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권은 너에게 있다."- 에마의 대표 대사
1. 개요[편집]
<토가이누의 피>의 등장인물.
2. 상세[편집]
- 캐릭터 소개
3. 작중 행적[편집]
3.1. 정체[편집]
눈치가 빠르면 알아차리겠지만 아키라에게 살인 누명을 씌운 장본인이 에마이다. 그 증거로 아키라의 살인 사건 수사는 증거불충분에 인권탄압으로 부패한 정부가 주도하는 것 치고는 너무 작위적이였고 Bl@ster 챔피언이라는 것만 빼면 아무 인간관계도 없는 아키라의 면회를 군 관계자 간부들이 직접 행차했다는 점, 누명 거래랍시고 토시마에 보낸 것이 복선이다.
과거 에마는 ENED 소속의 과학자이자 프로젝트 니콜의 핵심 간부로 니콜·프리미에인 나노의 담당의이자 연인 비슷한 관계였다. 그러나 에마는 자신의 위치와 목적을 떠나 그를 진심으로 사랑했으나 주변 과학자들의 말만 듣고 오해한 나노가 그녀의 팔을 짜르고 연구소를 뒤엎어버리고 탈주하는 사고가 터졌고 3차 세계대전이 종전된 와중에도 CFC를 비롯해 각 정부는 나노의 행방을 찾고 있었다.
그렇기에 에마는 정부의 명령을 받아 나노를 추적하기 위해 프로젝트 니콜과 관련된 정보를 찾다가 실패작으로 간주되어 고아원으로 되돌려보내진 아이들 중 나르니콜 바이러스의 소유자인 아키라가 있다는 것을 알아채 그를 나노를 끌어들이는 미끼로 삼기 위해 누명을 씌워 계기를 만든 뒤 토시마로 보낸 것이다. 이렇게 복잡한 절차를 밟은 건 CFC와 일흥련은 휴전 상태였고 중립 지역인 도쿄에 함부로 군을 보낼 수 없었기 때문이며 겸사겸사 아키라가 비스키오를 괴멸시키면 여러모로 이득이니 일석이조를 노린 것.
그러나 에마는 정부의 말을 듣기는 커녕 나노와 아키라를 죽이려고 했었는데 안그래도 고통을 받고 살던 나노가 다시 끌려가 실험체 신세로 다시 고통받는 걸 원치 않았기에 차라리 죽여서라도 구원을 하려고 했던 것이다.
과거 에마는 ENED 소속의 과학자이자 프로젝트 니콜의 핵심 간부로 니콜·프리미에인 나노의 담당의이자 연인 비슷한 관계였다. 그러나 에마는 자신의 위치와 목적을 떠나 그를 진심으로 사랑했으나 주변 과학자들의 말만 듣고 오해한 나노가 그녀의 팔을 짜르고 연구소를 뒤엎어버리고 탈주하는 사고가 터졌고 3차 세계대전이 종전된 와중에도 CFC를 비롯해 각 정부는 나노의 행방을 찾고 있었다.
그렇기에 에마는 정부의 명령을 받아 나노를 추적하기 위해 프로젝트 니콜과 관련된 정보를 찾다가 실패작으로 간주되어 고아원으로 되돌려보내진 아이들 중 나르니콜 바이러스의 소유자인 아키라가 있다는 것을 알아채 그를 나노를 끌어들이는 미끼로 삼기 위해 누명을 씌워 계기를 만든 뒤 토시마로 보낸 것이다. 이렇게 복잡한 절차를 밟은 건 CFC와 일흥련은 휴전 상태였고 중립 지역인 도쿄에 함부로 군을 보낼 수 없었기 때문이며 겸사겸사 아키라가 비스키오를 괴멸시키면 여러모로 이득이니 일석이조를 노린 것.
그러나 에마는 정부의 말을 듣기는 커녕 나노와 아키라를 죽이려고 했었는데 안그래도 고통을 받고 살던 나노가 다시 끌려가 실험체 신세로 다시 고통받는 걸 원치 않았기에 차라리 죽여서라도 구원을 하려고 했던 것이다.
이렇듯 에마는 케이스케, 모토미, 나노 루트에서는 나노의 손에 죽고 시키 루트에서는 시키의 손에 사망하고 만다.
4. 기타[편집]
- 그웬, 알비트로와 더불어 영어식 이름을 가진 캐릭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