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ㄱ
- 가리나: 손아섭
손아섭이 연봉 협상에 실패하자 훈련 때 손으로 로고를 가린 채 사진을 찍어 생긴 별명으로 잘할 땐 갓리나 못할 땐 개리나로 불렸다.2013년 꼴데에서 유일하게 잘한게 손아섭이라서 자이언츠 그자체라 로고를 가렸다고 재평가를 받고있다 - 강병fe: 강병철
철의 원소 기호인 fe를 이용한 별명. 이하 fe가 들어간 별명은 다 이런 식으로 유래됐다. - 강암울 : 강한울
타출장 333을 기록하는 답이 없는 타격 성적때문에 이름을 비꼰 별명. 사실 기아시절엔 2-2-2만 찍었다. - 강삼억: 강영식
2011년 FA선언 포기하고 연봉 3억 원에 롯데와 계약하면서 붙은 별명. 시즌 초에 연봉값 못하는 투구로 까는 의미로 많이 썼으나, 후반기로 가면서 갑자기 연봉값을 하기 시작했다.(동)강억삼, 삼억불펜, 랜디억삼. - 강풍기: 강민호
(까→애)강민호+선풍기. - 개골빈: 김선빈
- 개밥신: 정재원
전설의 경기 중 개밥 줘야 한다며 자진 강판한 투수. 정재원으로 개명하기 전의 이름인 정종민으로 활동할 때 있었던 사건이다. 다만 2013년 이전 한화는 제대로 된 2군 시설이 없을 때라 개 키울 곳도 없었는데 자꾸 별명이 따라온다며 본인이 매우 불편해 한다고... - 개장수:
박현준
어릴 때 전주에 살았던 박현준이 당시 쌍방울의 투수 코치였던 계형철에게 강아지를 주고 (부러진) 배트를 얻어서 생긴 별명. 거기다 팬들과 키배를 뜨면서 '동네 개들도 들어오는 박현준님 대형홈피' 라고 적어놓는 바람에 확산됐다. - 건담총각: 황재균
MLB 파크의 한 유저가 야구 관계자와 지인인 척 하면서 17시즌 황재균 거취에 대해 글을 올렸다. 그 글은 물론 허위였는데, 해당 글 작성자는 황재균을 직접 지칭하지 않고, '건담총각'이라고 했다. 황재균이 건담을 좋아하기 때문. - 곽작가: 곽정철
신문에 그가 쓴 일기가 공개됐는데 매우 잘써서 작가 같다고 붙여짐. 근데 하는 짓도 작가. 팬들은 야구 접고 문학계에 진출하라고 깐다. 바리에이션으로 곽시인도 있다. 경기를 말아먹는다는 뜻의 작가와는 관계가 없다. - 국밥: 최형우
- 길성이어라: 최길성
LG 시절 보여준 맹활약을 보고 LG 홍보팀장이 붙여준 별명. 최길성+길용이어라. - 김민성씨: 김민성
(까)김민성이 트레이드로 넥센으로 이적한 뒤 넥센히어로즈갤러리의 갤러들이 김민성을 롯데시절 별명인 우끼라고 부르고 있었는데 한 롯데팬이 롯데에서 만든별명이니 쓰지말아달라고 일침을 가하자 갤러들이 '그럼 정중하게 부르자'해서 장난식으로 붙여진 별명. 여기에 김민성의 느린 다리로 인해 주루사 또는 병살을 당하는 경우가 종종 생기자 김민성씨+발느린분 이라는엄한바리에이션이 추가되었다(...). - 김별밍: 김태근의 별명. 이유는 김태군과 같다.
- 김승혜: 김승회
밀리터리 유니폼을 입고 경기를 했는데, 하필 등 쪽의 이름이 ‘SEUNG HYE’로 박아넣은 바람에 김승혜라는 별명을 얻었다. 여권의 영문명 그대로 마킹했기 때문에 그렇게 되었다고. - 김콜드: 김광현
제2회 2009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에서 일본을 상대로 2이닝 동안 8실점을 하여 한국이 콜드패를 맞게 되는 원인이 되자 붙여진 별명. 김+콜드(게임). (동)콜드킴 - 꼴뚜기 : 김시진의 선수시절 별명.
