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탐정코난 : 코난 실종사건 - 사상 최악의 이틀 (2014) Detective Conan: Missing Conan Edogawa Case - His History's Worst Two Days 名探偵コナン 江戸川コナン失踪事件 〜史上最悪の2日間〜 | |
감독 | 야마모토 야스이치로[1] |
일본 첫 방영 | |
국내 개봉일 | |
국내 총 관객 수 | - |
1. 개요[편집]
파일:江戸川コナン失踪事件.png
명탐정 코난 연재 20주년 기념작.
일본 2014년 12월 26일 금요 로드 SHOW![2]에서 2시간 TV 스페셜 방영.[3] 한국 2015년 2월 12일 극장판으로 개봉.
명탐정 코난 연재 20주년 기념작.
일본 2014년 12월 26일 금요 로드 SHOW![2]에서 2시간 TV 스페셜 방영.[3] 한국 2015년 2월 12일 극장판으로 개봉.
2. 예고편[편집]
국내 30초 예고편 |
3. 시놉시스[편집]
아가사 히로시의 집의 욕실이 고장나서 코난은 란, 하이바라와 함께 목욕탕에 간다. 이 때 코난은 발이 미끄러져 넘어져서 그대로 기절하고 만다. 기절한 코난을 차에 태운 사람은 뒷세계에서 '애드립의 타츠'로 알려진 문신을 한 남자 타츠, 그리고 '전설의 킬러'인 콘도 2명이었다. 목욕탕에서 어떤 임무를 수행하고 있던 타츠와 콘도는 그것에 불신감을 느껴서 코난을 옮긴 것이다. 게다가 코난은 정신을 차리니 기억상실이 된 것이다. 한편 모리 탐정 사무소에 카나에라는 미녀가 바람기를 조사해 달라는 의뢰를 하러 찾아온다. 원래 심부름 센터에서 일했다는 남편의 직장으로 향하는 코고로가 남편의 사진을 보고 나면 그 곳에는 콘도의 모습이 있었다. 게다가, 그 가난한 배우인 사쿠라이가 또 다시 사건에 관련되어 버리는데...
4. 제작진[편집]
- 일본 측 스태프
- 감독 : 야마모토 야스이치로
- 각본 : 우치다 켄지
- 음악 : 오노 카츠오
- 한국 측 스태프
- 번역 : 이지영
- 연출 : 김의진
- 녹음 : 이성주
5. 등장인물[편집]
6. 추가 등장인물[편집]
굵은 글씨는 범인
- 콘도, 야마자키 신이치로(국내판은 이건도) - 카가와 테루유키/위훈
뒷세계에서 '전설의 살인 청부업자'인 공포의 남자이지만 사실은 표적인 상대를 도주방법까지 알려주면서 살려주고 청부를 부탁한 상대에게 거짓보고를 해서 의뢰금을 받고 자신이 살려준 사람이 답례로 주는 돈을 받는 방식으로 일한다. [4] 나중에 코난과 손을 잡고 진실을 밝히고 트럭에 실린 폭탄을 경찰에게 신고를 하고 경찰에게 구출된 카나에와 재회한다. 청부 표적인 사람을 살려주고 도주방법까지 알려주는 것을 보면 이 사람 대인배다. 참고로 콘도가 타는 차량은 크라이슬러 그룹이 생산하는 대형 세단인 실버(은색) 색상의 크라이슬러 300c[5].
- 타츠 (정용해) - 쿠사오 타케시/정재헌
뒷세계에서 특유의 애드립으로 위기를 넘겨서 '애드립의 타츠'라 불린다. 오른손에 용 문신을 하고 있다. 콘도와 함께 목욕탕에서 쓰러진 코난을 옮겼다 나중에 나나에게 총을 맞아서 사망한줄 알았는데 사실은 살아있었다[8] 사실 이 작품의 진정한 최종 보스 아라센 국에서 온 총리 부인과 자녀를 폭탄으로 제거하리는 아라센 국 고위 공직자의 의뢰를 받은 사람이 바로 타츠. 타츠가 콘도로 사칭하면서 의뢰를 받은 것이였다. 콘도의 아파트 맞은편 건물에 또다른 아지트를 두고 있었다. 콘도가 살던 아파트에 또다른 공간을 알아차려 콘도의 집에 있는 또다른 공간에 몰래 들어가 살려준 표적에 대한 파일들이 모인 방에서 파일을 보다가 하필이면 청부 의뢰 전화를 받고 콘도로 사칭하면서 의뢰를 받은 것이다. 콘도의 아내인 카나에를 납치하고 콘도에게 다리 위로 지나는 총리 가족의 차를 폭탄이 실린 트럭을 이용해 폭파시키라는 지시를 한다[9] 결국은 콘도와 코난의 계획으로 실패하고[10] 아지트를 급습한 경찰과 형사들에게 나나와 같이 체포된다. 체포 직전에 이 계획은 무리니까 불가능하다고 말하는 콘도의 목소리를 음성변조 나비 넥타이로 변조해서 말한 코난의 목소리를 듣고 멘붕하며 체포된다.
