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향민/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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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세 실존인물[편집]

1.1. 황해도[편집]

1.2. 평안남도[편집]

1.3. 평안북도[편집]

1.4. 함경남도[편집]

1.5. 함경북도[편집]

1.6. 미수복 경기도[편집]

  • 권녕대(경기도 개풍 출신)
  • 공진항(경기도 개성 출신)
  • 김광균(경기도 개성 출신)
  • 김성환(만화가, 경기도 개성 출신)
  • 마해송(경기도 개성 출신)
  • 민관식(경기도 개성 출신)
  • 박완서(경기도 개풍 출신)
  • 신광균(경기도 개풍 출신)
  • 심흥선(경기도 개성 출신)
  • 이선근(경기도 개성 출신)
  • 이성득(경기도 개성 출신)
  • 이세기(경기도 개풍 출신)
  • 이세호(군인, 경기도 개성 출신)
  • 이수영(경기도 개성 출신)
  • 양주동(경기도 개성 출신. 다만 출생지는 개성일지라도 유년기를 황해도 장연에서 보냈고, 66년 10월에 경향신문에서 한 8도 대표들의 대담에서 황해도 대표로 나온 것을 보면 본인을 황해도 사람으로 인식했던 것 같다.)
  • 오자복(경기도 개성 출신)
  • 윤여정(경기도 개성 출신)
  • 윤장섭(경기도 개성 출신)
  • 윤주영(경기도 장단 출신)
  • 전규삼(경기도 개성 출신)
  • 전원주(경기도 개성 출신)
  • 최규남(경기도 개성 출신)
  • 최순우(경기도 개성 출신)

1.7. 미수복 강원도[편집]

  • 김용섭(강원도 평강군 출신)[8]
  • 박용학(강원도 통천 출신)
  • 송인상(강원도 회양 출신)
  • 윤세영(강원도 철원 출신)[9]
  • 이대산(강원도 이천 출신)
  • 이동근(강원도 통천 출신)
  • 이수정(강원도 통천 출신)
  • 이용만(강원도 평강 출신)
  • 이하윤(강원도 이천 출신)
  • 이주일(강원도 고성 출신, 고성군은 남한지역과 북한지역이 나뉘어져 있는데 그가 태어난 곳은 통천면 출신이며 북한 지역에 위치하고 있다.)
  • 임우영(강원도 통천 출신)
  • 장두성(강원도 통천 출신)
  • 정세영(강원도 통천 출신)
  • 정순영(강원도 통천 출신)
  • 정인영(강원도 통천 출신)
  • 정주영(강원도 통천 출신. 소 판 돈을 훔쳐 집을 나와 성공한 뒤 소떼를 이끌고 방북한 일화는 한국근현대사 수업 시간에도 가끔 들을 수 있을 정도로 유명한 사례이며, 현대아산금강산 관광 사업과도 연결되어 있다.)
  • 정몽필, 정몽구(강원도 통천 출신. 동생들과는 달리 아버지 정주영의 고향에서 태어났다.)
  • 한기호(군인이자 정치인,강원도 김화 출신)[10]

2. 2세 실존인물[11][편집]

[1] 원래는 38선 이남의 남한령이었지만 지금은 북한령이다. 1.4후퇴로 가족이 수원으로 월남했다. 한때는 수원 출신으로 잘못 알려지기도 했다.[2] 국내 최고령 운전면허 취득자라고 한다.[3] 국내 최고령 검정고시 합격자로 합격 당시 나이가 무려 90세였다.[4] 충청북도 청주 출신으로 나와있기도 하지만, 평안북도에서 출생하고 2살때 기독교 박해를 피해 부모 따라 월남했다는 얘기도 있고, 모친이 월남할 당시에 태아로 지내다가 청주에서 출생했다는 얘기도 있다.[5] 남양유업 창업주[6] 1921년생 배우, 그의 아들은 배우 주용만이다.[7] 흥남 철수에서 민간인 수용을 요청한 그 인물로 장기려 박사 제자이기도 하다.[8] 현재 강원도 세포군.[9] 38선으로 남북이 나뉜 뒤 고향인 강원도 철원군 동송면(현재 동송읍) 오지리가 북한 치하에 들어가 월남하여 실향민이으나 6.25 전쟁 때 국군이 수복하여 결과적으로는 실향민이 아니다.[10] 부모가 살던 곳은 지금은 남한령 비무장지대인 근북면 백덕리로, 밀양에서 피난중 태어나 휴전 이후 서면 와수리에서 성장했다.[11] 편의상 3세대 이하 후손도 기록.[12] 여담으로 그의 원적은 경상남도 동래군 구포읍(현재의 부산광역시 북구 구포동)이다.[13] 지금은 삭제된 '뉴스와 인물 윤도현 : 월간조선'에서는 황해도 장단군이라 나온다. 이 문서에서는 미수복 경기도 장단군이라 표기한다. 현재는 황해북도 장풍군이다.[14] 기사에서는 그녀의 이름은 없지만 영화 배우 겸 영화 감독 윤봉춘의 부친이 있기에 추가한다.[15] 조선 초기 삼남지방민 북방 이주정책 때문에 함경도에는 은근히 남방계가 좀 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