- 꽃범호, 꽃: 이범호
(빠)꽃보다 아름다운 그 남자. 하지만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로 이적하면서 월추라는 새로운 별명을 얻게되는데... 웬만한 야구팬들은 꽃이라고만 해도 거의 다 알아듣는다.
3. ㄴ
4. ㄷ
5. ㄹ
6. ㅁ
- 마그넷정: 최정
수년간 엄청난 수의 사구를 맞아 얻은 별명. 그의 몸은 자석으로 되어있다. 2010년부터 2013년까지 홈런-사구 20-20클럽에 가입했고, 2008년부터 2013년까지 사구 순위는 2위 아래로 내려가지 않았다. - 매미야구
8년만에 나와 3일만에 사라진 롯데의 모습을 몇 년을 자라서 한철 활동하는 매미에 비유한 말. - 맥꾸역: 마티 매클레리
어떻게든 이닝을 꾸역꾸역 막아드립니다. - 맷동님: 맷 윌리엄스
- 목동부처: 김시진
몸에서 사리 나오겠다는 말에서 유래. 장원삼,이택근 등 팀의 대들보들은 구단주가 돈없다고 팔아먹고 그 빈자리를 메워줘야 할 유망주들은 안터져서 성적도 좋지 않아 안팎으로 어려움을 겪어도 현대시절 의리로 어떻게든 버티고 있다. 지금은 롯데로 옮겨서 사직부처. - 목동십씨: 강정호
(까) 2012시즌 초반 리그를 씹어먹을 기세로 홈런을 치던 그가 봉와직염에 걸려 올스타 이후 매우 부진하자 혀갤에서는 그를 씹게이라고 부르며 대차게 까댔고 이에 어느 갤러가 목동십씨라는 제목으로 그의 서사시를 써 대히트를 쳤으나역관광당했다. (다른 갤러가 해당 글을 스샷을 찍어놔 복원됨) 이 때문에 한동한 혀갤에서 강정호는 그냥 목동십씨로 불렸다.참고로 십씨(辻氏)라는 성은 실존한다. - 몿: 모창민
- 무등상전: 안치홍2010년 기아 구단에서 안치홍 별명 공모 이벤트를 열었는데, 별명을 응모하면 그 중에 안치홍 본인이 마음에 드는 걸 고르는 방식이었다. 당연히 상금에 눈이 먼 응모자들은 어린왕자, 슈퍼맨치홍, 스파이더맨, 무등산 호랑이 등등 온갖 오그라드는 별명을 올려댔는데, 이 별명들 중 마음에 드는 별명이 없다고 고르지 않으면서 얻은 별명.
- 미친개: 나경민
인터뷰 중 신나서 '사직의 미친개로 불러주십쇼'라고 했다가 생긴 별명. 정작 팬들이 미친개라고 하니까 당황스럽다면서 이제는 '사직마(말 마)'라고 불러달라 요청한다. - 민뱅: 민병헌
7. ㅂ
- 버퍼링박: 박한이
한 번 타석에 들어서면 1분 이상의 버퍼링 소요. 규정이 바뀐 2010년부터는 버퍼링시간도 줄었다. 박한이의 의식(?)과도 같은 행위는 최근 점프를 하면서 스파이크에 붙은 흙을 털어내기 - 헬멧을 이마에서부터 다시 고쳐쓰기 - 홈 플레이트 앞 쪽에 줄 긋기로 많이 간소화된 편. - 변태: 고영민
변태 플레이(!)를 자주 보여주는 고영민에게 붙여준 별명. 또한 2008년 볼넷 2위를 기록하면서 동시에 삼진 1위라는 변태급 스탯을 기록한 적도 있기 때문에 이러한 별명이 더 굳어졌다. - 봉마리아: 봉중근
기독교 방송 프로그램에서 말했던 일화에서 유래되었다. 올림픽으로 상처받은 한기주에게 '기주야 너 하나님을 믿니? 형이 너를 위해 해줄 수 있는건 기도밖에 없다'며 기도해준 모습이 마리아 같다 하여 붙여졌다. - 봉미미: 봉중근
브라이언 매존이 기자들에게 봉중근에 대한 질문을 들은뒤 '그런 미미한 선수까지는 모른다'라는 대답에서 유래됨. 실제로는 미미하다는 말은 없었고, 그저 모든 선수를 알 수는 없다라고 대답했다. 참고로 고려대학교에는 봉미미라는 이름의 여교수가 있다. - 분식회계
구원 등판한 투수가 승계주자를 전부 홈으로 불러들이면서 앞(주로 선발) 투수에게 평균자책점을 올려주는 것을 일컫는 말. - 빵재홍: 박재홍
(까)모 선수가 박재홍이 식빵을 먹었다는 사실이 나돌면서 빵재홍으로 굳어졌으나 구라로 밝혀지면서 미궁에 빠지는 듯 했다. 그러던 와중 2008년 8월 25일 불타는 그라운드에서 진실고백을 예고했으나 본인이 아니라는 사실만 밝힌 채 beep 처리되면서 다시 미궁에 빠졌으나, 이로부터 6년뒤 범인이 빵해영인게 걸렸다.
