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페네르바흐체 SK No. 13 | |
에네르 렘베르토 발렌시아 라스트라 (Enner Renberto Valencia Lastra) | |
생년월일 | |
국적 | |
출신지 | 에스메랄다스 |
신체 조건 | 177cm |
포지션 | 공격수, 윙어 |
유소년 클럽 | 카리브 후니오르 (2005~2008) |
소속 클럽 | 에멜레크 (2010~2013) CF 파추카 (2013~2014) 웨스트 햄 유나이티드 (2014~2017) 에버튼 FC (임대) (2016~2017) 티그레스 UANL (2017~2020) 페네르바흐체 SK (2020~) |
국가대표 (2012~) | 56경기 31골 |
1. 소개[편집]
페네르바흐체의 공격수 및 윙어. 현재 에콰도르 축구 국가대표팀의 주전 공격수이자 아구스틴 델가도와 함께 에콰도르 대표팀 A매치 역대 최다 득점 공동 1위를 기록 중이다.
2. 클럽 커리어[편집]
2.1. 프리미어리그 이전[편집]
2.2. 웨스트 햄 유나이티드[편집]
2.3. 에버튼 (임대)[편집]
2.4. 티그레스 UANL ~ 페네르바흐체 SK[편집]
3. 국가대표[편집]
발렌시아는 2012년 2월 12일 온두라스를 상대로 A매치 데뷔전을 치뤘다. 그는 2014 브라질 월드컵에 출전해 3경기 모두 출전하였다. 발렌시아는 스위스전과 온두라스전에서 모두 골[2]을 넣었다. 특히 온두라스전에 멀티골을 넣어 팀의 승리를 이끌고 MOM를 받았다. 2014년 한 해에만 A매치 10경기에 출전해 10골을 넣으며 엄청난 활약을 보였다.
그 뒤에도 좋은 폼을 유지하다가 칠레에서 열린 2015 코파 아메리카에서 3경기 모두 출전해 볼리비아전과 멕시코전에서 골을 넣었다. 그러나 팀은 1승 2패로 광탈.
미국에서 열린 코파 아메리카 센테나리오에서도 조별리그 3경기 모두 출전해 2골 2어시를 선사하여 페루전, 아이티전에서 MOM을 받았다. 16강에서는 미국에게 패해 탈락.
그 뒤에도 좋은 폼을 유지하다가 칠레에서 열린 2015 코파 아메리카에서 3경기 모두 출전해 볼리비아전과 멕시코전에서 골을 넣었다. 그러나 팀은 1승 2패로 광탈.
미국에서 열린 코파 아메리카 센테나리오에서도 조별리그 3경기 모두 출전해 2골 2어시를 선사하여 페루전, 아이티전에서 MOM을 받았다. 16강에서는 미국에게 패해 탈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