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진읍 甕津邑 / Ongjin-eup | |
국가 및 광역시도 | |
소속 군 | |
법정리 | |
시간대 | UTC + 9 |
1. 개요[편집]
2. 연혁[편집]
조선시대에는 해주목 관할이었고 1906년 월경지 정리 때 교정면, 가천면과 함께 해주군에서 옹진군으로 편입된 곳이다. 원래 마산면(馬山面)으로 불렸으나, 온천도시 겸 광업도시로써 점차 발전하면서 1938년 옹진읍으로 승격되었다.
1945년 광복과 함께 삼팔선이 설정되면서 북쪽 극히 일부를 제외하고는 대한민국의 주권이 미치는 도시가 되었다. 1953년 휴전선의 설정과 동시에 그 이북으로 편입되어 지금까지도 쭉 북한의 영토로 남아있다.
1949년 한국전쟁 직전 인구 32,965명으로 북한에게 점령당하지만 않았어도 무난하게 시 승격을 노릴 수 있었던 동네다.
1945년 광복과 함께 삼팔선이 설정되면서 북쪽 극히 일부를 제외하고는 대한민국의 주권이 미치는 도시가 되었다. 1953년 휴전선의 설정과 동시에 그 이북으로 편입되어 지금까지도 쭉 북한의 영토로 남아있다.
1949년 한국전쟁 직전 인구 32,965명으로 북한에게 점령당하지만 않았어도 무난하게 시 승격을 노릴 수 있었던 동네다.
3. 교통[편집]
4. 기타[편집]
옹진은 분단 이전부터 전국적으로 유명한 온천도시였으며, 지금도 읍사무소 소재지인 온천리에는 15세기 중엽부터 쭉 영업해 온 옹진온천이 있다. 이는 한반도에서 가장 뜨거운 온천으로 수온은 100~104℃ 정도다. 1925년 기사에 따르면 "읍내의 하수와 하천에서는 항상 증기가 증발"되었다고 하며,# 이런 뜨거운 온도를 이용한 난방으로 하여금 북한 치하에서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다.
이 지역 경제를 책임졌던 옹진금광이 수대리에 있었다.
이 지역 경제를 책임졌던 옹진금광이 수대리에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