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사를 피해 튀어라 | |
장르 | |
작가 | 갈아만든 배 |
출판사 | |
연재처 | |
연재 기간 | 2017. 06. 08. ~ 2018. 10. 11. |
1. 개요[편집]
2. 줄거리[편집]
나름 억울하게 죽고 일어나보니, 그 유명한 판타지 세계!
흔한 직업으로 최강이 되거나, 최하위 직업으로 출세를 원한 것은 아니였는데...
그저 열심히, 농사나 지으면서 살려고 마음먹었는데. 세상은 날 내버려 두지 않았다!
그렇게 남의 착한사람도, 나쁜 사람도 공평하게 뒤통수를 치며
진정한 평등주의를 실천하는 악당이 되어 열심히 살아가다 은퇴를 하고
이제 진정한 농업라이프 좀 즐기려고 하니...
“사부님!”
전직 악의 조직의 제자, 현직 정의의 용사님이 찾아왔다.
그냥 나 좀 내버려두면 안 되냐?
주인공이 세상 모든 존재로부터 도망치는 내용이다. 물론 일부 예외인 인물들이 몇 있는데, 그게 복선이다. 주인공의 행적을 정리하자면 다음과 같다. 참고로 시간 흐름에 따른 정리가 되어 있어서 연재 순서와는 다를 수 있다.
주인공의 행적 [ 펼치기 · 감추기 ]
평범한 농부의 아들으로 태어나, '농업 라이프'를 꿈꾸며 성장하던 주인공이 살던 '하르켄 왕국'이 '카르안 제국'에 의해 멸망. |
먹고 살기 위해 악의 조직 '하울링'에 들어감. |
어찌어찌 예비조직원들을 훈련시키는 교관(나르안)으로 활동하다가, 모종의 이유로... |
'아티아 넬 카르안' 제국 황녀의 전속 집사(아스트)로 위장 전입. |
황녀의 목숨도 구하고, |
'메르데아 왕국'과의 전쟁에서 활약(?)하다가, |
'하울링'으로 도망침. 다시 교관으로 활동. |
이후 시간이 흘러서 어떤 도구의 업그레이드형 아르카디아를 완성. |
황녀에 의해 '하울링' 멸망. |
'유그라시아'로 도망쳐 주인공의 또 다른 신분(니세르윈)을 이용, 교수로 위장 취업. |
헬조선 시스템을 도입, 제자들을 훈육하다가, 결국 틀켜서, 도망. |
도망치는 와중에 주운 아이가 복선 |
잘 숨어서 농사 지으면서(멜른) 육아도 하면서 잘 살다가, 사건에 휘말려 마대륙으로 도망. |
'마왕'이 되어(마르크스) '다른 마왕들'을 육성하다가, 또 들켜서 도망. |
또 도망 |
주의할 점으로는 '본편'과 '외전'이 번갈아가면서 연재되는데, '본편'에서 밝지지 않았던 복선이 밝혀지기도 하지만, 스토리가 끊기는 걸 싫어하는 사람은 진입장벽이 있을 수 있다.
3. 등장인물[편집]
- 나르안 : '하울링'의 조직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주인공이다. 본명인 나르안 이외에도 가명을 자주 사용한다.[3] 참고로 예비조직원의 훈련을 담당했기때문에 하울링의 제자들이 "교관님"이라고 부른다.
- 미샤 : 묘인족
- 꼬꼬 : 헤츨링
3.1. 하울링[편집]
- 레인 하웰 : 하울링에서 주인공의 제자 중 1인으로, 수료 후
정보수집을 위해호스트로 활동했다.
- 리아 엘 네르미아 : 주인공의 제자 중 17호.
- 수르트 : 리아 엘 네르미아의 소환수로 대악마이다. 계약에 관련해서는....[7]
- 미르아 : 주인공의 제자 중 1000호로 먹을 것에 대한 집착이 매우 강하다.[8]
3.2. 카르안 제국[편집]
- 아티아 넬 카르안 : 황녀. 미친X1.
이 소설의 진명은 '황녀를 피해 튀어라' 일수도 있다.
- 레아 릴 아레이스 : 황녀의 직속 기사.
결혼을 못했다....
- 아스트 납치단 : (...).
- 황제
- 황태자
- 스테인 델 레베이테온 : '전'검성.
3.3. 엘프족[편집]
3.4. 드워프족[편집]
- 검은 모루 족 : 주인공의 요구 제품(?)을 제작한 드워프 부족.
- 붉은 망치 족 : 검은 모루 족의 라이벌(?) 부족.[10]
3.5. 마대륙[편집]
- 마왕
- 벨레그리아 : 마왕의 딸. 온건파의 수장.
- 아그레아트 : 인마족. 마계의 대장군. 급진파의 수장.
