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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 |
발행일 | 2005년 7월 29일 |
출판사 | |
| 9788932016207 |
분야 | 중단편소설 |
도서상태 | 판매중 |
소설가
편혜영의 첫 단편소설집이다. 2000년
서울신문 신춘문예 소설 부문에 <이슬 털기>가 당선된 후 5년 만에 나왔으며, 등단작은 소설에 포함되지 않았다.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우울하며 그로테스크하다. 이 소설집으로 편혜영은 그로테스크 작가로 명성을 떨치게 되었다. 총 9개의 단편소설이 수록되어 있으며, <아오이가든>과 <맨홀><시체들>이 이 소설집 전체의 주제를 관통하고 있다는 평을 듣는다. 평론에서도 이 세 개의 소설이 가장 많이 언급 되는 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