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제41대 오부치 게이조 | → | 제42~48대 오부치 유코 | → | 현직 |
제17대 모테기 도시미쓰 | → | 제18대 오부치 유코 | → | 제19대 미야자와 요이치 |
1. 개요[편집]
2. 상세[편집]
오부치 게이조 전 일본 총리의 1남 2녀 중 차녀로, 세이조대학 경제학부 졸업 후 방송사 PD로 일하다 1999년 아버지 오부치 게이조 총리의 개인비서가 되었다.
그러다가 2000년 오부치 총리가 뇌경색으로 쓰러져 사망하면서 군마현 제5구 지역구를 물려받았는데,[4] 총선일인 2000년 6월 25일을 두고 오늘은 아버님의 63번째 생신입니다. 하늘에 계신 아버님의 생신을 (당선돼서) 기쁘게 해주겠다는 각오를 밝히기도 했다. 결국 당선되어서 만 26세의 나이에 중의원이 되었으니, 호언대로 된 셈.
다만 지역구에 출마한 유코에게 다나카 마키코가 "아무것도 모르시는 공주님이 선거에 나간다"고 야유했으며, 당시 언론들도 유코를 야유했었다고 한다.정작 다나카 본인도 아버지한테 세습받은 정치인이다
14년 후 아베 내각에서 만 40세의 젊은 나이에 경제산업대신을 지냈다. 그러나 그해 10월에 정치자금 회계 처리의 문제로 대신직을 내려놓았다.[5]
42 ~ 48대 총선에서 계속 당선되어 현재 7선 의원으로, 고이즈미 준이치로 총리의 아들 고이즈미 신지로 환경대신처럼 차기 총리 후보로 유력한 인물이다. 된다면 최초의 여성 총리이자 부녀 총리라는 기록을 세운다.[6]
2007년에 결혼해서 아들 2명이 있다.
그러다가 2000년 오부치 총리가 뇌경색으로 쓰러져 사망하면서 군마현 제5구 지역구를 물려받았는데,[4] 총선일인 2000년 6월 25일을 두고 오늘은 아버님의 63번째 생신입니다. 하늘에 계신 아버님의 생신을 (당선돼서) 기쁘게 해주겠다는 각오를 밝히기도 했다. 결국 당선되어서 만 26세의 나이에 중의원이 되었으니, 호언대로 된 셈.
다만 지역구에 출마한 유코에게 다나카 마키코가 "아무것도 모르시는 공주님이 선거에 나간다"고 야유했으며, 당시 언론들도 유코를 야유했었다고 한다.
14년 후 아베 내각에서 만 40세의 젊은 나이에 경제산업대신을 지냈다. 그러나 그해 10월에 정치자금 회계 처리의 문제로 대신직을 내려놓았다.[5]
42 ~ 48대 총선에서 계속 당선되어 현재 7선 의원으로, 고이즈미 준이치로 총리의 아들 고이즈미 신지로 환경대신처럼 차기 총리 후보로 유력한 인물이다. 된다면 최초의 여성 총리이자 부녀 총리라는 기록을 세운다.[6]
2007년에 결혼해서 아들 2명이 있다.
3. 소속 정당[편집]
소속 | 기간 | 비고 |
2000 - | 정계 입문 |
4. 선거 이력[편집]
연도 | 선거 | 선거구 | 정당 | 득표수(득표율) | 당락 | 비고 |
2000 | 제42회 일본 중의원 의원 총선거 | 163,991 (76.4%) | 당선 (1위) | 초선 | ||
2003 | 148,955 (77.0%) | 당선 (1위) | 재선 | |||
2005 | 144,782 (67.8%) | 당선 (1위) | 3선 | |||
2009 | 152,708 (71.0%) | 당선 (1위) | 4선 | |||
2012 | 134,685 (77.3%) | 당선 (1위) | 5선 | |||
2014 | 114,458 (71.0%) | 당선 (1위) | 6선 | |||
2017 | 109,453 (64.9%) | 당선 (1위) | 7선 |
5. 둘러보기[편집]
[분야] : 남녀공동참여, 저출산대책담당[2] 전후 최연소 대신으로, 34세 9개월의 나이로 취임.[3] 여성 최초 연합 회장.[4] 오부치 총리의 측근들과 군마현의 유지들로 구성된 후원회 간부들이 유코에게 달려가 군마에서 오부치가(家)의 등불을 꺼뜨릴 수는 없다” 며 설득한것으로 알려져 있다.[5] 당시 부채 배포 논란으로 물의를 빚은 마쓰시마 미도리 당시 법무대신과 같은 날에 사임했다.[6] 직계 혈연 총리로는 후쿠다 다케오(아버지) - 후쿠다 야스오(아들) 총리, 하토야마 이치로(조부) - 하토야마 유키오(손자) 총리, 고노에 후미마로(외조부) - 호소카와 모리히로(외손) 총리, 요시다 시게루(외조부) - 아소 다로(외손), 기시 노부스케(외조부) - 아베 신조(외손) 총리가 있다. 기시 노부스케(형) - 사토 에이사쿠(동생) 총리도 방계지만 혈연 관계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