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이 문서의 상위 문서: 대한애국당
1. 개요[편집]
2. 1월[편집]
3. 2월[편집]
4. 3월[편집]
5. 4월[편집]
- 4월 3일: 2019년 재보궐선거에 국회의원 보궐선거 지역인 창원시 성산구, 통영시 · 고성군 선거구에 모두 후보를 냈다. 창원시 성산구 선거구에는 진순정 중앙당 대변인을, 통영시 · 고성군 선거구에는 박청정 전 해군사관학교 교수를 각각 공천했다. 특히 통영 고성에 출마한 모든 후보는 대한애국당 후보를 포함 3명이다.
개표 결과, 두 후보 모두 예상대로 매우 큰 표 차로 낙선했다. 그러나 초접전으로 치러졌던 창원성산 선거구에서 대한애국당 진순정 후보가 858표를 획득, 1위 여영국 후보와 2위 강기윤 후보 간의 표차인 504표보다 더 많은 표를 획득해 X우먼노릇은 톡톡히 했다. 통영고성에서도 4.5%를 득표하며 대한애국당의 이미지를 생각하면 꽤나 선전(...)한 결과를 얻게 되면서 나름 괜찮은 결과를 얻게 된...걸 지도? 그러나 창당 이후 치루어진 세 차례의 선거에서 모든 후보가 낙선했다는 결과는 변하지 않았고, 이에 따라 차기 총선에서 의석을 확보할 가능성도 더 희미해지고 있다.
6. 5월[편집]
- 5월 10일: 광화문광장에 대한애국당 천막을 기습설치했다.
- 5월 23일:
파일:IMG_E6204.jpg
노무현 전 대통령이 사망한 지 10주기가 되는 날 대한애국당 홈페이지 메인에 '중력절' 10주년을 축하한다는 말과 반대로 뒤집힌 노무현 사진 등 노무현에 대한 비하와 조롱이 담긴 내용이 게시되었다. 이에 대해 대한애국당은 해킹 범죄를 주장했으며, 수사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7. 6월[편집]
- 6월 24일 : 새로운 당명을 '우리공화당'으로 확정하고, 최고위원회에서 당명 개정안을 만장일치로 의결했다. 조원진 대표는 "박근혜 대통령과 정치적 교감을 통해 박근혜 대통령의 뜻에 따라 당명을 개정했다"고 하였다.
8. 당명 개정 이후[편집]
9. 기타[편집]
태극기 부대(친박 세력)들이 자유한국당에서 세를 불리고 있다고 한다. 대한애국당에게 불리한 것이다.
10. 지지도[편집]
11. 관련 문서[편집]
[1] 아직 강원도에 막말 현수막은 여전히 있다.[2] 앞서서 언급했던 신동욱의 공화당(2014년)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선관위가 먼저 반려한데다, 선관위가 반려하지 않았더라도 신동욱은 이미 "신공산당"이라며 맹비난을 했기 때문에 받아들여줄리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