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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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방송
2.1. 내일은 미스터트롯 출연
2.1.1. 예선 참가자 영상2.1.2. 100인 예심2.1.3. 본선 1차전 (장르별 팀 미션)2.1.4. 본선 2차전 (1:1 데스매치)
3. 음반4. 여담

1. 개요[편집]

대한민국의 트로트 가수. 내일은 미스터트롯에 참가하였다. 중저음 목소리가 특징이며, 별명은 가습기 보이스이다.

2. 방송[편집]

2.1. 내일은 미스터트롯 출연[편집]

TV CHOSUN 예능
내일은 미스터트롯 (2020)
내일은 미스터트롯에 현역부 A조로 참가하였다.

2.1.1. 예선 참가자 영상[편집]

둥지 / 남진 원곡

2.1.2. 100인 예심[편집]

빈 지게 / 남진 원곡

마스터 13인 모두의 하트를 받아 바로 본선으로 진출하게 되었다.

2.1.3. 본선 1차전 (장르별 팀 미션)[편집]

장민호랑나비
(현역부A조)
댄스트로트

도입부를 중저음으로 메끄럽게 불러내며 팀의 올하트에 일조했다.

2.1.4. 본선 2차전 (1:1 데스매치)[편집]

녹슬은 기찻길 / 나훈아 원곡

김경민이 지목한 1:1 데스매치 대결에선 나훈아 원곡의 <녹슬은 기찻길> 을 선곡하여 특유의 촉촉한 중저음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였다. 다만 중저음 파트에서 묵직한 분위기로 노래를 주도한 것과는 달리 마스터들로부터 고음부에서 음을 이탈하는 실수를 했다는 평가를 받았고 8 대 3으로 패배하여 미스터트롯을 마감하게 되었다. 그런데 누리꾼들 사이에선 음이탈이라는 TV조선과 마스터들의 주장을 이해할 수 없다는 이야기가 나왔는데 신성 본인도 노래에 대해선 후회가 없다는 의사를 표현했으며, 인터뷰에서 ‘기술을 가미했으나 제작진에겐 실수를 한 것이라 받아들여졌다’고 말했기 때문. 또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심사위원중 하나인 장윤정의 하트가 김경민이 아닌 신성에게 주어지기도 했다. 일단 1절과 2절을 똑같이 불렀는데 1절에선 음이탈이라고 부각시키고 2절은 그냥 넘어갔다

3. 음반[편집]

  • 2012 환타스틱 트로트 (Fantastic Trot)
  • 2013 나의여인
  • 2014 사랑의 금메달

4. 여담[편집]

  • 충남 예산 출신으로 농삿일에 해박하다. 6시 내고향에 게스트로 출연했을 때 이 점이 더욱 두드러졌다.
  • 유튜브나 방송에 출현했을 때 아재개그를 자주 한다. 동료가수 박구윤의 인스타그램 게시글에선 아예 ‘아재개그의 대마왕’이라는 말을 들었다.
  • 내일은 미스터트롯 첫 출연 당시 스스로를 충남 예산에서 온 ‘눈웃음 폭격기’라고 소개했는데, 자신의 강점인 중저음으로 남진의 빈 지게를 완벽하게 부른 이후 ‘가습기 보이스’라는 별명을 새로 얻게 되었다.
  • 충청도 사람답게 한화 이글스의 골수팬이라고 한다.
[1] '떠오르는 별'이라는 뜻이다. 반짝이는 별이 되고 싶어 의도적으로 작명한 이름이라고 한다. 관련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