각이 전혀 없음을 간접적으로 내비쳤다. 박원순 서울시장과 그 아들을 체포하겠다는 과격 발언도 했다. #
박원순 서울시장은 이에 엄중하게 대응할 것을 밝혔다. 천막의 재설치는 우리공화당의 폭력성이 증명된 것으로, 공무집행방해 등으로 우리공화당과 간부에 개별적 손해배상을 청구하겠다고 밝혔다. 세월호 천막과 비교하는 주장에 대해서도 세월호 천막은 중앙정부 요청에 따라 설치된 것이라고 반박했다. #
4. 7월[편집]
- 7월 5일: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앞에 천막을 설치했다. 오후 8시쯤부터 세종문화회관 세종홀 앞 인도에 천막 4동 설치를 완료했다. 설치 과정에서 경찰이나 서울시청 직원들과 충돌은 없었다. #
- 7월 6일: 트럼프를 환영한다며 청계광장으로 일시 '이동'한지 일주일 만에, 지도부에서 이전에 공언했던 바와 같이 천막 4동을 광화문 광장에 기습적으로 재입성 시키는 것에 대하여 '성공'했다는 속보가 떴다.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태극기 집회 진행 도중 갑자기 참여자들이 진격하라는 구호를 쏟아냈고 그러자 자연스럽게 세종문화회관 앞에 있던 텐트를 인력을 사용하여 맞은 편 광화문 광장으로 직행하게 되었다고. #
- 7월 11일: 조원진 우리공화당 공동대표가 우리공화당 천막에 성조기와 일장기를 함께 들고 찾아온 중년 여성에게 언성을 높이며 쫓아냈다. 한일관계가 무역 분쟁으로 냉랭한 상황에 조원진 공동대표가 일본측에 기여한 바 있다는 논란을 의식한 것으로 보인다. #
- 7월 16일: 6월 25일의 행정대집행에 이어 서울시가 2차 행정대집행을 예고했으나, 우리공화당은 천막을 자진 철거했다. #
5. 8월[편집]
- 8월 1일: 우리공화당이 7월 24일에 자진 철거했던 광화문광장의 천막을 다시 기습 설치했다. #
- 8월 2일: 서울시가 우리공화당에 2차 행정대집행에 들어간 비용을 청구하는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자진 철거로 실제 집행이 무산됐기 때문에 서울시는 총 비용 2억 3천만원 중 일부인 1억 1천만원을 청구했다. #
- 8월 15일: 천만인무죄석방본부, 태극기혁명국민운동본부 등과 태극기 연합 집회에 참여했다. #
- 8월 29일: 박근혜 대통령 무죄석방 1천만 국민운동본부의 대법원 인근 집회에 우리공화당도 참가했다. 박근혜 원심이 파기환송됐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당원들은 환호했는데, 파기환송을 감형으로 오해한 것이다. # 이후 당원들은 대법원의 결정을 비난했으며, 조원진 공동대표도 대법원이 술수를 부린다고 언성을 높였다. #
6. 9월[편집]
7. 10월[편집]
8. 11월[편집]
- 11월 13일: 박원순 서울특별시장은 방송 프로그램과의 인터뷰에서 행정대집행에 든 비용 중 1억 6천만원 상당의 돈이 우리공화당 계좌에서 자동이체됐다고 밝혔다. 조원진 대표의 계좌 가압류는 아직 신청하지 않았지만, 우리공화당의 계좌에 돈이 들어오면 서울시 계좌로 오게 된다고 덧붙여 설명했다. #
9. 12월[편집]
- 12월 28일: 경찰이 조원진 공동대표에 대한 고소가 접수됐음을 밝혔다. 조원진 공동대표는 고소 사실을 부인했고, 홍문종 공동대표는 진상을 파악중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