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영동공용버스터미널은 충청북도 영동군 영동읍 계산리에 있는 버스 터미널이다. 과거엔 읍내에 있었으나 2004년 4월 1일에 현재 위치로 이전하였다. 관련 기사 본래는 1월 1일에 예정되어 있었으나 동절기에 이전하면 주민들의 불편이 클 것을 우려해 연기되었다. #
고속버스 노선은 없다. 대신 황간면 마산리에 있는 황간매표소에서 승차권을 구입한 후 도보로 7분 정도 이동하여 황간IC 근처에 있는 경부고속도로상의 황간 간이 정류소에서 서울경부 - 황간 - 구미 노선을 이용할 수 있다.
단, 황간에는 1일 3회만 정차하고 황간에서 출발할 때에는 우등고속 2석만 배정(서울발은 제한 없음)되므로 예매는 필수. 충북에서 단 둘뿐인 호남권 직행노선이 있으며 하루 2번 무주로 갈 수 있다. 무주공용버스터미널로 가는 농어촌버스가 직행버스보다 운행 횟수가 많으니 시간이 안 맞는다면 이걸 이용하자.
고속버스 노선은 없다. 대신 황간면 마산리에 있는 황간매표소에서 승차권을 구입한 후 도보로 7분 정도 이동하여 황간IC 근처에 있는 경부고속도로상의 황간 간이 정류소에서 서울경부 - 황간 - 구미 노선을 이용할 수 있다.
단, 황간에는 1일 3회만 정차하고 황간에서 출발할 때에는 우등고속 2석만 배정(서울발은 제한 없음)되므로 예매는 필수. 충북에서 단 둘뿐인 호남권 직행노선이 있으며 하루 2번 무주로 갈 수 있다. 무주공용버스터미널로 가는 농어촌버스가 직행버스보다 운행 횟수가 많으니 시간이 안 맞는다면 이걸 이용하자.
2. 노선[편집]
2.1. 수도권[편집]
2.2. 충청권[편집]
2.3. 영남권[편집]
2.4. 호남권[편집]
전라북도 방면 노선 | ||||||
행선지 | 노선 | 운행업체 | 배차간격 | 소요시간 | 요금 | 비고 |
무주(영동역, 영동시장, 학산경유), 설천(영동역, 영동시장, 학산, 무주경유)구천동(영동역, 영동시장, 학산, 무주, 설천 경유) | 1일 2회 | 25분 | 3,800원 | |||
2.5. 과거에 운행하던 노선[편집]
2.6. 영동군내[편집]
학산 | 1일 2회 | 17분 | 2,400원 |
2.7. 결론[편집]
노선이 엄청 빈약한 편인데, 터미널 입지가 좋지 않고, 영동군이 경부선 철도가 강세인 지역이기 때문이다. 경부선을 지나는 도시들이 다 그렇듯이 영동군도 철도 교통이 강세인 곳이다. 그 중에서도 가장 시외버스 노선이 없는 지역이다. 딱히 버스가 경쟁력 있는 지역을 찾아보자면 철도가 없거나 불편한 무주, 청주 정도.
3. 기타[편집]
동서울터미널로 가던 노선이 1일 5회 있었으나 이용률 저조로 2018년 12월 17일에 폐선되었다.
아울러 터미널이 영동읍내에서 좀 떨어진 곳에 있다보니, 영동중앙시장 앞과 구 터미널 앞(CU 편의점)에 별도의 정류소 두 곳을 두고 있다.
아울러 터미널이 영동읍내에서 좀 떨어진 곳에 있다보니, 영동중앙시장 앞과 구 터미널 앞(CU 편의점)에 별도의 정류소 두 곳을 두고 있다.
[1] 1일 1회 김천 출발, 대원고속 운행. 대원고속 시간대는 코로나19로 인해 운행이 중단되었다.[2] 영동읍내 행선지 발권불가.[3] 영동읍내 구간승차는 불가[4] 소요시간은 열차가 절대적 우위고,(19분), 배차간격역시 열차가 우위다. 다만 요금은 별 차이가 없으니 열차가 비는 시간대는 이걸 이용해야 한다.[5] 영동과 대전을 오갈 때는 무궁화호 열차를 이용하면 버스보다 운행횟수도 많고 요금(2,600원)과 소요시간(30분) 면에서 우위에 있다. 참고로 이 터미널에서 제일 늦은 시간에 출발하는 차다.[6] 그냥 영동역에서 무궁화호를 이용하는 것이 배차간격, 소요시간(27분), 요금(2,700원) 등 절대적 우위다.[7] 1일 2회 있는 노선으로, 무주로 갈 땐 영동역에서 농어촌버스를 이용하자.[8] 1일 2회 있는 노선으로, 학산으로 갈 땐 영동역에서 농어촌버스를 이용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