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설명
보통 중2병 감성에서는 신 따위는 없고 내가 신이다 같은 식의 대사가 따라나오면서 무신론, 혹은 반신론을 선호하는 감성이 있다. 그리고 존재론적 무신론과는 구분되지만 비슷한 사상에는 설사 절대적 유일신이 존재하더라도 그 신에 굴복할 필요가 없다는 의견이 있는데, 이게 서브컬쳐에 적용되면 주신겸 선신에 대립되는 악신, 즉 악마, 마족 같은 쪽에 감정이입하기를 선호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물론 이것도 이제는 별로 유행하는 것은 아니라서 악마나 마족의 편에 감정이입하는 것이 주가 되는 작품은 별로 없고, 최근에는 오히려 일상물이나 다른 장르에서의 등장인물들이 작중에서 빠져있는 작품들이 이런 악의 축에 감정이입을 하는 작품인 경우가 많다. 물론 진지하게 신적인 존재와 인간의 자유의지와의 대립을 그린 작품도 없지는 않고, 여기에는 인격적 유일신은 물론 창조신, 때로는 절대적으로 묘사되는 수준의 우주적 법칙과 대립하는 경우도 포함된다.[1]
다신교 체계에서 듣보잡 신을 죽이는 것은 별로 쳐주지 않고, 보통은 다신교의 신 중에서도 고위 신이나 유일신교의 하나뿐인 신을 죽이는 것을 주로 의미한다. 물론 일단은 다 같은 신 죽이기의 범주에 속하니 딱히 엄격하게 구별할 필요는 없다. 좀 미묘하지만 자칭 신을 때려잡는 경우도 많다.
대개 신이 어느날 갑자기 "인간들이 마음에 안 든다"며 세계를 리셋시키려고(=세계멸망) 들자 주인공 일당이 이를 저지하기 위해 죽이는 경우가 많다.
때론 신이 미치거나, 악마의 저주에 의해 타락하거나[2]해서 죽이는 경우도 있다. 또는 신이 신을 죽이는 경우도 간혹 있다.
이럴 때 주인공이
"인간의 미래는 인간이 결정한다! 이제 제멋대로인 신 따위는 필요 없어!" 혹은
"인간은 분명 엉망진창이야. 하지만 조금씩 나아져가고 각자 노력하며 살고 있어."
"우리들 인간을 믿어봐라!"[3]
"하나님 까불면 나한테 죽어."
같은 대사를 질러주는 것은 일종의 약속.
아래는 이 패턴에 있어서 가장 전형적인 대사.
다신교 체계에서 듣보잡 신을 죽이는 것은 별로 쳐주지 않고, 보통은 다신교의 신 중에서도 고위 신이나 유일신교의 하나뿐인 신을 죽이는 것을 주로 의미한다. 물론 일단은 다 같은 신 죽이기의 범주에 속하니 딱히 엄격하게 구별할 필요는 없다. 좀 미묘하지만 자칭 신을 때려잡는 경우도 많다.
대개 신이 어느날 갑자기 "인간들이 마음에 안 든다"며 세계를 리셋시키려고(=세계멸망) 들자 주인공 일당이 이를 저지하기 위해 죽이는 경우가 많다.
때론 신이 미치거나, 악마의 저주에 의해 타락하거나[2]해서 죽이는 경우도 있다. 또는 신이 신을 죽이는 경우도 간혹 있다.
이럴 때 주인공이
"인간의 미래는 인간이 결정한다! 이제 제멋대로인 신 따위는 필요 없어!" 혹은
"인간은 분명 엉망진창이야. 하지만 조금씩 나아져가고 각자 노력하며 살고 있어."
"우리들 인간을 믿어봐라!"[3]
"하나님 까불면 나한테 죽어."
같은 대사를 질러주는 것은 일종의 약속.
아래는 이 패턴에 있어서 가장 전형적인 대사.
"나는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한다. 신의 이름 아래 명령하면 누구든지 복종할 것이라고 아직 생각하고 있는가? 이미 네녀석의 시대는 끝났다. 신이 만들고 파괴하고 재생하는 신의 손바닥 안의 되풀이는 이제 끝이다. 신이 없는 미래는 카오스 뿐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진정한 재생은 그 안에 있다! 우리들은 네놈을 쓰러트리고 네 녀석의 시체를 넘어 미지의 미래로 나아갈 것이다!"
