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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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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오바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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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연대
| B.C. 5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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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
| 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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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인물
| 오바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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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내용
오바디야 1장 15절 (공동번역)
주된 내용은 에돔을 책망하는 내용으로 유다 멸망 이후 망국민인 이스라엘 민족을 압제하고 약탈하는 행태에 대한 책임을 지게 될 것임을 선고하는 내용이다.
여기서 에돔은 이스라엘 남동쪽에 거주하는 민족으로 현재의 요르단의 영토에 거주했다. 이 에돔은 창세기에 등장하는 이사악의 장남, 에사오를 시조로 하는 민족이다. 에사오는 이스라엘의 시조인 야곱의 형으로 두 민족은 형제의 나라인 셈이다.[1] 다만 세력이 서로 크지 않을 때는 서로 그냥저냥 있겠지만, 교류가 생기면서 마찰도 생겼다. 다윗 치세하에 전쟁으로 크게 패한 에돔군의 포로들을 무릎 꿇린 뒤 3줄에 1줄씩 살리고 나머지 2줄은 처단한 일이 있었고, 그 뒤 수십 년간 이스라엘의 지배하에 놓인 때도 있었다.[3] 독립을 선언한 뒤에도 가끔 모압을 치러 간다든지 이스라엘 및 유다와 연합한 적은 있지만, 오히려 이스라엘의 주도로 모압, 암몬과 연합하여 유다를 지도상에서 삭제하려 한다든지, 후에도 산간 부족 국가답게 약탈을 지속적으로 해왔다. 그리고 결국 유다 멸망 이후 가나안 지역을 장악하러 간 것이다.
여기서 에돔은 이스라엘 남동쪽에 거주하는 민족으로 현재의 요르단의 영토에 거주했다. 이 에돔은 창세기에 등장하는 이사악의 장남, 에사오를 시조로 하는 민족이다. 에사오는 이스라엘의 시조인 야곱의 형으로 두 민족은 형제의 나라인 셈이다.[1] 다만 세력이 서로 크지 않을 때는 서로 그냥저냥 있겠지만, 교류가 생기면서 마찰도 생겼다. 다윗 치세하에 전쟁으로 크게 패한 에돔군의 포로들을 무릎 꿇린 뒤 3줄에 1줄씩 살리고 나머지 2줄은 처단한 일이 있었고, 그 뒤 수십 년간 이스라엘의 지배하에 놓인 때도 있었다.[3] 독립을 선언한 뒤에도 가끔 모압을 치러 간다든지 이스라엘 및 유다와 연합한 적은 있지만, 오히려 이스라엘의 주도로 모압, 암몬과 연합하여 유다를 지도상에서 삭제하려 한다든지, 후에도 산간 부족 국가답게 약탈을 지속적으로 해왔다. 그리고 결국 유다 멸망 이후 가나안 지역을 장악하러 간 것이다.
3. 일각의 의견
4. 해석
여기서 에돔은 선택받은 하느님의 백성을 압제했던 모든 것의 대명사로 볼 수도 있다. 그리고 여기서 하느님께서 에돔을 치는데에서 세계 만민을 심판하는 데까지 확대되는 것까지 확대된다. 심지어 우주로 도망가도 못 피한다고 한다 즉 에돔은 일종의 대유법으로 사용된 대명사인 것이다.
결국 하느님께서는 모든 적들을 심판하시고 구원받은 백성들에게 회복을 약속하는 깨진 언약의 연장으로 볼 수 있다.
결국 하느님께서는 모든 적들을 심판하시고 구원받은 백성들에게 회복을 약속하는 깨진 언약의 연장으로 볼 수 있다.
[1] 그래서 율법에는 에돔인 3대까지는 이스라엘 공동체에 속할 수 있다고 규정했다.[2] 사무엘의 선대 제사장이자 이가봇의 형제.[3] 다윗이 사울을 피해 도망다닐 때 잠시 의탁했던 제사장 아히둡[2]의 아들 아히멜렉의 일가를 에돔 사람 도엑이 꼰질러서 아들 아비아달을 제외한 일가가 사울에게 학살당하게 했던 적이 있다. 그래서 다윗이 에돔에 대해 증오를 가졌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