- 사쿠라이(백수남) - 이와나가 테츠야/김국진
'열쇠 도둑의 방법'의 주인공이다. 불러주지 않는 가난한 배우로 이전에 콘도의 대역을 맡았던 경험이 있다. 자신의 집에 찾아온 콘도의 부탁으로 가짜 콘도로 변장해서 콘도의 차를 운전해서 코난을 데리고 야이바전으로 간다.[16] 그리고 콘도의 차로 코난과 같이 아지트로 가지만 잡혀버리고 말지만 아지트로 온 란과 모리 코고로에게 구출되고 다시 코난과 같이 콘도의 아파트가 있는 곳으로 콘도의 차를 몰고 갔다.[17] 콘도의 아파트에 도착했는데 수상한 인물로 경찰에게 잡혀 경찰차 안에서 조사를 받고 있었다. 사쿠라이의 부름에 콘도가 사쿠라이가 있는 경찰차쪽으로 가는 것을 보아 나중에 콘도의 도움으로 경찰조사가 끝나 풀려났을 것으로 추정된다.
7. 주제곡[편집]
8. 줄거리[편집]
9. 평가[편집]
10. 국내 개봉[편집]
- 덧붙여 엔딩곡 후 에필로그가 끝나고 잠깐 동안 화염의 해바라기의 예고가 나왔는데, 더빙판에서는 일본판과는 다르게 타이틀이 공개되지 않고 2015년 여름 시즌에 개봉할 것이라고 공식적으로 공개되었다. 따라서 화염의 해바라기의 국내 개봉이 확실시 되었다.
- 엔딩 중간에 살짝 나온 에필로그에 엔딩곡과 섞여있었지만 투니버스에서 방영될 때는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깔끔하게 편집되었다.
- 국내 총 흥행 집계는 전국 25만 7381명.
11. 기타[편집]
- 에도가와 코난 실종사건 ~사상 최악의 이틀간~의 내용은 원작영화인 열쇠 도둑의 방법 이후의 스토리를 다루고 있다. 열쇠 도둑의 방법의 주인공인 콘도가 열쇠 도둑의 방법 이후의 스토리를 다룬 이 작품에서 여주인공인 카나에와 결혼해서 정식으로 부부가 된 상태이다.
- '열쇠 도둑의 방법'에서 살인청부업자인 주인공이 목욕탕에서 비누에 미끄러져서 기억상실이 되는 장면이 있는데, 여기에서도 똑같은 장면으로 코난이 기억상실이 된다.
- 메이킹 필름도 한장면 밖에 공개되지 않았고, 본편 전반부분에는 영어나 일본어도 아닌 가상의 언어가 등장하여 더빙판에서도 자막이 살짝 나왔다.[22]
- 본래 극장판으로 만들어진 게 아니기 때문에 동보주식회사의 인트로 영상이 없다. 다만 놀랍게도 인터넷에 떠도는 영상들 중에는 인트로 영상이 있는 것도 있다(!) 극장판 개봉된 한국판이 아닌 일본판으로. 어찌된 영문인지는 모르겠으나 인물 소개나 기본 제작진 소개, 벽돌 테두리까지 있는 영상들도 있다. 이 영상은 86권에 한정판으로 첨부된 DVD로, 누군가에 의해 유출되어 인터넷을 떠도는 것 같다. 또한 인물 소개에서 침묵의 15분 이후 극장판에 있던 벽돌 테두리와 그와 함께 같이 있던 기본 제작진 소개도 없다. 인물 소개할 때 나오는 음악은 극장판 17기 절해의 탐정 버전 메인 테마를 사용했다.
