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마네현 중부에 위치해 있으며, 옛날에는 이와미국(石見国)에 속했다. 인구와 면적으로 봤을 때는 한국의 군 1개 정도의 규모이다.
세계문화유산인
이와미 은광(石見銀山)과 활화산인 산베 산(三瓶山)이 있다. 이와미 은광은
에도 막부 시절 일본에서 가장 컸던 은광으로, 여기서 생산한 은으로 전세계 은 생산량의 1/3을 책임졌다고 한다. 여느 시골과 다르지 않게 농·수·축산업이 주를 이루고 있으며, 전통 공업인
기와 제조
[6]와 빼어난 자연·문화경관을 바탕으로 한 관광업도 이루어지고 있다. 산베 온천(三瓶温泉)과 유노츠 온천(温泉津温泉) 등 온천도 몇 곳 있다.
도쿄에 한자가 같은 구가 있으나, 그곳은 '
오타'라고 읽는다.
오타구(大田区).
대전복합터미널 탑승동에 '오다'라는 이름의 카페가 있는데 이를 보고 이 도시와의 자매결연을 기념하기 위해 붙인 이름이 아니냐는 농담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