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감독 | 우치다 켄지 |
제작 | 후카세 카즈미 아카기 사토시 오오니시 히로시 |
각본 | 우치다 켄지 |
출연 | |
장르 | |
제작사 | |
배급사 | 파일:일본 국기.svg 클락웍스 |
개봉일 | |
음악 | 타나카 유우스케 |
상영 시간 | 128분 |
일본 흥행 수익 | 6억 엔(최종) |
12세 이상 관람가 | |
1. 개요[편집]
2. 출연자및 인물관계[편집]
- 사쿠라이 타케시/무명 배우(사카이 마사토) - 되는것 하나없는 민폐덩어리 막장인생.
3. 줄거리[편집]
오프닝. 차 안에서 클래식 음악을 듣던 콘도는 집 밖을 나오는 표적을 거침없이 처치 후 현장을 말끔히 정리한다. 장면이 바뀌며 출판사의 노처녀 편집장 카나에는 사내 직원들에게 곧 결혼을 할 것을 다짐하고, 결혼을 위해 좋은 신랑감을 부탁한다. 한편 무명배우[4]인 타케시는 자살을 시도했으나 목줄이 끊어지며, 실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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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무함과 자괴감 등등 복잡미묘한 감정이 든 타케시는 우연히 지갑을 뒤지다가 목욕 입장권을 보고 목욕이나 하려고 찾아간 동네 목욕탕에서, 한 명 해치우고 오는 길에 피가 묻어서 찝찝한지 목욕을 하려고 온 살인 청부업자 콘도와 마주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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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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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앞으로 굴러온 열쇠를 보고 타케시는 기절한 콘도의 사물함 열쇠를 바꿔치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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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함에 있는 콘도의 지갑과 돈[6], 옷, 차[7], 집[8]까지 훔쳐서 호화생활을 한다.
기절한 콘도는 병원으로 옮겨졌는데 넘어지면서 머리를 다친 탓에 기억상실증에 걸리게 되고, 여긴 어디? 나는 누구?를 시전하는 혼돈의 카오스 상태에 빠진다. 타케시가 바꿔치기한 사물함에서 나온 타케시의 옷가지와 신분증으로 인해 타케시의 인생을 대신 살게 된다.
콘도의 돈을 펑펑 써버린 후 타케시는 콘도의 병문안을 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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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쓰러져가는 맨션[10]에 흡사 돼지우리 수준의 방을 보고 경악하는 콘도. 그리고 카나에는 걱정이 되어서인지 집안으로 들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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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도는
한편, 타케시도 콘도의 집을 찾아가는데, 집안의 물건들을 보고 콘도가 비범한 사람인 것을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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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도의 정체를 알기 위해 살인청부업자 콘도의 실체를 까발린 기자를 찾아가서 형사인 척 코스프레한 후 정보를 모으는데 알면 알수록 무서운 사람임을 알고 경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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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을 청부했던 야쿠자들이 추가로 돈찾기와 애인 살해를 요구하고 타케시는 멘붕.살해 대상인 사장의 애인을 피신시킬 계획을 세운다.[12] 하지만, 야쿠자들은 애인의 아파트에 도청기를 설치한 상태라 그 계획을 모두 알고 있었다.
그리고 콘도의 기억이 돌아 온다.[13]
사실 콘도는 청부 살해업자가 아니었다. 살해 의뢰가 들어오면 대상자에게 이 사실을 알리고 피신시킨 후 실종으로 처리해 준다. 콘도에게 살해된 자들의 시체를 찾지 못하는 이유가 바로 이 때문이었다.[14]
콘도는 타케시의 엉터리 계획을 완성시키고, 타케시의 인생을 바꿔 살기로 한다.
