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이름 | 에메릭 포글[1] (Emerich Vogl) |
생년월일 | |
사망년월일 | |
국적 | |
출신지 | 티미쇼아라[2] |
포지션 | 하프백, 풀백 |
신체조건 | 174cm / 75kg |
등번호 | -[3] |
소속팀 | 키네줄 티미쇼아라 (1922-1929) 유벤투스 부쿠레슈티 (1929-1940) |
국가대표 | 29경기 / 1골 (1924-1934) |
감독 |
1. 생애[5][편집]
1.1. 선수 생활[편집]
1.1.1. 클럽[편집]
1.1.2. 국가대표[편집]
포글은 1924년 8월, 체코슬로바키아를 상대로 국가대표팀에 처음 소집되었다.
그는 루마니아 대표팀의 주장이자 중심 선수로 활약했으며 두 번의 월드컵에서 모두 루마니아 대표팀의 주장으로 참가했다. 1930년의 그리스전에서는 대표팀 커리어 처음이자 마지막 골을 넣기도 했다. 이 경기에서 루마니아는 그리스를 8대1로 대파했다.[6]
초대 월드컵에선 페루전과 우루과이전에 모두 하프백으로 출전했고 루마니아는 1승 1패, 2위의 성적을 거두었다. 하지만 조 1위만 진출할 수 있었던 4강전에는 우루과이에 밀려 진출하지 못했고 루마니아는 종합 8위의 성적으로 대회를 마감했다.
다음 월드컵에서의 1라운드 상대는 체코슬로바키아였고 포글은 이 경기에서 라이트 풀백으로 출전했다. 하지만 루마니아는 아쉽게 역전패하며 1라운드에서 탈락했고 이 경기가 포글의 마지막 대표팀 경기가 되고 말았다.
그는 루마니아 대표팀의 주장이자 중심 선수로 활약했으며 두 번의 월드컵에서 모두 루마니아 대표팀의 주장으로 참가했다. 1930년의 그리스전에서는 대표팀 커리어 처음이자 마지막 골을 넣기도 했다. 이 경기에서 루마니아는 그리스를 8대1로 대파했다.[6]
초대 월드컵에선 페루전과 우루과이전에 모두 하프백으로 출전했고 루마니아는 1승 1패, 2위의 성적을 거두었다. 하지만 조 1위만 진출할 수 있었던 4강전에는 우루과이에 밀려 진출하지 못했고 루마니아는 종합 8위의 성적으로 대회를 마감했다.
다음 월드컵에서의 1라운드 상대는 체코슬로바키아였고 포글은 이 경기에서 라이트 풀백으로 출전했다. 하지만 루마니아는 아쉽게 역전패하며 1라운드에서 탈락했고 이 경기가 포글의 마지막 대표팀 경기가 되고 말았다.
1.2. 이후[편집]
2. 뒷이야기[편집]
- 포글의 10년간 국가대표팀 커리어에서 첫 상대와 마지막 상대는 모두 체코슬로바키아였다.
3. 수상[편집]
3.1. 클럽[편집]
- 디비자 A 우승 6회: 1922-23, 1923-24, 1924-25, 1925-26, 1926-27(이상 키네줄 티미쇼아라), 1929-30(유벤투스 부쿠레슈티)
- 디비자 A 준우승 1회: 1935-36(유벤투스 부쿠레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