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1989년 출생]] [[분류:에콰도르의 축구선수]] [[분류:웨스트 햄 유나이티드 FC/은퇴, 이적]] [[분류:에버튼 FC/은퇴, 이적]] [[분류:티그레스 UANL/은퇴, 이적]] [[분류:페네르바흐체 SK/현역]] [[분류:에콰도르의 FIFA 월드컵 참가 선수]] [[분류:2014 FIFA 월드컵 브라질 참가 선수]] ||<-2><tablewidth=400><tablebgcolor=#fff,#191919><tablebordercolor=#005dab><tablealign=right>[[파일:13._enner.valencia_UANL.png|width=100%]]|| ||<-2><bgcolor=#00338d> '''{{{#ffd700 페네르바흐체 SK No. 13}}}''' || ||<-2><bgcolor=#ffd700><color=#373a3c> '''{{{#00338d 에네르 렘베르토 발렌시아 라스트라 [br] (Enner Renberto Valencia Lastra)}}}''' || ||<color=#373a3c> '''{{{#005dab 생년월일}}}''' || [[1989년]] [[11월 4일]] ([age(1989-11-04)]세) || ||<color=#373a3c> '''{{{#005dab 국적}}}''' || [[파일:에콰도르 국기.svg|width=28]] [[에콰도르]] || ||<color=#373a3c> '''{{{#005dab 출신지}}}''' || 에스메랄다스 || ||<color=#373a3c> '''{{{#005dab 신체 조건}}}''' || 177cm || ||<color=#373a3c> '''{{{#005dab 포지션}}}''' || 공격수, 윙어 || ||<color=#373a3c> '''{{{#005dab 유소년 클럽}}}''' || 카리브 후니오르 (2005~2008) || ||<color=#373a3c> '''{{{#005dab 소속 클럽}}}''' || 에멜레크 (2010~2013) [br] [[CF 파추카]] (2013~2014) [br] [[웨스트 햄 유나이티드]] (2014~2017) [br] [[에버튼 FC]] (임대) (2016~2017) [br] [[티그레스 UANL]] (2017~2020) [br] [[페네르바흐체 SK]] (2020~) || ||<color=#373a3c> {{{#005dab '''국가대표'''[br](2012~)}}} || 56경기 31골 || [목차] == 소개 == 페네르바흐체의 공격수 및 윙어. 현재 [[에콰도르 축구 국가대표팀]]의 주전 공격수이자 아구스틴 델가도와 함께 에콰도르 대표팀 A매치 역대 최다 득점 공동 1위를 기록 중이다. == 클럽 커리어 == === [[프리미어리그]] 이전 === [[에콰도르]] 출신의 발렌시아는 2008년 [[과야킬]]에 위치한 에멜레크에서 선수생활을 시작한다. 2010년까지 1군 데뷔를 못하다가 [[호르헤 삼파올리]]가 코치로 부임한 이후에 점점 기회를 얻기 시작했다. 2013년간 뛰다가 멕시코 리그 파추카로 이적한다. 파추카에서도 12골을 넣는 활약을 했다. === [[웨스트 햄 유나이티드]] === 2014 브라질 월드컵에서의 활약을 바탕으로 2014년 7월 29일 약 1200만 유로로 5년 계약에 웨스트햄으로 이적했다. 1라운드 [[토트넘 핫스퍼]]와의 경기에서 교체 투입으로 데뷔전을 치뤘다. 4라운드 [[헐 시티]]와의 경기에서 데뷔골을 넣었다. 2015년 7월 30일 유로파 리그 최종예선 아스트라전에서 상당한 무릎 부상을 당해 12주를 결정했다. 부상 복귀 이후에도 간간히 골을 넣으며 제몫을 하는 중. === [[에버튼]] (임대) === 2016년 8월 31일 에버튼으로 1시즌 임대되었다.[* 1450만 유로로 이적할 수 있는 조건과 함께]. 발렌시아는 20라운드 [[사우스햄튼]]과의 경기에서 데뷔골을 넣었다. === [[티그레스 UANL]] ~ [[페네르바흐체 SK]] === 2017년 7월 13일 멕시코 [[리가 MX]]의 [[티그레스]]로 이적하였고, 2020년 8월 28일 자유 계약으로 페네르바흐체로 이적하였다. == 국가대표 == 발렌시아는 2012년 2월 12일 [[온두라스]]를 상대로 A매치 데뷔전을 치뤘다. 그는 [[2014 브라질 월드컵]]에 출전해 3경기 모두 출전하였다. 발렌시아는 [[스위스]]전과 [[온두라스]]전에서 모두 골[* 참고로 월드컵때 에콰도르의 3골은 모두 에네르 발렌시아가 넣었다(…).]을 넣었다. 특히 온두라스전에 멀티골을 넣어 팀의 승리를 이끌고 MOM를 받았다. 2014년 한 해에만 A매치 10경기에 출전해 10골을 넣으며 엄청난 활약을 보였다. 그 뒤에도 좋은 폼을 유지하다가 칠레에서 열린 [[2015 코파 아메리카]]에서 3경기 모두 출전해 [[볼리비아]]전과 [[멕시코]]전에서 골을 넣었다. 그러나 팀은 1승 2패로 광탈. 미국에서 열린 [[코파 아메리카 센테나리오]]에서도 조별리그 3경기 모두 출전해 2골 2어시를 선사하여 [[페루]]전, [[아이티]]전에서 MOM을 받았다. 16강에서는 [[미국]]에게 패해 탈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