आग्नेयास्त्र (Agneyastra) [[인도 신화]]에 나오는 [[무기]]. 불의 신 [[아그니]]의 힘을 빌린 장거리 무기다. [[일본]]에서는 단순히 '''아그네야'''라고만 칭하는 예도 자주 있다. [목차] == 설명 == 서사시 《[[마하바라타]]》에서 아그네야스트라는 판다바 형제 중 하나, 영웅 [[아르주나]]가 쓰기도 하는 등 몇 번 등장하지만, 가장 그 위력이 인상적으로 묘사된 부분은 바로 [[아슈와타마]]가 사용할 때다. 판다바 형제의 책략으로 말미암아 아버지 [[드로나]]를 잃은 아슈와타마는 [[전쟁]]의 규칙을 어기고 판다바측 군대에게 [[야습]]을 가한다. 이때 아슈와타마는 [[비마나]]에 올라타 수면에 내려서고 아그네야스트라를 발사한다. == 고대 핵병기? == [[초고대문명설]]에는 "고대에 [[핵전쟁]]이 있었다"는 말이 나도는데, 거기서 자주 근거로 삼는 것이 [[인도]]의 서사시인 《마하바라타》와 《[[라마야나]]》의 [[핵무기]] 묘사다. 그중 《마하바라타》의 핵무기 묘사라는 것이 바로 이 아슈와타마가 아그네야스트라를 발사하고 거대한 폭발이 일어나는 장면이다. == 대중문화 속의 아그네야스트라 == [[게임]] 등지에서 아그네야스트라가 등장할 때는 총화기의 형태를 취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세계수의 미궁]]》에서는 총기로 등장하고, 《[[영웅전희]]》에서도 [[대포]] 같은 모양새의 [[보구]]로 등장한다. [[클로저스]]의 캐릭터 [[소마(클로저스)|소마]]의 훈련 결전기가 이것에서 모티브를 따서 만들었다. === [[페르소나 4]] === *[[여신전생/스킬]] アグネヤストラ [[페르소나 4]]의 물리 스킬. 게임 상에서는 일본식 발음인 '아그네야스토라'로 나온다. 효과는 '''적 전체에게 大 데미지 1~3회'''. [[페르소나 시리즈]]는 기본적으로 단타계 스킬보다는 연타계 스킬이 더 강하기 때문에, 이 스킬도 보기보다 엄청난 대미지를 준다. [[차지]]에 아그네아 3연타가 터지면 꽤 아프다. 실질적으로 [[팔척뛰기]] 다음으로 강력한 물리스킬. [[페르소나 3]]의 [[공간살법]]이 이 스킬로 대체됐다고 생각하면 편하다. 일단 사용하면 적 전체에 ~~미트볼~~유성들이 떨어지는 듯한 이펙트가 나오고, 그 후 대미지가 나온다. 훨씬 하위 스킬인 나버스네뷸라나 난동부리기보다도 못한 허무의 극치를 자랑하는 연출이니 기대 하지 말자. [[페르소나 4 디 얼티밋 인 마요나카 아레나]]에서도 치에가 사용하는 각성 SP스킬로 등장. 필드로 큼지막한 운석이 여러 개 떨어진다. 넉백이 크고 집탄이 안 되지만 데미지가 높아 공중콤보 마무리로 쓰면 큰 데미지를 먹일 수 있고 사용 후 떨어지는 동안 행동이 자유로워 압박에도 유용하다. C로 쓰면 바로 앞에,D로 쓰면 먼 곳에 떨어지며 [[P4U2]]에 추가된 스킬 부스트로 쓰면 역방향으로 떨어진다. === [[페르소나 5]] === 이펙트는 여전히 멋있지만 대데미지에서 중데미지로 너프당했다. 전작에서 거들떠도 안 보던 데스바운드와 위력이 비슷해지는 수준이 돼, 결국 쓸만한 전체 물리기는 팔척뛰기만 남게 되었다. 동료 중에서는 류지가 배운다. == 관련 항목 == * [[전설의 무기]] * [[아스트라]] * [[브라흐마스트라]] [[분류:인도 신화]][[분류:여신전생 시리즈/스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