-진 여신전생 2. 대마왕 루시퍼가 YHVH에게 일갈하면서.-
"신이시여, 저의 심판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최후에 심판받을 자는 유일하고도 최고의 신 저의 창조주"
"Y H V H"
-진 여신전생 2. 사탄이 YHVH에게 선고를 내리며.-
참고로 이런 류의 원조를 꼽자면 역시 라그나로크겠지만 이쪽은 거의 세계멸망에 가깝기 때문에 '신'을 '인간'이 죽인다는 클리셰와는 거리가 좀 있다. 애초에 라그나로크는 신화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선신과 악신의 싸움이라는 성격이 더 강하며, '신도 죽을 수 있다'는 쪽으로 더 강한 인상을 준다.
사실 서구신화의 경우는 운명론적 성격이 강해서 신 죽이기라는 개념은 생소한 편에 속한다. 그들의 신화에서 신을 죽이는 건 악신·거신 같은 동급의 존재 아니면 운명 그 자체이다. 이것도 신이 죽을 수 있는 신화에 한하는 거고, 신이 불사로 설정된 신화는 아예 죽지를 않기 때문에 봉인까지가 최대이다. 한술 더 떠서 기독교 같은 유일신 세계관은 아예 형이상학적 가치체계로 되어 있어서 이런 개념 자체가 무의미하다. 이 경우 신이 죽었다는 말은 진짜 죽음이라는 의미가 아니라 가치체계의 변화를 상징하는 의미로 쓰이는 것이며, 따라서 신 죽이기와는 거리가 멀다. 다만 신을 죽인다기보다는 신이 규정한 운명과 싸운다는 정도의 내용은 흔히 서사에서 다루어져왔다. 하지만 서구신화나 아브라함 계열의 종교에서는 여태껏 생소한 개념이었던 것이 맞다. 금기시되는것 뿐만 아니라 말 그대로 생소한, 어떻게 다루어야 할지 모르는 주제.
동양에서도 형이상학적인 법칙을 다루는 성리학, 불교 같은 경우는 신 죽이기가 잘 들어맞기가 힘들다. 아래에서 표현되듯 다신교적이며 토착신앙적인 면이 강한 문화에서 신 죽이기라는 개념이 등장하기 쉬운 편이다. 쉽게 생각해서 퇴마, 엑소시즘 같은 것도 비슷한 면이 있다. 어마금에서는 칸자키 카오리가 일본화된 아마쿠사식 크리스트 처교는 신과 싸울 수 있는 기술(기독교가 아닌 불교나 토착종교에서 온)도 있다고 외치며 가브리엘과 싸운다.
서브컬쳐에서 흔히 보이는 신 죽이기의 관념은 오히려 일본 신토의 기원과 비슷한 것으로 보인다. 즉, 본래 일본의 '신을 모신다'는 말의 의미는 엄밀히 말해서 '인간이 자신들에게 유익하게끔 신을 제어한다'는 뜻이 강하다. 그래서 모셔지지 않으려는 신은 '인간에게 유익하게끔 제어되기를 거부하는 신', 즉 악신으로 취급되며 어떤 형태로든 배제된다. 따라서 이 악신의 배제 개념이 신 죽이기라는 개념과 연결되고 있음을 유추할 수 있다.
창작물들 중에서 문득 재미삼아 그 세계의 생명체들을 유린했고 그 쾌락에 중독되어 정신 자체가 완전히 미쳐버리면서 크툴루 신화급의 신으로 타락해버리는 신들도 나타난다.
또 초자연적 개념과는 관계없이 유물론적 관점으로, 신 역시 물질계의 일원, 즉 하나의 생물체로서 취급하여 평범하게 죽일 수 있게 만들어놓은 이야기도 있으며 이 경우는 대개 콩트에 속한다.[4]
한 때 코에이의 한국 유통을 담당하던 BISCO에서 동명의 어드벤처 게임 디어사이드3를 제작했다. "인간은 신을 기도라는 수단으로 제어하려고 하지. 인간을 위한 신이 아닌, 신 자체로서의 신은 없네." 등 진부하긴 하지만 멋진 카피를 내세우며 등장했지만 게임 시나리오의 지나친 난해함, 불편한 인터페이스, 지나치게 어려운 게임플레이 등으로 흥행하지는 못했다. 다만 유신체제를 연상시키는 (한국 배경의) 근미래 세계관[5]과 작품의 차갑고 건조한 분위기, 스토리 등은 꽤 높은 수준이었다.
