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profile | |
이름 | (한)심영희 (일)후카미 사와코(深見爽子) |
나이 | 24(시즌 1) 27(시즌 2) |
생년월일 | |
키 | 153cm |
소속 | 질풍기획 제3기획팀 |
직급 | 사원 |
특징 | |
취미 | ?? |
업무 스타일 | 선배보다 나은 똑부러진 일처리 |
특이사항 | 심각한 길치 세상 온갖 불행을 다 받은 몸 닿으면 모든 기계를 파괴하는 손 |
가족 관계 | 어머니 |
사용 기술 | (단일기술) 마이너스 핸드 |
1. 소개[편집]
2. 상세[편집]
아래로 내려묶은 트윈테일과 두 가닥의 두가닥의 바보털을 보유하고 있는 앳된 얼굴의 아가씨. 시즌2 1화에서 김을룡 대리와 그 여자친구에 따르면 체형 자체도 로리스러운 유아체형인 듯.(...)그러나 김 대리에 따르면 여자친구보다 연배가 높다 덤으로 첫 등장 때보다 시즌 2에서 빈유 속성이 붙었다.[2]
여담으로 시즌1에서 첫 등장할 당시 짙은 고동색이었던 머리 색이 점점 밝아져 지금의 모습이 되었으며, 첫 등장부터 입고 있던 녹색 가디건의 주황색 원피스 차림이 시즌 2에서는 초록색 후드조끼와 치마 레깅스 차림으로 바뀌었다.
심각한 길치[3]라 가까운 식당을 예약하러 가다가 바다까지 가는 경우도 있다.
거기다 손에 닿는 것은 뭐든지 고장내는 능력('마이너스 핸드')이 있는데, 이건 태어날 때 요정이 실수하는 바람에 세상의 온갖 불운을 다 받아버렸기 때문. 단 나무 젓가락을 붙이고 컴퓨터를 두드릴 수 있는거 보면 직접 닿지만 않으면 기계치 능력은 발동 안하는 듯.[4] 그런데 이 마이너스 핸드, 동물한테도 통하는지 그녀가 출근길을 기억하려고 뿌려둔 빵가루를 먹은 비둘기들이 전부 기절하여 길을 만들었다...
마이페이스기질도 있어서 하고자 하는 일이 있으면 갖은 수를 써서라도 강행하기도 한다.
여담으로 시즌1에서 첫 등장할 당시 짙은 고동색이었던 머리 색이 점점 밝아져 지금의 모습이 되었으며, 첫 등장부터 입고 있던 녹색 가디건의 주황색 원피스 차림이 시즌 2에서는 초록색 후드조끼와 치마 레깅스 차림으로 바뀌었다.
심각한 길치[3]라 가까운 식당을 예약하러 가다가 바다까지 가는 경우도 있다.
거기다 손에 닿는 것은 뭐든지 고장내는 능력('마이너스 핸드')이 있는데, 이건 태어날 때 요정이 실수하는 바람에 세상의 온갖 불운을 다 받아버렸기 때문. 단 나무 젓가락을 붙이고 컴퓨터를 두드릴 수 있는거 보면 직접 닿지만 않으면 기계치 능력은 발동 안하는 듯.[4] 그런데 이 마이너스 핸드, 동물한테도 통하는지 그녀가 출근길을 기억하려고 뿌려둔 빵가루를 먹은 비둘기들이 전부 기절하여 길을 만들었다...
마이페이스기질도 있어서 하고자 하는 일이 있으면 갖은 수를 써서라도 강행하기도 한다.
3. 작중 행적[편집]
53화에서 길을 잃으며 첫 등장. 김무상을 보고 자살하려는 아저씨인줄 알고[5] 자살을 막으려다가 발이 꼬여 김무상을 절벽으로 떨어뜨렸다. 생각이 매우 긍정적인 처자로 뭐든지 긍정적으로 생각하려 하는데 하는 상상은 영 아니다(...) 김무상에게 서울로 데려가 달라고 부탁히여 갖은 고난 끝에 질풍기획에서 면접 날짜에서 하루가 지났음에도 불구, 실력이 출중해 신입사원으로 합격했다. 이후 귀가길에 우연찮게 김무상을 또 한번 돕는다
다만 신입으로 들어온 후에도 뛰어난 일처리 실력을 보여주었으며 이는 김병철이 자신의 무능을 자책하며 사표를 내는 동기가 되기도 한다.
