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설명[편집]
2. 고대 핵병기?[편집]
3. 대중문화 속의 아그네야스트라[편집]
3.1. 페르소나 4[편집]
アグネヤストラ
페르소나 4의 물리 스킬. 게임 상에서는 일본식 발음인 '아그네야스토라'로 나온다.
효과는 적 전체에게 大 데미지 1~3회.
페르소나 시리즈는 기본적으로 단타계 스킬보다는 연타계 스킬이 더 강하기 때문에, 이 스킬도 보기보다 엄청난 대미지를 준다. 차지에 아그네아 3연타가 터지면 꽤 아프다. 실질적으로 팔척뛰기 다음으로 강력한 물리스킬. 페르소나 3의 공간살법이 이 스킬로 대체됐다고 생각하면 편하다.
일단 사용하면 적 전체에미트볼유성들이 떨어지는 듯한 이펙트가 나오고, 그 후 대미지가 나온다. 훨씬 하위 스킬인 나버스네뷸라나 난동부리기보다도 못한 허무의 극치를 자랑하는 연출이니 기대 하지 말자.
페르소나 4 디 얼티밋 인 마요나카 아레나에서도 치에가 사용하는 각성 SP스킬로 등장. 필드로 큼지막한 운석이 여러 개 떨어진다. 넉백이 크고 집탄이 안 되지만 데미지가 높아 공중콤보 마무리로 쓰면 큰 데미지를 먹일 수 있고 사용 후 떨어지는 동안 행동이 자유로워 압박에도 유용하다. C로 쓰면 바로 앞에,D로 쓰면 먼 곳에 떨어지며 P4U2에 추가된 스킬 부스트로 쓰면 역방향으로 떨어진다.
페르소나 4의 물리 스킬. 게임 상에서는 일본식 발음인 '아그네야스토라'로 나온다.
효과는 적 전체에게 大 데미지 1~3회.
페르소나 시리즈는 기본적으로 단타계 스킬보다는 연타계 스킬이 더 강하기 때문에, 이 스킬도 보기보다 엄청난 대미지를 준다. 차지에 아그네아 3연타가 터지면 꽤 아프다. 실질적으로 팔척뛰기 다음으로 강력한 물리스킬. 페르소나 3의 공간살법이 이 스킬로 대체됐다고 생각하면 편하다.
일단 사용하면 적 전체에
페르소나 4 디 얼티밋 인 마요나카 아레나에서도 치에가 사용하는 각성 SP스킬로 등장. 필드로 큼지막한 운석이 여러 개 떨어진다. 넉백이 크고 집탄이 안 되지만 데미지가 높아 공중콤보 마무리로 쓰면 큰 데미지를 먹일 수 있고 사용 후 떨어지는 동안 행동이 자유로워 압박에도 유용하다. C로 쓰면 바로 앞에,D로 쓰면 먼 곳에 떨어지며 P4U2에 추가된 스킬 부스트로 쓰면 역방향으로 떨어진다.
3.2. 페르소나 5[편집]
이펙트는 여전히 멋있지만 대데미지에서 중데미지로 너프당했다. 전작에서 거들떠도 안 보던 데스바운드와 위력이 비슷해지는 수준이 돼, 결국 쓸만한 전체 물리기는 팔척뛰기만 남게 되었다. 동료 중에서는 류지가 배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