참고로 제작자는 후일 킹덤 언더 파이어로 유명해진 이현기 씨다. 정작 본인은 이 게임을 '한 순간의 치기 혹은 젊은 날의 습작'으로 생각한다고.[6] 하긴 킹덤 언더 파이어가 대박을 친 상황에서 굳이 (자신이 생각하기에) 실패한 게임을 띄워주고 싶지는 않을 것이다.
프랑코 페루치의 《내가 신이다》에서는 신이 다람쥐로 변신한 상태에서 장난꾸러기 초딩들에 의해 몸에 폭죽이 묶여 폭사(!)해버린다.
별 관련은 없지만 KOF 시리즈의 등장인물인 마츄어와 바이스의 타격 잡기형 필살기의 이름이 디어사이드 이다. 영문명도 Deicide 로 동일하다.
뱀파이어 시리즈의 파이론은 신을 죽이지는 않지만 신을 뒤엎는 것을 좋아한다. 그런데 사실 파이론도 신이라 불리기에 부족함이 없는 존재다.
그리스 신화를 배경으로 한 그 악명높은 갓 오브 워 시리즈의 주인공 크레토스도 3편에서는 그리스 신화의 신들을 마구잡이로 때려 죽인다. 무슨 양판소의 주인공들처럼 큰 이상이나 뜻이 있어서 그런다기 보다는 자신의 운명을 농락하고 가족을 해친 신들에 대한 개인적인 분노와 복수심에 근거한 것이다. 크레토스에게 죽어나가긴 하지만 신은 신이라 사망할 때 재앙이 뒤따르지만, 크레토스는 그 정도는 다 알고 하는 짓. 크레토스의 대사를 인용하자면 "시달리라고 해. 제우스의 죽음 외엔 내 알 바 아니야." 그 결과 말 그대로 최후에 혼돈만이 남는 결과가 되었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줄드락의 얼음 트롤들은 힘을 얻기 위해 자신들의 신들을 죽였다. 하나 빼고.
본 문서의 제목인 '신 죽이기(神殺し)'는 전여신, 세인트 세이야 등의 세계관에서 등장하는 용어로, '신을 죽인(죽이는) 자'이라는 뜻으로 발음으로 보면 "카미고로시"이다. 영어로 하면 갓 슬레이어(God Slayer)쯤 된다. 드래곤 슬레이어 같은 느낌으로 보면 될듯. 실제로 드래곤 슬레이어를 일본어 번역으로는 竜殺し(류고로시, 용살해)라고 하기도 하니까.
전여신 쪽에서는 어차피 신을 죽인 인간은 한 사람 뿐이므로 그 사람을 칭하는 용어이며,[7] 세인트 세이야에서는 에피소드 G에서 티탄 신족들과 골드세인트들이 대적하면서 언급되는데 레오 아이올리아가 이에 해당한다. 물론 다른 티탄을 쓰러뜨린 다른 골드세인트도 있다.
신을 죽이는 행위는 종종 뒤따르는 부작용도 큰것으로 나온다. 예를 들어 갓 오브 워에서 크레토스가 그리스 신들을 죽였을때를 보면 포세이돈이 죽자 바다가 넘쳐오르는 대홍수가 일어나고, 헬리오스가 죽자 태양이 먹구름에 가려져 온 세상이 암흑천지로 변하는 대재앙들이 생겼다. 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 계열 세계관에선 신을 죽일 경우 해당 신의 신성 정수(에센스)를 흡수할 수 있지만, 신과 신살자 간의 격차가 너무 심할 경우 오히려 신성 정수를 흡수한 신살자가 죽은 신의 정수에 잠식당해서 자신의 존재를 잃고 죽은 신과 동화될 수도 있다. 필멸자가 신을 죽이면 십중팔구는 이렇게 된다.[8]
3. 신 죽이기가 등장한 작품들
- 가즈 나이트 시리즈
작품의 특성상 신보다 더 강대한 존재들이 많이 등장하며, 신들끼리도 싸우는 내용이다 보니 신을 죽이는 별의별 방법이 다 나온다. 오딘의 경우 신이 사용하는 공간 및 차원을 무한으로 나누고 사상을 단절시켜 신을 지운다. 작품의 주인공 격인 리오의 간판기술 데이브레이크 레바테인은 대상의 존재구성 법칙 자체를 파괴해 신을 없앤다. 사냥꾼들은 불가사의한 힘으로 신이 창조한 우주, 신계 등 신의 모든 영토를 외부에서 저격해 통째로 날려버린다. 세계관 최강자인 프라임의 경우 신을 죽이는 방법이 무궁무진한 수준인데, 단순히 존재감을 드러내기만 해도 수준 이하의 신들은 떼죽음을 당한다.
