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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APEX Challengers 본선 진출 시드 | ||
2017 오버워치 오픈 디비전 코리아 시즌 1 | 우승 → | |
ROAD TO APEX!
1. 개요[편집]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에서 주최하고, 인벤에서 주관하는 한국 오버워치 3부 리그.
대회의 우승팀에겐 2017 오버워치 APEX Challengers 시즌 4에 진출할 시드권을, 2,3위 팀에게는 챌린저스 오프라인 예선 시드권을 준다.
- 주관 사이트: 인벤
- 후원사: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 중계진: 김영일(캐스터), 김진영(해설)
- 참가 접수: 2017. 6. 16. (금) ~ 2017. 7. 2. (일)
- 대회 기간: 2017. 7. 8. (토) ~ 2017. 8. 13. (일)
- 예선: 2017. 7. 8. (토) ~ 2017. 7. 16. (일)
- 8강: 2017. 7. 23. (일) ~ 2017. 7. 30. (일)
- 4강 및 3, 4위전: 2017. 8. 6. (일)
- 결승: 2017. 8. 13. (일)
- 경기장
- 주 경기장: 인벤 방송국 스튜디오
- 결승: 아프리카 프릭업 스튜디오
- 대회 방식
- 예선: 싱글 엘리미네이션 (3전 2선승)
- 8강 ~ 4강: 싱글 엘리미네이션 (5전 3선승)
- 결승: 단판 (5전 3선승)
- 총 상금: 1200만원
- 우승: 500만원 / APEX 챌린저스 본선 진출 시드권
- 준우승: 300만원 / APEX 챌린저스 오프라인 예선 진출 시드권
- 3위: 100만원 / APEX 챌린저스 오프라인 예선 진출 시드권
- 4위: 100만원
- 5위 ~ 8위: 50만원
- 대회 관련 문의: [email protected]
2. 참가팀[편집]
서울 예선팀 | 인천 예선팀 | 원주 예선팀 | |
Bucheon NPlus | |||
대전 예선팀 | 광주 예선팀 | 부산 예선팀 | |
KNC Vmax | Revenant | ||
2.1. 팀 엔트리[편집]
Seven (서울) | BSG (인천) | Bucheon NPlus (인천) | Maxtill FatCat (원주) | ||||
Bazzi | eVo | Innovation | Kid | Amugoto | Amy | JJANGGU | Mentalist |
Forwardmost | Mika | leo | Nohjiwon | JuNe | P1ko | Ritz | Swoon |
Ukn0w | 뚜바 | wellp1ay | Xav1o | Smurf | Yamppi | 라크 | Taehuni |
NC Wolves (대전) | KNC Vmax (광주) | Revenant (부산) | WeeWoo (부산) | ||||
Adora | Dice | Eebbal | JINI | Airi | Bawoo | Daero | EPICTROLL |
Nine | PunkyYager | MasA | Millet | KaMi | LimJiHun | Lovelyz | Lullabye |
SimSeungBo | xylitol | Need | NoKB | RAin | VLoid | SEOK2 | SHAM |
3. 경기 진행[편집]
3.1. 8강[편집]
3.2. 4강[편집]
3.3. 3·4위전 및 결승[편집]
- 3·4위전 Revenant 0 : 3 BSG 영상
특이하게도 결승에 올라간 양 팀 모두 PC방 업체로부터 후원을 받고 있는 게임팀이다. 경기는 세븐팀의 4:0 압도적인 승리로 끝났다.
4. 결과[편집]
최종 순위 | ||||||||
순위 | 팀명 | 전 | 승 | 패 | 세트 전적 | 득실 | 비고 | |
1 | 3 | 3 | 0 | 10-1 | +9 | 우승 | ||
2 | Bucheon NPlus | 3 | 2 | 1 | 6-7 | -1 | 준우승 | |
3 | 3 | 2 | 1 | 7-5 | +2 | 3위 | ||
4 | Revenant | 3 | 1 | 2 | 4-6 | -2 | 4위 | |
8강전에서 탈락 | ||||||||
5 | 1 | 0 | 1 | 2-3 | -1 | 8강 | ||
5 | KNC Vmax | 1 | 0 | 1 | 2-3 | -1 | ||
7 | 1 | 0 | 1 | 0-3 | -3 | |||
7 | 1 | 0 | 1 | 0-3 | -3 | |||
5. 여담[편집]
- 전국 PC방 경쟁전 당시에는 말 그대로 아마추어 팀의 참가율이 높았던 반면 시즌 1에서는 프로 지향팀의 참가율이 높아졌다. 오픈 디비전 한국 리그의 역할을 맡게 되어 공식 3부 리그로 승격한 것이 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