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수목 미니시리즈 옷소매 붉은 끝동 (2021) | ||
방송 시간 | ||
방송 기간 | 2021년 9월 ~ | |
방송 횟수 | ||
장르 | ||
기획 | 김승모 | |
제작 | ||
채널 | ||
제 작 진 | 연출 | 정지인[1] |
극본 | 정해리[2] | |
원작 | 강미강의 《옷소매 붉은 끝동》 | |
출연 | 미정 | |
링크 | ||
1. 개요[편집]
2. 기획의도[편집]
3. 마케팅[편집]
3.1. 티저[편집]
4. 등장인물[편집]
4.1. 인물관계도[편집]
4.2. 주요 인물[편집]
4.3. 궁녀들[편집]
4.4. 왕실 인물[편집]
4.5. 성덕임의 가족들[편집]
4.6. 그 외 인물[편집]
5. OST[편집]
6. 시청률 및 평가[편집]
7. 여담[편집]
- 주인공 성덕임[12]은 실제로 정조의 외할아버지인 홍봉한의 청지기[13][14] 일을 하던 성윤우의 딸이었으며, 이 인연을 계기로 혜경궁 홍씨가 1762년 그녀를 자신의 처소로 입궁시켰으며 친히 길렀다. 1773년 성덕임은 정조의 누이 청연공주,청선공주와 국문소설 《곽장양문록》을 필사하였으며 그녀가 14세이던 1766년 정조가 그녀에게 승은을 받아줄것을 요구하자 울면서 거절[15]하였으며 15년후 다시 정조가 그녀에게 승은을 요구하자 다시 거절[16]하였다. 그러자 정조는 그녀의 사속을 벌주었으며 그제서야 승은을 입었다. 또한 조선의 빈중 희빈 장씨와 더불어 본명이 알려져있는 두명중 한명이며 왕이 직접 묘지명을 쓴것과 사랑한다고 언급한것 또한 유일하다.
8. 관련 문서[편집]
[1] MBC 일일 드라마 《빛나는 로맨스》(공동연출), MBC 아침 드라마 《내일도 승리》(공동연출), MBC 수목 드라마 《자체발광 오피스》(공동연출), MBC 수목 드라마 《손 꼭 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자》(공동연출) 연출[2] MBC 일요 드라마 극장 《나야, 할머니》(집필), MBC 월화 드라마 《계백》(공동집필), MBC 드라마 페스티벌 《불온》(공동집필), MBC 수목 드라마 《군주 - 가면의 주인》(공동집필)[곽장양문록필사] 3.1 3.2 3.3 3.4 3.5 3.6 곽장양문록 1773년(영조 49년) 봄, 정조의 여동생 청선공주, 청연공주, 궁녀 성덕임, 궁녀 경희, 궁녀 영희, 궁녀 복연이 국문소설 《곽장양문록》을 필사하였다. 서울역사박물관에서 소장중.[9] 홍국영의 자.[10] 예를 들어 일성록 중 정조의 작성 부분 (2015년 12월 3일 국역 완료), 정조가 쓴 어제의빈묘지명,어제의빈치제문 등[11] 원작 소설 기준으로, 성완의 개명전 이름인 성식을 별도의 인물로 분리, 《곽장양문록》의 필사 시기 변경, 터진 만두소 관련 에피소드 (물론, 이 에피소드와 별개로 음식 솜씨가 꽤 좋다는 묘사도 소설에선 있었다.) 등[12] 의빈 성씨 문서에 상세히 적혀있다.[13] 예전에, 양반집의 수청방(守廳房)에 있으면서 여러 가지 잡일을 맡아보고 시중을 드는 하인[14] “元子私親成昭容之父 本洪鳳漢廳直”, 황윤석 《이재난고》 35권, 1783년(정조 7) 2월 30일(신묘)[15] 효의왕후가 임신하지 못했다는 이유로[16] 이유는 미상. 이 드라마가 만들어진 목적이 그 이유가 무엇이었나 밝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