- 고쿠도군 만유기
이 작품 자체가 여러 종교와 신화에 등장하는 신들의 모습을 비틀고 까내리면서 풍자하는 내용이다. 그리고 많은 신들이 주인공 고쿠도와 엮이면서 호된 꼴을 당한다(…). - 골든메이지 2부
- 그랜드체이스
게임의 한 챕터의 대부분의 보스가 신이다. 즉 대놓고 신 레이드. 정확히 말하면 원흉인 타나토스를 제외하면 죽인다기보단 두들겨패서 세뇌를 푸는 정도로 끝이긴 하다. 게다가 여기서 죽이는 신들은 마도병기의 신성력을 결정화한 소울스톤빨로 신이 된 수호령들인데, 세계관 상에 존재하는 오리지널 신들과 동격인지도 불명이다. - 근육맨
2011년부터 연재중인 신 근육맨의 전체 스토리는 초인신과 하계 초인들간의 싸움이다.
더 맨이 퍼펙트 오리진을 가르친 것은 초인을 말살하려는 초인신에 대항하기 위함이었으며, 결국 자신의 1번 제자에게 전(前) 초인신이던 자신이 패배함으로 목표를 달성하게 된다. 이후 모든 일의 흑막이었던 초신 일파가 하계의 초인들을 처형하기 위해 하천하자 하계의 초인 모두가 이에 맞서 싸우게 된다.
오메가 센타우리의 육창객의 진짜 목적 중 하나는 더 맨을 포함한 모든 초인신들을 죽이는 것이었다. - 노 게임 노 라이프
서열 6위인 플뤼겔 일행이 신 한명을 처리하였고 리쿠 도라가 이끄는 고스트와 엑스마키나들이 플뤼겔들의 신인 아르토슈를 죽이는데 성공했다. 또한 스토리 전개상 올드 데우스들 중 몇몇은 죽을 것으로 예상된다. - 다크 소울
신이라곤 해도 전지전능한 존재는 아니며 오히려 세계의 흐름에 제일 크게 영향을 받는 존재이기 때문에 1에서 3으로 갈수록 신의 입지가 격하게 낮아지는 중. 그 과정에서 주인공들에게 여러 신들이 토벌되기도 했다. - 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
이 동네는 인간 vs 신뿐만이 아니라 신 vs 신의 대결도 자주 벌어진다. 신을 죽이는데 성공할 경우 그것이 가지고 있던 신성 에센스를 흡수해서 필멸자가 신이 될 수 있고, 이미 신일 경우엔 더 강력한 힘을 가질 수 있게 된다. 다만 급이 낮은 신이 강대한 신을 무리하게 쓰러뜨렸다가 너무 강한 신성 에센스에 의해 존재 자체를 잠식당할 수도 있고, 그냥 별거없는 이유로 죽였는데 해당 신이 맡고 있던 영역이 너무 중요해서 전세계적 재앙이 닥칠 수도 있는 등, 아무렇게나 저지를 수는 없는 위험한 행위. - 데로드 앤드 데블랑
엄밀히 말하자면 압그랑의 후손은 진짜 신은 아니지만 신에 준한다. 일단 압그랑 자신도 여섯 주신중 최강인 켈리시온보다도 강했고, 그 다섯 혼들도 현재 여섯 주신 아래의 중급신에 준하는 힘을 가진다. 일단 '마신'으로 취급. 인간들은 '마왕'과 혼용한다. - 데스마치에서 시작되는 이세계 광상곡
시작부터 메테오로 용신을 죽이고 레벨 310이 되었다. 그런데 환생하면서 받은 메테오를 비롯한 능력들이 전부 다 신적존재가 공짜로 사토에게 준 특전이라서 오히려 인간찬가와는 반대되는 케이스라고 봐야할듯. - 드래곤볼
특히나 드래곤볼 슈퍼에서 두드러지는 요소가 신 죽이기인데, 미래 트랭크스 편에서는 파괴신이 세계를 위협할수 있는 견습 계왕신을 파괴하기도 했고 사이어인의 육체를 가진 그 계왕신이 다른 우주의 계왕신들을 전멸시키면서 파괴신들까지 세트로 죽여버렸으며 우주 서바이벌 편에서는 모든 신들 중에서 정점에 있는 신이 파괴신과 계왕신을 포함한 우주 그 자체를 소멸시켜버리는 모습까지 나왔다. - 디비니티 오리지널 신 2 - 제목답게 신성의 획득과 신과 관련된 것이 주제로 등장한다. 단 여기서 죽는 신은 엄밀히 말해 과거 신으로 숭배받았지만 주인공 일행과 싸우게 되는 시점에서는 더 이상 신이 아니게 된 존재들이며, 이야기가 진행되면서 이들을 신으로 불러야 하는가에 대한 의문들이 여럿 등장한다.
