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상세[편집]
2.1. 1세대(1962~1970)[편집]
마이크로버스의 차체 |
1962년 덕수궁에서 열린 산업박람회에서 최초로 공개되었고[1], 같은 해 4월부터 생산된 25인승 형태의 소형 버스였으며, 대한민국 최초로 엔진을 실내에 집어넣고 만든 버스이기도 했다.
주요 도색은 노란색이었기 때문에 '노랑차' 혹은 '마이클'[2](...)이라는 애칭으로 불리우면서 엄청난 판매고를 자랑했다. 섀시, 엔진, 바퀴 및 파워트레인은 6.25 전쟁 이후 생겨난 잉여품[3][4]을 활용하였는데, 초기 생산 당시에는 오래된 드럼통 등을 차체 조립 시에 활용했다고 한다.
서울시 시내버스 도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