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Arvid Thörn.jpg]] || 이름 || 아르비드 퇴른[br](Arvid Thörn) || || 생년월일 || [[1911년]] [[2월 13일]] || || 사망년월일 || [[1986년]] [[12월 2일]] || || 국적 || [[파일:스웨덴 국기.svg|width=28]] [[스웨덴]] || || 출신지 || 그렝에스베리 || || 포지션 || 포워드 || || 신체조건 || 불명 || || 소속팀[* 월드풋볼넷 기준. 스웨덴어 위키피디아에선 다시 그렝에스베리로 돌아와 38살 무렵에 은퇴했다고 한다.] || IFK 그렝에스베리 (1930-1931)[br]IFK 그렝에스베리 (1933-1934)[br]외레브로 SK (1934-1935) || || 국가대표 || 2경기 / 1골 (1930) || [목차] == 생애[* 출처: 위키피디아, 11v11] == === 선수 생활 === ==== 클럽 ==== 퇴른은 1930년대에 고향팀인 IFK 그렝에스베리(Grängesberg)와 [[1934 FIFA 월드컵 이탈리아|이탈리아 월드컵]]이 끝난 후 외레브로 SK(Örebro)에서 활동했다. ==== [[스웨덴 축구 국가대표팀|국가대표]] ==== 퇴른은 1930년 당시 4부 리그 팀의 선수였음에도 대표팀의 2경기에 출전했다. 스웨덴은 퇴른의 대표팀 데뷔 상대였던 [[에스토니아 축구 국가대표팀|에스토니아]]를 5대1로 대파했고, 퇴른은 전반전에 3대1로 스웨덴이 앞서게 되는 득점을 기록했다. 나흘 후에는 [[라트비아 축구 국가대표팀|라트비아]]를 상대로 두 번째 시합을 치렀고 이것이 퇴른의 마지막 대표팀 경기였다. 4년 후인 1934년, 퇴른은 [[1934 FIFA 월드컵 이탈리아|이탈리아 월드컵]]에 대표팀으로 발탁되었지만 경기를 뛰진 못했다. == 플레이 스타일 & 평가 == 퇴른은 피지컬적으로 강했고 득점 기회를 포착할 줄 아는 공격수였다. 상대팀 문전에서 [[페널티 킥]]을 얻어내는 플레이를 즐겼고 그것을 성공시키며 득점을 기록했다. [각주] [[분류:1911년 출생]][[분류:1986년 사망]][[분류:스웨덴의 축구선수]][[분류:스웨덴의 FIFA 월드컵 참가 선수]][[분류:1934 FIFA 월드컵 이탈리아 참가 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