- 마법전대 마지레인저
명부 10신부터 절대신 움마에 이르기까지 지저명부 인페르시아의 신들이 마지레인저에게 모조리 죽어나간다. 그나마 팀킬당한 3현신 스핑크스만은 요환밀사 반큐리어의 도움으로 부활해 엔딩에서 인페르시아의 새로운 지도자가 된다. -
- 새크리파이스
신의 존재가 완전히 사라지게 되는데, 이게 단순히 인격신이 사람 마냥 살해 당하는 그런 것이 아니다. 신의 존재가 사라지는 과정과 이유는 게임 내에서 친절하게 설명되고 있는데, 이게 당연한 소리인 듯 하면서도 은근히 곱씹어 볼만한 여지를 남겨 둔다. 간추려서 말하자면, 神의 의미를 하나의 이데올로기 내지는 패러다임으로 해석한 것이라 할 수 있겠다. 자세한 내용은 항목 참조. - 서프라이시아
현상금 SS급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이 파티를 천국에 데려가려고 하는 것을 거부하면 죽이게 된다.동의하면 해피엔딩을 보게된다참고로 성직자 보탕조차도 신과 함께하는것보다 이승의 술과 음식을 택한다(…) - 세인트 세이야 시리즈
- 슈퍼로봇대전 시리즈
- 신(베르나르 베르베르)
- 신들의 사회
물론 이 작품에 등장하는 신들은 신이 아니라 신을 자처하는 초능력 인간들이라고 반박할 수도 있겠으나, 작중에서 야마가 말했듯 그들은 신의 모든 정의에 부합하는 존재이며 (불로불사, 신에게 걸맞는 권위와 능력 등) 단지 초자연적 존재가 아닐 뿐이다. 또한 이 작품에서 대부분의 신을 죽인 것은 사신 야마와 파괴신 칼킨(소설 주인공 샘의 아바타 중 하나)이었으니 이는 신 죽이기라기보다는 신들끼리의 싸움이라고 반박할 수도 있겠으나, 칼킨 자신이 신을 자처하는 것을 거부하고 스스로를 인간 샘이라 불렀으며, 또한 이 전쟁이 신들과 신들 간의 전쟁이 아니라 인간들과 신들 사이의 싸움이었음은 틀림없는 사실이다. - 신세기 에반게리온,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문제는 그게 구체적으로 어떤 것이고, 자세히 밝히지 않으며 그냥 애매모호하게 넘어간다는 거다. 추상적으로 겐도가 '신 죽이기라고 했을 뿐이다. -
- 진 여신전생 4 FINAL
이쪽은 아예 부제가 신 죽이기(神殺し)다! 그것도 예전 타이틀처럼 그냥(?) 죽이는 것이 아니라, 유일신으로써의 요소들을 하나하나 부정해가며 악마로 격하시킨 뒤 죽인다.
