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가해자[편집]
가해자가 한국인 유학생이었기 때문에 국내에서는 이슈가 되었는데, 국내 주요 언론에서는 실명이 보도되지 않았지만 미국에서는 유인영이라는 실명이 여러차례 네가 죽어야 모두에게 이롭다며 자살 종용을 했으며, 악의가 담긴 수 만 건의 문자 메시지를 보내는 등 신체적, 정신적 수단을 동원하여 남자친구를 학대하였다.
유인영은 알렉산더가 자살할 당시 현장에 있었다. 유인영은 미 검찰의 조사 과정에서 "자살을 막기 위해 달려갔다"고 주장했다.
미 검찰은 유인영이 자발적으로 미국으로 귀국하지 않을 시 범죄인 인도협정, 인터폴 적색 수배 등 사용할 수 있는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강제 송환할 예정이지만, 본인이 자발적 귀국 의사를 밝힌 만큼 우선 기다릴 것이라고 밝혔다.
유인영은 알렉산더가 자살할 당시 현장에 있었다. 유인영은 미 검찰의 조사 과정에서 "자살을 막기 위해 달려갔다"고 주장했다.
미 검찰은 유인영이 자발적으로 미국으로 귀국하지 않을 시 범죄인 인도협정, 인터폴 적색 수배 등 사용할 수 있는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강제 송환할 예정이지만, 본인이 자발적 귀국 의사를 밝힌 만큼 우선 기다릴 것이라고 밝혔다.
3. 출처[편집]
- 애틀랜타한인뉴스포털 - [3보] 검찰 “유인영, 자발적으로 미국 돌아올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