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트콤은 특이하게 전반 30분은 여고생들의 옛날 이야기를 다뤘으며 후반 30분은 현재 이야기를 다룸으로써 매회 마다 주인공들의 과거와 현재 모습을 대비하며 인생살이의 다양한 모습을 그렸다.
한편으로는 전문연기자가 아닌 MC 등이 출연한 탓에 전달력이 미흡했던 데다가 억지웃음을 유발했다는 지적이 있었으며 선정적 소재와 폭력성, 수준 이하의 대사 등으로 비난을 샀다.
당초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되었으나 얼마 뒤 유리구두를 통해 주말 특별기획드라마를 부활시킴에 따라 2002년 3월 3일부터 10시 50분으로 변경되었으나 같은 시간에 방영된 MBC의 타임머신 뿐만 아니라 2002년 7월 14일 첫 회가 나간 iTV <What's up>[3][4]때문에 시청률이 떨어져 결국 2002년 가을개편으로 막을 내렸다.
또한 정보석이 극 중에서 훈남 국어교사 역으로 출연했다. 많은 이들이 정보석의 시트콤 데뷔작을 지붕뚫고 하이킥으로 아는 사람이 많은데, 사실은 이 작품이 최초였다.
[1] 임성민의 후임으로 교체[2] 배역 문제로 중도 하차[3] 첫 회는 일요일 밤 11시에 방영했으나 2회부터 일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되었다.[4] 2002년 11월 10일부터 <자니 윤 나이트쇼>로 제목 변경했고 2003년 1월 26일까지 일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영됐지만 그 해 2월 8일부터 4월 5일 마지막회까지 토요일 밤 11시 30분에 방송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