- 코난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독립적인 작품의 스토리를 평가하면 원작이 있는 작품이자 한국에서 극장판 개봉을 한 작품답게 적어도 동시기 코난 극장판의 암흑기 5작품보다는 훨씬 낫다. 하지만 추가 등장인물이라는 표현이 무색하게 반대로 원작 영화에 어거지로 코난 등장인물들을 끼워넣은 작품이기에 캐릭터 붕괴가 암흑기 극장판보다도 심하다는게 문제. 특히 기존에 문제가 되던 히로인들의 캐릭터 붕괴를 넘어 주인공 코난의 캐릭터 붕괴로까지 이어진다. 하이바라의 열성팬을 제외한 코난을 오래 본 팬들에게는 극장판 암흑기 만큼은 아니지만 혹평이 더 강하다.
12. 관련 문서[편집]
[1] 애초에 일본에서는 극장판으로 내놓은 것이 아니기에 감독은 애니판 감독이다.[2] 코난이 방영되고 있는 니혼 TV에서 매주 금요일에 방송되는 영화 프로그램으로, 루팡 3세 VS 명탐정 코난도 여기서 방영했다.[3] 그런데 영상 중에는 여느 극장판처럼 오프닝 인트로와 코난의 설명이 나오는 영상도 있다![4] 이 사실을 나중에 안 타츠가 이걸 빌미로 콘도의 아내인 카나에를 납치하게 된다.[5] 콘도가 모는 300c은 원작에는 헤드라이트 옆부분과 뒷범퍼가 조금 찌그러진 부분이 있는 차량인데 이번 극장판에는 멀쩡한 상태의 차량으로 나온다.[6] 한때 일본의 국민 여동생이었던 그 배우 히로스에 료코 맞다.[7] 로컬라이징명이 직속 선배 이름이다! 노린건가?[8] 그 복선은 여러장면이 나왔다. 자물쇠의 마루와 같이 총에 맞을때인데 자물쇠의 마루는 머리에 총을 맞고 피를 흘리며 즉사했지만, 이 남자는 가슴에 총을 맞았고 피를 흘리지 않았다. 즉 방탄조끼를 입고 있건것이다. 코난이 위치추적장치를 타츠의 야구 점퍼 소매에 붙였는데 타츠가 죽었는데도 추적장치가 붙인 상태의 사람이 아직도 움직이고 있다. 덤으로 전문가들이(콘도도 포함되어 있다) 임시로 있는 창고가 폭발한 사건을 보도한 뉴스에서 사람 1명이 사망한채 발견했다고 보도하는게 덤[9] 하지만 콘도는 이 계획을 취소하고 폭탄이 담긴 상자를 경찰에 신고한다.[10] 코난이 콘도에게 부탁해서 콘도의 휴대폰을 빌렸고, 코난은 콘도인척 하면서 타츠와 전화통화를 해서 위치를 역추적했다.[11] 베르무트와 동일 성우나, 이 작품에선 베르무트가 안나오므로 중복에서 제외되었다.[12] 콘도가 살고 있는 아파트 맞은편에 있는 또다른 건물.[13] 콘도의 휴대폰을 가지고 있는 코난이 신고했다. 경찰들은 사실 콘도가 사는 아파트에 폭탄이 터져 출동해서 상황 정리하고 있는 상태였다.[14] 아카렌가는 '빨간 벽돌'이라는 뜻으로, 요코하마항에 있는 건축물이다. 창고이지만 정식 명칭은 빨간 벽돌 파크(赤レンガパーク)이다.[15] 잡혀있는 사쿠라이를 코난과 같이있는 신이치라고 언급한게 란의 분노 게이지를 올린게 화근이였다.[16] 가짜 콘도로 변장한 사쿠라이가 코난을 데리고 가면 야이바전 전시회로 갔을때 진짜 콘도는 총을 챙기고 나서 오토바이를 몰고 아지트로 갔다.[17] 코난과 같이 나나가 탄 차량을 미행하고 있었다.[18] 한국에서도 럭키라는 제목으로 리메이크 된 실사 영화가 제작된 바 있다.[19] 원래 나이가 18살이기 때문에 면허를 땄을지도 모른다..[20] 코난의 축구공 벨트를 써서 축구공을 크게 부풀려 살아남기는 했다.[21] 게다가 사고 후 작중 행동을 보면 옷만 심하게 더러워지고 가벼운 상처만 있을 뿐 별다른 부상은 전혀 없어보인다.[22] 이 부분에서 "믿을만한 일본인이야?"라는 대사가 나왔는데 현지화를 거치는 더빙판에선 "믿을만한 한국인이야?"로 번역하는 게 맞지만 약간의 오류가 있었던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