(동)뚜레재홍
8. ㅅ
- 삼나쌩: 현대 유니콘스
삼성만 나오면 쌩유! 삼성에게 매우 강한 선수를 일컫는 말. 대표적으로 현대시절 삼성에게 져 본 적 없는 캘러웨이가 있다.사실 현대 선수는 그냥 다 삼성한테 강했다.심지어 캘러웨이가 부상으로 빌빌대던 07시즌에 마저 대삼성전을 무패로 마무리짓자 삼성팬들은 그야말로 패닉에 빠졌다. 삼성이 현대의 거물 fa들을 사온 것이 삼나쌩 제거를 위한 것이었다는 얘기도 있다.그런데도 상대 전적이 뒤지는 미스테리 - 서재앙: 서재응
(기아팬 입장)안타를 맞거나 볼넷을 남발하는 등 등판할 때마다 위기상황을 만드는 데서 비롯된 별명.
(타팀팬입장)욕설, 빈볼등 여러 구설수로 존재 자체가 재앙이라는 의미로 사용되는 별명. 빈볼쪽 별명은 롯데, LG팬이, 욕설쪽 별명은 SK팬들이 자주 사용한다. 그리고 이젠 기아팬들도 존재 자체가 재앙이라고 까고있다. 하지만 2020년 현재는..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송꼴빠: 송승준
덕아웃에서 그 누구보다 롯데 팬의 심정으로 경기를 지켜본다. 끝내기를 칠 상황이면 게토레이를 준비하고 끝내기를 치자마자 양 손에 준비한 게토레이를 들고 미친듯이 뛰어간다. - 송센세: 송승준
- 송씹새: 송승준
- 송짬뽕: 송승준
- 시민타자: 홍성흔
자신이 부산 시민들에게 인기가 많다고 하며 장난삼아 지은 자신의 별명. 실력 차이가 극명하게 나는 데도 '국민타자' 이승엽과 비교할 수 있기 때문에 롯데 팬 이외에는 까는 별명으로 쓰인다. - 십억보크: 한기주
2006년 한화와의 준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보여준 보크에서 유래함. 당시 데뷔시즌 큰 기대를 가지고 신인 최고의 계약금(10억)을 받았으나, 선발로는 큰 활약을 펼쳐주지 못했기 때문에 타팀팬들의 조롱거리가 되었던 적이 있다.
