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성적요소)] [include(틀:도착증)] [목차] Acrotomophilia. == 개요 == [[성도착증]]의 일종. 직역하면 '''절단도착증'''. 분류가 중요하기 때문에 주로 [[인체개조물]]에서도 몸 전체를 사물이나 다른 것으로 개조할 때 표현된다. 본인은 그런 취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할 수 있지만, 분명 이것은 '''주위 사람에게 충격과 공포를 선사하며 심하면 엄청난 트라우마를 안겨줄 수 있는''' 종류의 아주 위험한 성벽이다. 남의 잘린 일부를 집착한다는 점에서 사디즘과도 일맥 상통한다. == 기타 == 절단된 신체에 기호를 느끼거나 혹은 '''신체를 자르는 것'''에서 쾌감을 얻는 도착증으로 얼핏 하드한 [[보레어필리아]]와 비슷하게 보이지만, 하드 보레어는 [[보어물]] 중에서도 마이너한데다 중점이 먹는 것에 있고, 아크로토모필리아는 절단하는 것에 중점을 두는 것이 다르다. [[밸리 더 쵸퍼]]가 대표적인 캐릭터. 자신의 신체를 자르는 것에서 쾌감을 얻는 [[아포템노필리아]]와도 다르다. 이런 것에 대하여 영문위키에서도 혼동에 대해 설명했다. 이를 다룬 작품 중에는 만화 〈아크로토모필리아와 여고생〉이라는 작품이 유명하다. 국내에도 [[http://thehayate.tistory.com/entry/1화-1|번역본]]이 있으며 작종 사이트에 여기저기 많이 퍼져있다. 이를 통해 아크로토모필리아라는 걸 알게 됐다는 사람도 종종 있다. 현재는 그녀는 잡을 팔이 없다 라는 제목으로 정식연재중이며 현재 국내에는 1권까지 정발된 상태다. [[분류:도착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