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이름 | 알프레드 예크 (Alfred Jäck)[1] |
생년월일 | |
사망년월일 | |
국적 | |
출신지 | 바젤란트 알슈빌 |
포지션 | 아웃사이드 레프트 포워드 |
신체조건 | 175cm / 74kg |
소속팀 | |
국가대표 | 28경기 / 2골 (1931-1936) |
1. 생애[2][편집]
1.1. 선수 생활[편집]
1.1.1. 클럽[편집]
1.1.2. 국가대표[편집]
예크는 1931년 11월, 당시 유럽 대륙 최강팀이던 분더팀을 상대로 데뷔전을 치렀으나 스위스는 오스트리아에 1대8로 학살당했다.
예크의 A매치 데뷔 후 스위스 대표팀은 그가 출전한 경기에서 내리 4번을 연속으로 졌지만 그는 점차 대표팀에서 자신의 비중을 높여갔다.
예크는 1934년 월드컵에 참가했고 지역 예선 2경기, 본선 8강 체코슬로바키아전에 출전했다. 체코슬로바키아전은 양팀 골키퍼인 프랑크 세슈에와 프란티셰크 플라니치카의 선방 대결로 흘러갔지만 스위스는 후반 37분, 올드리르지흐 네예들리에게 통한의 결승골을 허용하며 2대3으로 역전패했다.
예크는 1936년까지 스위스 대표팀에서 28경기 출전, 2골의 족적을 남겼다.
예크의 A매치 데뷔 후 스위스 대표팀은 그가 출전한 경기에서 내리 4번을 연속으로 졌지만 그는 점차 대표팀에서 자신의 비중을 높여갔다.
예크는 1934년 월드컵에 참가했고 지역 예선 2경기, 본선 8강 체코슬로바키아전에 출전했다. 체코슬로바키아전은 양팀 골키퍼인 프랑크 세슈에와 프란티셰크 플라니치카의 선방 대결로 흘러갔지만 스위스는 후반 37분, 올드리르지흐 네예들리에게 통한의 결승골을 허용하며 2대3으로 역전패했다.
예크는 1936년까지 스위스 대표팀에서 28경기 출전, 2골의 족적을 남겼다.
1.2. 사망[편집]
예크는 1953년, 교통사고로 사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