9. ㅇ
- 안샘(쌤): 안경현
- 야신: 김성근
2002년 한국시리즈 6차전 승리 후 승장 인터뷰에서 김응용 삼성 라이온즈 감독이 "LG 김성근 감독이 워낙 잘했어요 '신이 아닌가' 그렇게 느낄 정도로"라고 말하며 붙은 별명. 다만 한화 이글스 감독 사퇴 후에는 김성근의 그 동안의 악행이 드러나면서 별로 쓰이지 않는다. 사실 '내가 그 신을 이겼다'며 자화자찬한 것에 가깝지만, 당시엔 야신이라는 별명만 부각됐단 후문이... - 양붕개: 양현종
2011년 4월 3일 3연속 밀어내기라는 병신짓으로 8:2였던 점수를 8:8로 만들자 다음 문자 중계에 양현종 붕괴 개새끼라고 올라왔다. 이후 양붕개로 고정. 이당시 양현종이 얼마나 조롱의 대상이었냐면 '양현종 까는노래'라고 해서 양붕개를 신랄학 욕하는 어느 야구팬의 자작곡 파일이 돌기도 했었다. 보통은 성을 떼고 그냥 붕개로 많이 쓴다. - 애니콜: 임창용
- 연스틴: 연경흠
- 영웅스윙
큰 거 한방을 노리기 위해 배트를 있는 대로 길게 잡고 크게 휘두르는 것. 대개는 자기가 뭔가를 해내야겠다는 영웅 심리가 많이 개입된 데다 장타보다는 헛스윙이나 땅볼, 내야 플라이 등이 나오는 경우가 훨씬 많아서 이런 식으로 휘두르다 찬스를 말아먹으면 폭풍 까임을 당한다. - 운현종: 양현종
이미 운민한을 능가한 운빨. 상대주자가 홈에 들어오다 적시근육경련을 일으키는 경지. 그가 나오는 날이면 메가타이거즈포가 발사되어 5이닝 3실점 승리투수라는 기아 투수들은 꿈도 꿀 수 없는 엄청난 운빨이 따라줌. 퀄리티스타트를 하지 않아도 알아서 승리투수를 만들어준다나 뭐라나. - 월드스타: 전준우
타격 후 홈런을 직감한 전준우가 배트를 집어던지고 더그아웃을 가리키는 세리머니를 날렸지만 뜬공 아웃된다.0점 홈런이 장면이 미국에까지 알려지며 월드스타라는 별명을 얻게 됐다. 해당 사건으로 전레발이라는 별명도 생겼다.2호기 신본기 - 유방남: 유강남
- 유사포수: 김민식
2017년 4월, 트레이드로 KIA로 이적해서 전반기동안 활약을 하며 팬들의 지지를 받았다. 그 이후 본인의 실력이 드러나고 시도 때도 없이 공을 흘리자 2018년 만들어진 별명. 유사한 별명으로는 '그 선물', '김탄식', '포수조무사' 등이 있다. - 윤선물: 윤석민(타자)
- 윤섹민: 윤석민
본인의 미니홈피에 여자친구가 올린 민망스러운 글로 인해 붙여진 별명으로 이를 통해 어린이에서 어른으로 거듭나게 되었다. 이 일이 일어난 뒤 윤석민은 싸이를 탈퇴하였고 나중에 박동희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여자친구가 쓴 글이 아니라 피시방에서 누군가가 장난으로 쓴 글이라고 해명하였다. - 윤크라이: 윤석민
윤석민어워드를 만든 창시자. 호투했음에도 불구하고 패전투수가 되는 그를 기리며 만든 단어.. 9이닝 무자책으로도 패전투수가 된 이 선수를 가리켜 우리는 윤크라이라고 부른다. 비)봉크라이~ 핑크라이~ - 윤톨이: 윤석민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류현진에 이어 등판했으나 라인업 누락이라는 어이없는 일로 공 한번 못던져보고 강판.. 때문에 윤톨이, 윤유령, 윤나가, 윤간인, 윤누락, 윤투명, 윤명인간, 윤리건, 윤난입, 윤손짓, 윤훠이훠이 등등의 별명을 얻어 최단시간 최다별명의 윤별명이 돼버렸다. - 으지어빠: 양의지
- 의자왕: 아킬리노 로페즈
