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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2. 기타[편집]
절단된 신체에 기호를 느끼거나 혹은 신체를 자르는 것에서 쾌감을 얻는 도착증으로 얼핏 하드한 보레어필리아와 비슷하게 보이지만, 하드 보레어는 보어물 중에서도 마이너한데다 중점이 먹는 것에 있고, 아크로토모필리아는 절단하는 것에 중점을 두는 것이 다르다. 밸리 더 쵸퍼가 대표적인 캐릭터.
자신의 신체를 자르는 것에서 쾌감을 얻는 아포템노필리아와도 다르다. 이런 것에 대하여 영문위키에서도 혼동에 대해 설명했다.
이를 다룬 작품 중에는 만화 〈아크로토모필리아와 여고생〉이라는 작품이 유명하다. 국내에도 번역본이 있으며 작종 사이트에 여기저기 많이 퍼져있다. 이를 통해 아크로토모필리아라는 걸 알게 됐다는 사람도 종종 있다. 현재는 그녀는 잡을 팔이 없다 라는 제목으로 정식연재중이며 현재 국내에는 1권까지 정발된 상태다.
자신의 신체를 자르는 것에서 쾌감을 얻는 아포템노필리아와도 다르다. 이런 것에 대하여 영문위키에서도 혼동에 대해 설명했다.
이를 다룬 작품 중에는 만화 〈아크로토모필리아와 여고생〉이라는 작품이 유명하다. 국내에도 번역본이 있으며 작종 사이트에 여기저기 많이 퍼져있다. 이를 통해 아크로토모필리아라는 걸 알게 됐다는 사람도 종종 있다. 현재는 그녀는 잡을 팔이 없다 라는 제목으로 정식연재중이며 현재 국내에는 1권까지 정발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