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칭 | 용산 푸르지오 써밋 | |
영문 명칭 | Yongsan PRUGIO SUMMIT | |
종류 | ||
입주 | 2017년 8월 | |
브랜드 | ||
동수 | 2개동 | |
층수 | 지하 9층~39층 | |
높이 | 최고 147m | |
세대수 | 아파트 | 151세대 |
오피스텔 | 650실 | |
아파트 | 80㎡, 81㎡, 100㎡, 112㎡ 113㎡, 130㎡, 137㎡, 138㎡ 149㎡, 159㎡, 160㎡ | |
오피스텔 | 61㎡, 64㎡, 66㎡, 69㎡, 74㎡ 87㎡, 88㎡, 101㎡, 102㎡ 106㎡, 109㎡, 110㎡, 111㎡ 112㎡, 114㎡, 122㎡ | |
시공사 | ||
아파트 | 세대당 2.22대 | |
오피스텔 | 세대당 0.65대 | |
1. 개요[편집]
2. 상세[편집]
용산역 전면구역으로, 원래 용산역 앞의 군인들을 상대로 각종 군장점과 집창촌이 몰려있던 지역이었다. 이 지역을 모두 헐고 구역 재정비를 한 후에 필지를 두개로 분할하여 한 쪽은 래미안 용산 더 센트럴, 한 쪽은 용산 푸르지오 써밋으로 재개발하게 된다.
2014년에 분양하였고, 미분양이 일부 있었지만 공사에 들어가 2017년 완공후 입주하였다.
용산역과 매우 가까운 입지와 세대수가 작은 탓인지 임대매물이 많다.
여담으로 길 건너 바로 앞 용산 5구역을 대우건설을 인수할 뻔했던 호반건설이 시공사로 선정되면서 이곳에 호반써밋 주상복합을 짓게 되면서 완공시 푸르지오 써밋과 혼동될 것으로 보인다.
2014년에 분양하였고, 미분양이 일부 있었지만 공사에 들어가 2017년 완공후 입주하였다.
용산역과 매우 가까운 입지와 세대수가 작은 탓인지 임대매물이 많다.
여담으로 길 건너 바로 앞 용산 5구역을 대우건설을 인수할 뻔했던 호반건설이 시공사로 선정되면서 이곳에 호반써밋 주상복합을 짓게 되면서 완공시 푸르지오 써밋과 혼동될 것으로 보인다.
3. 업무동 특징[편집]
관리단의 수준에 문제가 있는 편이다. 입주민들을 배려하지 않는 구시대적인 세대내 안내방송을 시도때도 없이 시전하여 큰 스트레스를 유발하고 있으며, 특히, "음식물 이외의 쓰레기는 절대로 나오시면 안됩니다." 라며 쓰레기를 공경하는 멘트가 나올 때는 입주민으로서 너무 부끄러워 몸서리를 친 적도 있다. 이처럼 세대별 월패드가 설치되어 있는 등 여러 스마트한 방법이 얼마든지 있음에도 불구하고, 편하게 쉴 권리를 침해하는 시대착오적인 안내방송을 고수하고 있다는 점에 주의가 필요하다.
4. 교통[편집]
4.1. 철도 교통[편집]
4.2. 도로교통[편집]
4.3. 버스교통[편집]
5. 상업시설[편집]
6. 문화시설[편집]
7. 교육시설[편집]
한강초등학교, 용산공업고등학교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