유동훈의 불질로 승리가 날라가자 열받은 나머지 의자를 내던진 것이 방송에 그대로 노출되면서 붙은 별명. 윤복서와 함께 2010년 기아 가을야구 실패의 양대공신으로 꼽힌다. - 이완용규: 이용규
FA 계약을 앞두고 '광주 갈 일 없다'라는 배려 없는 언플로 인해 갖게 된 별명. 원래는 KIA 타이거즈 갤러리에서만 쓰이던 말이었지만, 이용규가 한화에서도 대형사고를 치면서 양지로 나오기 시작했고 이젠 모든 구단 팬들이 쓰는 말이 되었다. - 인구사와라: 이인구
이 별명이 탄생하게 된 여러 가지 이야기들이 있으나, 가장 유명한 이야기는 선배가 바나나우유를 사오라 했는데 바나나와 우유를 사왔다가 맞았다는 이야기가 있다. 그리고 잘할 때 이인구+오가사와라 의 의미로 불릴때도 있다. - 임보크: 임찬규
- 잉구잉구링: 이인구
- 잉금님: 조인성
2009년의 부진에 빗대 조잉여로 불렸는데 2010 시즌 공수에서 제 2의 전성기를 맞이하자 잉금님으로 등극. 자매품으로 잉여신, 잉느님 등이 있다. 가끔 못하면 잉산군, 잉해군이라고 까인다. 응용 버전으로 칰금님이 있다. - 입닥치홍: 안치홍
2010년 기아 구단에서 안치홍 별명 공모 이벤트를 열었는데, 별명을 응모하면 그 중에 안치홍 본인이 마음에 드는 걸 고르는 방식이었다. 당연히 상금에 눈이 먼 응모자들은 어린왕자, 슈퍼맨치홍, 스파이더맨, 무등산 호랑이 등등 온갖 오그라드는 별명을 올려댔는데, 기아 타이거즈 갤러리에서는 이런 세태(?)를 비웃으며 개탄하던 중, 한 갤러가 패기있게 '입닥치홍'을 응모하고 인증해버림. 이후 안치홍이 부진할 때마다 한 번씩 불린 별명.
10. ㅈ
- 잠실 아이돌: 정수빈
- 장필패: 장필준
- 조석두: 조원우
'돌 석', '머리 두' 를 합해서 붙여진 별명이며, 롯데 팬들이 조원우를 지칭할때 가장 많이 쓰는 별명이다.하도 불러대서 이젠 조석두가 본명이라고 착각할 지경이다. - 조선의 4번타자: 이대호
- 조핑크: 조정훈
- 졸렬택: 박용택
2009년 홍성흔과 타격왕 경쟁을 벌이다가 마지막 롯데와의 경기에서 타율관리를 위해 결장했고 LG의 투수들은 홍성흔에게 고의적으로 연속볼넷을 내줘 졸렬한 타격왕이 되었다. - 종범갑(甲): 이종범
한 기아팬이 응원문구를 잘못 쓴 것이 TV중계 카메라에 잡힌 후 팬들에 의해 지나치게 신격화된 것에 대한 비아냥으로 안티팬들이 주로 사용하나, '갑'이 '신(神)'의 대체어로 쓰면서 현재는 애칭이 된 상태. 어느 기아 팬이 용규신과 종범신이라고 적힌 피켓을 든 것이 야구 중계 중 카메라에 잡혔는데, 한자로 神(귀신 신)이라고 써야 될 자리에다가 申(거듭 신)이라고 써 놓은 것이다. 이를 지켜보던 야갤러끼리 그 사람의 무식을 한창 낄낄거리면서 비웃던 와중으로 어느 갤러 자신만만하게 가라사대 갑(甲)이라고 외쳤고, 그것이 그대로 유행어가 되고 말았다. ex)종범甲, 양甲 - 좆키: 김병현
김좆키의 준말. 좆키라는 별명의 어원에는 두가지 설이 있는데, 첫번째는 '좆만한 키'의 줄임이라는 설이며, 다른 한가지는 기자에게서 중지를 드는 욕을 해서 생겼다는 설이다. - 주처: 김주찬
김주찬 + 부처. 사실은 불교 신자라는 것이 밝혀진 이후 주멘에서 정정된 별명. 이후 그가 치는 안타는 법타가 되었고, 가끔 법력을 발동하여 상대 실책을 유도하시기도 한다. - 짐짝, 짐주형: 김주형
잦은 에러와 매미없는 타격으로 짐짝같다며. 김주형 본인도 이 별명을 알고 있다고 한다. 잠깐 반짝했을 땐 '짐이 주형이니라'로 잠시 통용되기도 했으나, 얼마 지나지 않아 제자리.