청부살해업자 콘도[15]를 부하[16]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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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문제가 해결된 후 실망한 카나에는 떠나버린다. 그런데 콘도의 수첩에 적힌 좋아하는 것 목록에 자신의 이름을 보고 자신이 진심으로 콘도를 좋아했다는 것을 알게 된다.[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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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차로 카나에가 있는 곳으로 달려온 콘도가 카나에와 서로 안으면서 영화가 끝난다.[19]
4. 이야깃거리[편집]
연극으로 제작되어 공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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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코난과의 콜라보레이션으로 명탐정 코난: 코난 실종사건 - 사상 최악의 이틀 애니메이션이 제작되었다. 본 작품에서도 각본을 맡았던 우치다 켄지가 각본을 맡았고, 콘도와 카나에 역에 카가와 테루유키, 히로스에 료코가 게스트 성우로 출연했다. 캐릭터 설정은 동일하고 내용은 콘도와 카나에가 결혼한 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파일:external/news.walkerplus.com/291003_400.jpg
럭키라는 제목으로 한국에서 리메이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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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코난과의 콜라보레이션으로 명탐정 코난: 코난 실종사건 - 사상 최악의 이틀 애니메이션이 제작되었다. 본 작품에서도 각본을 맡았던 우치다 켄지가 각본을 맡았고, 콘도와 카나에 역에 카가와 테루유키, 히로스에 료코가 게스트 성우로 출연했다. 캐릭터 설정은 동일하고 내용은 콘도와 카나에가 결혼한 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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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키라는 제목으로 한국에서 리메이크되었다.
[1] 열쇠 도둑의 메소드[2] 살인청부업자로 활동할때 쓰는 별명이다.본명은 야마자키 신이치로.[3] 사업으로 발생한 이익을 빼돌렸다.거기에 전 애인까지 빼았겼다.[4] 무명배우라는것도 허울 좋은 간판일 뿐, 사실상 니트 수준이다.[5] 이 비누도 타케시가 옆사람 비누를 몰래 쓰려고 하다가 떨어트린 게 이리저리 움직이다가 밟게 된 것이다.[6] 지갑 안에 들어있던 것으로 상당한 거액이었다. 친구들에게 빌린 돈을 모두 갚을 수 있을 정도.[7] 콘도가 모는 미국제 대형 세단인 크라이슬러 300.[8] 집 열쇠를 가지고 집에 찾아간다. 빈집털이 그 자체. 집을 개판으로 만들고, 쿠키통 속에 숨겨둔 콘도의 비상금도 전부 써버린다.[9] 실제로는 타케시의 집.[10] 심지어 집세가 몇 달치 밀려 있다. 이걸 콘도에게 훔친 돈으로 다 갚았다.[11] 타케시의 막장인생.[12] 여기에 필요한 경비를 콘도의 비상금으로 계산했다.[13] 중간에 카나에의 아버지가 결국 돌아가시고, 그녀를 위로하러 간 집에서 콘도는 생전 카나에 부친이 좋아하시던 클래식 LP를 듣게 된다. 그런데 오프닝에 차안에서 듣던 클래식 음악(베토벤 4악장)과 같았고 그로인해 기억을 되찾게 된다.[14] 과거 아놀드 슈워제네거가 주연으로 나온 <이레이저>의 설정과 비슷하다. 한편 콘도의 과거가 얼추 밝혀지는데, 8년 전 이혼을 한 경력이 있는 돌싱이였다.[15] 실제 타케시.[16] 실제 콘도.[17] 죽은 이상 야쿠자들에게 시달릴 일은 없다.[18] 카나에의 이혼을 두번이나 한 언니가 결혼을 신경쓰는 카나에에게 사랑에 빠지면 자기도 모르게 가슴이 쿵쿵 요동친다는 경험담을 얘기해줬다.[19] 크레딧이 올라가다가 중간에 추가영상이 있다. 모든 일을 다 마친 사쿠라이가 현관을 열자 옆집 고양이 기르는 여자의 고양이가 집으로 들어오고, 고양이가 매우 귀여워 열심히 쓰담쓰담 해준다. 그런 사쿠라이의 모습을 본 옆집 여자는 카나에처럼 가슴이 요동치면서 끝이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