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타튀르크 올림픽 스타디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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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타튀르크 올림픽 스타디움
Atatürk Olimpiyat Stadı
위치
완공
개장
보수
소유
표면
잔디
홈구단
수용인원
80,597석(2002~2005)
76,092석 (2005~2019)
76,761석(2019~ )
UEFA 등급
★★★★

1. 소개[편집]

아타튀르크 올림픽 스타디움(터키어: Atatürk Olimpiyat Stadı)은 터키이스탄불에 위치한 경기장으로, 터키에서 가장 많은 관중 수용규모를 가지고 있는 경기장이다. 이 경기장은 터키하계 올림픽 개최를 대비하여 1억 7천만 신 터키 리라의 비용으로 건설되었다.

올림픽 대회의 관중 규모로는 75,486명으로 2004년에 UEFA 5성급 경기장으로 선정되어 UEFA의 주요 대회의 결승전을 주최할 수 있는 자격을 얻게 되었다.[1] 2005년 5월 25일에 AC 밀란리버풀 FC와의 UEFA 챔피언스리그 2004-05의 결승전이 열렸다. 또한 유럽의 여러 육상 대회의 경기장으로 결정되었다.

갈라타사라이 SK는 홈구장인 알리 사미 옌 경기장의 재개장 때문에, 2003-04시즌 동안 아타튀르크 올림픽 스타디움을 홈구장으로 사용했었지만, 다른 팀들의 비난을 받았다. 그래서 2004-05시즌부터 다시 홈구장으로 돌아왔으나 UEFA 챔피언스리그 2006-07 시즌의 경기 일부의 홈구장으로 사용하였다. 시바스스포르 또한 홈구장의 날씨 조건 때문에 터키 쉬페르리그의 일부 리그 경기 역시 이 곳에서 개최하였다.

경기장 개막일인 2002년 7월 31일에 갈라타사라이올림피아코스 FC와의 개막전 경기에서 79,414명을 기록하며 최다 관중 기록을 세웠다.

2. 역사[편집]

2005년 5월 25일에 이스탄불의 기적이라고 불리는 AC 밀란리버풀 FC와의 UEFA 챔피언스리그 2004-05의 결승전이 이 아타튀르크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렸다.

그리고 2020년에 다시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이 열리기로 계획되었으나 코로나19에 의한 안전의 문제로 리스본에서 열리게 되었다. 이스탄불에서 열리기로 계획되어있던 결승전은 2021년으로 한 해 미뤄졌다.
[1] 현재는 4성이 최고등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