11. ㅊ
- 찬물택: 박용택
찬스마다 끼얹어주는 찬물 세례 덕분에 LG팬들은 억장이 무너집니다. 주무기로는 2군 줄창 내려가 있다가 복귀 때 찬스에서 대타로 기용하니까 바로 귀신같은 병살타, 1사 3루에서 3루 팝플라이, - 채럼버스: 채태인
주루계의 신항로를 개척한 공로로 인해 붙은 별명. 1루에 있던 채태인은 2루를 넘어 오버런을 하던 중 공이 잡힐 줄 알고 다시 2루를 찍고 1루로 돌아갔다. 그러나 공이 그라운드에 떨어지고 다급한 나머지 다시 2루를 밟지 않고 1.7루 정도에서 바로 3루로 가 버리고 말았다. - 청주본즈: 이도형
청주에서 경기를 할 때면 한화 팬들의 기대는 이분에게 쏠리게 됩니다. 실제로 청주구장 인근에서 장모님이 피자집을 운영하셨기 때문에, 청주 경기에서 승리하면 선수단에게 피자를 쏘기도 했다고 한다.
12. ㅋ
13. ㅌ
- 택근브이: 이택근
이택근+태권브이. 택근브이 강펀치에 맞아봤어요? 안 맞아봤으면 말을 하지마요. 엘지시절에는 빠른 볼카운트에서 치다가 빠른 아웃을 하고 6회나 7회 쯤에 대수비로 교체되는 경우가 자주 있었기 때문에 택근브이가 아니라 '퇴근보이'라고 까기도 했다. - 택택메트로
'추추트레인'과 박용택의 별명중 '메트로박'을 본뜬 박용택의 별명
14. ㅍ
- 풍류은범: 송은범
한때는 풍류를 즐기느라 야구의 참맛을 몰랐던 그. 이제는 야구랑 조금 친해졌나? 송은범은 데뷔 시절 어느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옹골차에 흔히 말하는 신인상이나 10승 등이 아닌 '제 목표는 패션잡지에 제가 실리는 것입니다' 라고 해서 이미지가 더욱...
15. ㅎ
- 함평매직, 상동매직
2군에 갔다오면 일시적으로 1군에서 맹활약을 하게 되는 마법. 전자는 기아 팬 용어, 후자는 롯데 팬 용어. 함평은 기아의 2군 경기장, 상동은 롯데의 2군 경기장. - 항문석: 장문석
본래 유래는 푸졸스/랜디혼슨 논쟁. 장문석도 Jang문석이라 이런 별명이 붙었다. 지고 있는 상황에서 그의 야구를 보고 있는 사람이라면 똥줄이 안 타는 사람이 없을 것이다. - 향운장: 최향남
빠르게 경기를 마무리 짓는다고 하여 삼국지에서 술이 식기전에 화웅을 베고 온 관우에 빗댄 별명. 참고로 향운장은 커피나 차를 타놓고 등판하면 그것이 식기 전에 경기를 끝내고 내려온다.
* 황태자: 윤성환
어원은 선동렬의 황태자. 태자 윤태자로 주로 부른다.
* 회색가수: 세스 그레이싱어
그레이(회색)+싱어(가수). 현재는 요미우리에서 이승엽과 한솥밥을 먹는중이다.
* 휴친: 김민우
동명의 가수 김민우가 부른 휴식같은 친구라는 노래에서 유래.
* 휘발류택현: 류택현
휘발유+류택현(방화신기의 애칭 중 하나).
* 휘발유동훈: 유동훈
블론킹 유동훈에게 붙여진 별명.
* 흑마신: 전병호
느린 공인데 못치네
* 흑인천: 제리 로이스터
밀워키 브루어스 감독 시절 승률 3할을 기록했던 전력이 있어서 2002년 최악의 승률(.265)로 롯데를 꼴지로 만든 백인천에 빗대어 붙여졌다.
* 흑종범: 윌슨 발데스
시범 경기때까지는 흑종범인 줄 알았다. 근데 현실은 흑종국.
