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비드 퇴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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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아르비드 퇴른
(Arvid Thörn)
생년월일
사망년월일
국적
출신지
그렝에스베리
포지션
포워드
신체조건
불명
소속팀[1]
IFK 그렝에스베리 (1930-1931)
IFK 그렝에스베리 (1933-1934)
외레브로 SK (1934-1935)
국가대표
2경기 / 1골 (1930)



1. 생애
1.1. 선수 생활
2. 플레이 스타일 & 평가

1. 생애[2][편집]

1.1. 선수 생활[편집]

1.1.1. 클럽[편집]

퇴른은 1930년대에 고향팀인 IFK 그렝에스베리(Grängesberg)와 이탈리아 월드컵이 끝난 후 외레브로 SK(Örebro)에서 활동했다.

1.1.2. 국가대표[편집]

퇴른은 1930년 당시 4부 리그 팀의 선수였음에도 대표팀의 2경기에 출전했다. 스웨덴은 퇴른의 대표팀 데뷔 상대였던 에스토니아를 5대1로 대파했고, 퇴른은 전반전에 3대1로 스웨덴이 앞서게 되는 득점을 기록했다. 나흘 후에는 라트비아를 상대로 두 번째 시합을 치렀고 이것이 퇴른의 마지막 대표팀 경기였다.

4년 후인 1934년, 퇴른은 이탈리아 월드컵에 대표팀으로 발탁되었지만 경기를 뛰진 못했다.

2. 플레이 스타일 & 평가[편집]

퇴른은 피지컬적으로 강했고 득점 기회를 포착할 줄 아는 공격수였다. 상대팀 문전에서 페널티 킥을 얻어내는 플레이를 즐겼고 그것을 성공시키며 득점을 기록했다.

[1] 월드풋볼넷 기준. 스웨덴어 위키피디아에선 다시 그렝에스베리로 돌아와 38살 무렵에 은퇴했다고 한다.[2] 출처: 위키피디아, 11v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