3.6. 교단[편집]
- 힐 셔틀[11] : 자연의 교단 사제.
3.7. 카르안 제국 4대 교육기관[편집]
- 카르안 제국에는 4대 교육기관에서 합동 축제로 알려진 제국제가 있다.
3.7.1. 유그라시아[편집]
나르안(주인공)이 가명을 써서 위장 취업한 소환사 교육기관으로 주인공이 교수로 들어가기 전까지는 상황이 별로 좋지 않아서 폐교 직전이었다.
- 마룬 하르센과 아르한 에케드 : 평민 신분으로 소환술을 배워 제국군 소환병단에 장교직까지 오른 실력을 갖춘 교수이다. 유그라시아의 경우 2명의 교수 이외에도 뮤암 교수, 하리안 교수 등을 포함하여 30명 이상의 교수들이 존재한다.
- 아리스 릴 레티아 - 레티아 가문의 장녀로 유그라시아에서는 아리스 영애라고 부르는 경우가 많다. 참고로 소드마스터로 각성했다.
- 네르키아 : 학생회 회장
- 리센 드 로아 : 학생회 부회장1
- 카렌 : 학생회 부회장2
3.7.2. 그 외 3대 교육기관[편집]
- 마르시스 : 마법사 교육기관으로 마탑과 연결되어있다. 여담으로 17호는 하울링이 망한 뒤에 처음에 유그라시아를 피해서 여기로 들어갔다.
- 아르시아 : 검사 교육기관으로 오랫동안 제국의 기사단을 키워낸 곳이자 대륙 최강의 검가와 비견되는 검사들의 성지.
- 메르키디아 : 학자 교육기관으로 주로 무력이 아닌 지력을 갈고 닦는 자들이 많아서 전략을 자주 활용한다.
4. 단행본[편집]
2019년 6월 3일 기준에서는 종이책으로 1, 2, 3권이 나와있으며 삽화는 '십삼'. 출판사는 마야마루 출판사이다. 종이책의 경우 알라딘, 교보문고, 인터파크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참고로 1권의 경우 카카오 연재 초반에 썼던 표지와 같으며 이후 종이책 표지으로도 사용되었다. 분량은 20화까지 이후 2권과 3권이 등장하면서 현재 연재 화수로는 프롤로그부터 60화까지 나왔다.
5. 기타[편집]
- 이야기가 진행되면서 왜 넣은 장면인지 모르겠다면 댓글을 보면 이해될 수도 있다. 물론 굳이 패러디한 해당 작품을 구입해서 읽지 않아도 되는 장면도 있지만, 읽어봐서 알아야 드립이 이해될수도 있는 경우가 있다.
- 작가가 블로그에서 웹툰화가 된다고 밝혔다출처
[1] 사실은 '몽둥이'야구빠따, 그러니까 '둔기'이다. 재료가 미스릴조차 허접하게 보일 정도의 희귀광석들(...) 어째서인지 무려 폴리모프가 가능하다. 에고가 있다는 것이 복선. 진짜 정체는 악신.[2] 작가 공인 여주인공[3] 황실에서는 아스트, 유그라시아에서는 니세르윈을 가명으로 사용했다. 이외에도 헥타레, 멜른, 마르크스 등의 가명이 있다.[4] 마지막 서큐버스[5] '하울링'에서 마지막[6] 하울링에 위장 잠입을 했는데 이후 하울링이 망하고 용사가 되었다....[7] 주인공이 계약할때 대가를 영(0)으로 설정해 대가없이 강제노역을 하게된다...사실 무척 심심했던 상태이므로 계약서를 제대로 읽지못했다고[8] 이후 황실과 접촉이 되어 아스트 납치단의 단장이 되었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서 나르안(아스트)에게도 접촉되어 시아, 황녀, 아스트 간의 3중 간첩 역할도 한다.[9] 본명은 시아 넬 카르안[10] 이들의 말에 의하면, 주인공은 드워프의 '명예장로'이며, 드워프식 이름은 헥타레라고 한다.[11] 참고로 본명이 아닐거 같지만 실제 본명이 맞다(...).[12] 2019년 겨울, 영마악이 카카오페이지에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용피튀가 영마악의 팬픽으로 시작했다는 얘기가 돌았으나, 이전까지 관련 언급이 전혀 없다가 갑자기 불쑥 튀어나온 것으로 보아 용피튀 팬덤의 실드인 것으로 추정된다. [13] 이후 작가 본인이 영마악의 팬픽으로 시작했다는 루머는 사실이 아님을 밝혔고 덧붙여 영마악 특유의 시점변환을 차용했음을 인정했으나, 작품 초반부의 영마악과 매우 유사한 전개에 대해서는 해명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