* 흙 먹는 정훈: 정훈
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을 치고 홈으로 슬라이딩 할 때 입에 흙이 다 들어가서.
* 횡전드: 손민한
횡령 + 레전드
자세한 내용은 손민한 항목 참고.
* 희삽(히삽)초이: 최희섭
희생타+삽질. 메이저리그 시절에 현지 캐스터들이 '히삽초이'에 가깝게 발음했는데 그게 발전돼서 굳혀진 케이스.
* 희상언냐: 윤희상
김문호의 타구가 윤희상을 언니로 만들 뻔했다.
* 힙지만: 안지만
모자를 힙합 스타일로 쓴다 Yo! J MAN!
* 힙콜돼: 박석민
힙합전사 브콜돼. Yo∼∼∼
* 회색가수: 세스 그레이싱어
그레이(회색)+싱어(가수). 현재는 요미우리에서 이승엽과 한솥밥을 먹는중이다.
* 휴친: 김민우
동명의 가수 김민우가 부른 휴식같은 친구라는 노래에서 유래.
* 휘발류택현: 류택현
휘발유+류택현(방화신기의 애칭 중 하나).
* 휘발유동훈: 유동훈
블론킹 유동훈에게 붙여진 별명.
* 흑마신: 전병호
느린 공인데 못치네
* 흑인천: 제리 로이스터
밀워키 브루어스 감독 시절 승률 3할을 기록했던 전력이 있어서 2002년 최악의 승률(.265)로 롯데를 꼴지로 만든 백인천에 빗대어 붙여졌다.
* 흑종범: 윌슨 발데스
시범 경기때까지는 흑종범인 줄 알았다. 근데 현실은 흑종국.
* 흙 먹는 정훈: 정훈
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을 치고 홈으로 슬라이딩 할 때 입에 흙이 다 들어가서.
* 횡전드: 손민한
횡령 + 레전드
자세한 내용은 손민한 항목 참고.
* 희삽(히삽)초이: 최희섭
희생타+삽질. 메이저리그 시절에 현지 캐스터들이 '히삽초이'에 가깝게 발음했는데 그게 발전돼서 굳혀진 케이스.
* 희상언냐: 윤희상
김문호의 타구가 윤희상을 언니로 만들 뻔했다.
* 힙지만: 안지만
모자를 힙합 스타일로 쓴다 Yo! J MAN!
* 힙콜돼: 박석민
힙합전사 브콜돼. Yo∼∼∼
16. 기타
- 1익수: 추승우
1루에서도 그의 외야 수비 본능은 계속 된다. 1루수 주제에 평범한 1-2간 내야에 어중간한 뜬 타구를 다이빙 캐치를 시도했다가... 그 타구는 2루수가 처리했어야 했다. - 12등 투수: 배장호
미니홈피에 본인이 1군 엔트리 12명 투수 중에 12등 투수라는 걸 알기에 열심히 하겠다는 내용의 글을 써서 생긴 별명. 경기를 잘 처리한 날에는 1등 투수라고 불린다. - , ○○○, _ _ _: 이종범
[1] 특히 유망주[2] 사실 합법주는 거의 안쓰이고 버비어빠, 합법갑이 주로 쓰인다.[3] 사실 99시즌에는 0.372로 타격왕 까지 먹은 경험이 있었다. 다만 2004시즌 부터는 배트스피드 저하로 인해 먹튀가 된지라, 야구를 비교적 늦게 접한 팬들에게는 공갈포라는 인식이 있다.[4] 특히 유망주[5] 사실 합법주는 거의 안쓰이고 버비어빠, 합법갑이 주로 쓰인다.[6] 사실 99시즌에는 0.372로 타격왕 까지 먹은 경험이 있었다. 다만 2004시즌 부터는 배트스피드 저하로 인해 먹튀가 된지라, 야구를 비교적 늦게 접한 팬들에게는 공갈포라는 인식이 있다.[7] 2003년까지는 도루저지율 1위였지만 어깨수술이후 좆망크리[8] 2003년까지는 도루저지율 1위였지만 어깨수술이후 좆망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