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자살한 인물]][[분류:2019년 범죄]] [목차] == 개요 == '''알렉산더 어툴라'''(Alexander Urtula)는 2019년 5월 20일, [[보스턴 칼리지]] 졸업식 직전에 같은 학교에 다니던 여자친구의 [[데이트 폭력]]에 시달리다 못해 [[자살]]한 인물이다. 필리핀 혈통이며, 사망 직전에는 현지의 생물학 연구소에서 일하고 있었다고 알려졌다. 그것이 알고싶다의 2019년 11월 시청자들의 제보를 요청했으나 별다른 제보가 오지 않은 모양인지, 방영은 아직 되지 않았다. == 가해자 == 가해자가 한국인 유학생이었기 때문에 국내에서는 이슈가 되었는데, 국내 주요 언론에서는 실명이 보도되지 않았지만 미국에서는 '''유인영'''이라는 실명이 여러차례 네가 죽어야 모두에게 이롭다며 자살 종용을 했으며, 악의가 담긴 수 만 건의 문자 메시지를 보내는 등 신체적, 정신적 수단을 동원하여 남자친구를 학대하였다. 유인영은 알렉산더가 자살할 당시 현장에 있었다. 유인영은 미 검찰의 조사 과정에서 "자살을 막기 위해 달려갔다"고 주장했다. 미 검찰은 유인영이 자발적으로 미국으로 귀국하지 않을 시 범죄인 인도협정, 인터폴 적색 수배 등 사용할 수 있는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강제 송환할 예정이지만, 본인이 자발적 귀국 의사를 밝힌 만큼 우선 기다릴 것이라고 밝혔다. == 출처 == * 애틀랜타한인뉴스포털 - [[https://atlantak.com/3%EB%B3%B4-%EA%B2%80%EC%B0%B0-%EC%9C%A0%EC%9D%B8%EC%98%81-%EC%9E%90%EB%B0%9C%EC%A0%81%EC%9C%BC%EB%A1%9C-%EB%AF%B8%EA%B5%AD-%EB%8F%8C%EC%95%84%EC%98%AC-%EB%93%AF/|[3보] 검찰 “유인영, 자발적으로 미국 돌아올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