1부에서는 김병철과 함께 최후반부 전개를 양분할만큼 컸던 비중이 2부에서는 팍 줄어들어 공기가 되었다.대신 외모는 업그레이드 되었다. 다른 기획 3팀 멤버들은 각자 개인 에피소드가 할당되었음에도 시즌 1을 제외, 심영희 혼자서 주역 에피소드가 나오지 않은 상태...였지만 드디어 ‘인턴 받아라!'에서 시즌2 첫 심영희 주연 에피소드가 나왔다! 작가의 언급에 의하면 캐릭터성이 제어가 안돼 에피소드의 주역으로 쓰기 까다롭다고 했으나 결국에는 나온 것이다.
'인턴 받아라!' 편에서 김병철과 함께 주연으로 등장. 인턴으로 오게된 김삼보와 나라일[6]을 김병철과 함께 각각 담당하게 된다. 처음에는 심각한 결벽증으로 인해 깔끔떠는 등 허세부리면서 교육에 제대로 임하지 않는 그에게 답답해 하기도 했으나, 회식 자리에서 고기 굽던 중 기름이 튀자 아끼는 양복을 희생해 구해준 그를 다시 보게 되면서 열심히 가르쳐 합격시킨다. 그러나 정작 나라일은 다른 회사에 더 높은 연봉으로 스카웃되면서 그만두었다.[7]
'나는 여배우다' 편에서의 중심 주연으로 등장. 인기가 떨어진 여배우 추숙자와 함께 음료수 광고 촬영을 위해 해외로 떠난다. 함께 탄 크루즈가 파도에 휩쓸리는 바람에 추숙자와 함께 섬에 낙오되지만, 긍정적인 마인드로 밀고나간 끝에 촬영도 마치고 추숙자도 제 2의 전성기를 맡게된다.
다만 신입으로 들어온 후에도 뛰어난 일처리 실력을 보여주었으며 이는 김병철이 자신의 무능을 자책하며 사표를 내는 동기가 되기도 한다.
1부에서는 김병철과 함께 최후반부 전개를 양분할만큼 컸던 비중이 2부에서는 팍 줄어들어 공기가 되었다.
'인턴 받아라!' 편에서 김병철과 함께 주연으로 등장. 인턴으로 오게된 김삼보와 나라일[6]을 김병철과 함께 각각 담당하게 된다. 처음에는 심각한 결벽증으로 인해 깔끔떠는 등 허세부리면서 교육에 제대로 임하지 않는 그에게 답답해 하기도 했으나, 회식 자리에서 고기 굽던 중 기름이 튀자 아끼는 양복을 희생해 구해준 그를 다시 보게 되면서 열심히 가르쳐 합격시킨다. 그러나 정작 나라일은 다른 회사에 더 높은 연봉으로 스카웃되면서 그만두었다.[7]
'나는 여배우다' 편에서의 중심 주연으로 등장. 인기가 떨어진 여배우 추숙자와 함께 음료수 광고 촬영을 위해 해외로 떠난다. 함께 탄 크루즈가 파도에 휩쓸리는 바람에 추숙자와 함께 섬에 낙오되지만, 긍정적인 마인드로 밀고나간 끝에 촬영도 마치고 추숙자도 제 2의 전성기를 맡게된다.
[1] 시즌 2(2014년) 기준[2] 가슴트임 터틀넥을 입혀놓은 그림이 있는데 빈유라 티가 안난다(....)작가 트위터 [3] 첫 출근조차 이틀전에 출발해서 제시간에 도착했다(...) 더군다나 중간에 사일런트 힐도 들렸다[4] 시즌2를 보면 필요할 때 기계를 만질 수 있도록 항시 흰 장갑을 휴대하고 다니는 것 같다.리미터 같은건가 똑같이 흰장갑을 끼는 이분과는 용도가 정반대 어느 여왕님처럼 봉인 완전 해제하면 다 잊어 부르면서 세상 온갖 기계들을 파괴하려나[5] 이때 심영희가 한 상상이 기러기 아빠인데 회사에서 짤린데다 외국남자한테 아내를 NTR당한 충격으로 자살하려는 아저씨(...)[6] 대놓고 카디스 에트라마 디 라이제르의 패러디다...[7] 댓글에 인턴을 사람구실 하도록 열심히 만들어 놓으면 정작 처음 보는 사람이 팀에 온다며 공감하는 반응도 꽤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