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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편집]
2. 가는길[편집]
3. 특징[편집]
최대 수용 17,000명 규모로 콘서트나 스포츠가 열리는 회장이다. 콘서트 대관 시에는 무대 구조에 따라 12,000석 가량으로 구성되고, 무대 뒷좌석도 관람할 수 있게 구성할 경우에는 15,000명까지 입장이 가능하다. 신일본 프로레슬링도 요코하마 아레나에서 열리고, 매년 성년의 날에 요코하마 시의 성인식이 개최되는 곳이기도 하다.
공연장으로써는 무도관과 함께 메이저 입성의 척도로 인정받고 있다. 과거 이벤트 기록 열람에 따르면 개장 첫날 공연으로 마츠토야 유미가 4일간 콘서트를 한 것이 요코하마 아레나에서 가요 콘서트 목적으로 처음 대관한 것이라고 한다.
12월 31일이면 밴드 사잔 올 스타즈 / 그리고 사잔의 보컬인 쿠와타 케이스케가 높은 빈도로 이곳에서 새해맞이 콘서트를 개최한다.[1] 그동안 전통적으로는 밤 11시 30분에 공연을 시작해서 새해 새벽 2시에서 2시 반에 끝나는 공연이였으나, 2014년 콘서트 때 홍백가합전 생중계 일정과 맞추면서 밤 9시 반에 입장하여 새해 0시 30분에서 새벽 1시에 끝나는 스케줄로 조정되었다.[2] 사잔 올 스타즈 명의로는 1989년(즉, 개장 첫해 연말 공연), 1990년, 1991년, 1993년, 1996년, 1997년, 1999년, 2000년, 2004년, 2005년, 2014년, 2020년 공연을 가졌고 쿠와타 케이스케 솔로로는 1994년, 2002년, 2007년, 2011년, 2012년, 2016년, 2017년으로 요코하마 아레나의 개관 이래 31년 역사 중에서 사잔 올 스타즈/쿠와타 케이스케가 무려 3분의 2에 육박하는 19년 분량을 차지하는(...) 비중을 보이고 있다. 이 정도 기록이면 12월 31일의 요코하마 아레나는 사잔의 성지라고 봐도 될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