- 유희왕 시리즈
- 인피니티 블레이드 시리즈
- 주작의 활
상당히 특이한 케이스. 신 죽이기를 다룬 타 작품들이 작중 적대 포지션 내지 최종 보스의 위치에 있는 신과 정면으로 맞서 쓰러뜨리는 것에 반해 이 작품은 모든 적을 쓰러뜨려 싸움이 끝났다 생각한 직후 여태껏 공생하며 함께 싸워왔던 신들을 뒤통수쳐서 끔살시켜 버린다. 때문에 이것이 과연 인간에게 정당성이 있는 신 죽이기인가 하는 논란도 많은 편이며, 신들 중 하나인 청룡이 끔살당하기 직전에 외친 "필요없어지면 신마저 없애다니, 이리도 이기적일 수가. 이것이 인간의 오만인가!!"라는 대사는 이러한 의견을 단적으로 대변한다. 하지만 신들 역시 신기 사용자들이 바란 적도 없고 원하지도 않았던 계약을 거의 반강제로 체결해 일방적으로 대가를 받아 간데다, 신기 사용자들을 내려다보며 자신들과 대등한 입장이라 착각하지 말라고 하는 등 억지스럽고 오만한, 마치 재앙신이나 악신을 연상케 하는 모습도 때때로 드러나기 때문에 자업자득이라거나 당연한 응보라고 평가하는 의견도 만만치 않다. - 캄피오네!
아예 신 죽이기 자체가 핵심 주제. 작품 소개의 첫 문장부터가 "쿠사나기 고도는 신을 죽인 자이다."일 정도. 작중 핵심 인물인 7명의 캄피오네들은 주인공 쿠사나기 고도를 포함해 전원이 신을 하나 이상 죽인 적 있는 신살자이며, 애초에 신을 죽여 그 권능을 찬탈하는 것이 메인 스토리이다. 다만 완전한 신적 존재라고 보기는 어려운 신화나 전설상의 영웅들 및 괴물들도 작중에선 종종 신의 카테고리에 포함되는 경우가 있으며, 신들의 본체는 전승되어 오는 신화 그 자체이기 때문에 신을 죽인다 해도 세상에 신화가 존재하는 한 언젠가는 부활하며 완전히 소멸시키진 못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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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rhammer 40,000
프라이마크 로가 아우렐리안과 펄그림이 케인의 아바타를 죽인적도 있고, 외계 세력중에서 네크론은 자신들이 신으로 숭배했던 크탄을 수백 조각으로 나누어 크탄의 조각으로 만들었고 그중 란두고라는 크탄은 완전하게 살해했다. 단 크탄의 조각은 크탄들을 조각내었을 뿐, 네크론들이 완전히 살해한 것이 아니고 완벽하게 통제가 되는것도 아니기에 크탄의 조각들이 네크론의 구속에서 얼마든지 빠져나갈 위험성이 존재하고, 란두고의 경우는 네크론이 자신을 죽일때 저주를 걸고 그 저주에 걸린 네크론들은 미쳐버려 플레이드 원이 되었다.
4. 신을 죽이거나 죽이길 원한 캐릭터
진짜 신이 아닌 작중에 신으로 묘사된 존재를 죽이거나 죽이길 원한 캐릭터들도 포함.
- 근육맨 - 근육별 왕위쟁탈전 편에서 근육 스구루가 근육맨 슈퍼 피닉스에게 완벽 머슬 스파크를 시전하면서 근육맨 슈퍼 피닉스는 물론이고 그의 몸의 빙의하고 있던 지성신도 함께 사망했었다. 또한 신근육맨에 등장한 오메가 센타우리의 육창객의 맴버 파이러트맨은 자신들이 지구로 찾아온 목적이 일족의 비원인 '신 죽이기'를 이루기 위한 힘을 얻고자 함을 밝혔다.[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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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래곤볼 시리즈
- 마인 부우: 제 7 우주에 있던 동쪽 계왕신을 제외한 계왕신들을 모두 죽이거나 흡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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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계곡의 나우시카 - 코믹판에서 도르크의 성도 슈와의 묘소&거신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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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이 말하는 대로의 많은 등장인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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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지리카무이카구라의 동정군과 야츠카하기
- Fate/Grand Order - 오리온(Fate 시리즈) 2부 5-1장에서 아르테미스의 포격으로 올림포스에 진입하기는 커녕 전멸 위기에 처하자 본인의 소멸을 각오하고 진체를 격추하기 위해 신조병장으로 가공된 활, 영령이 변화한 화살, 그리고 스스로의 관위를 반납한다는 특수 상황을 바탕으로 존재할 리 없던 제3보구, [ruby(그는 여신을 꿰뚫는 사냥꾼,ruby=오르튀기아 아모레 미오)]으로 아르테미스를 쓰러뜨린다. 이 경우엔 연인의 고통을 차마 두고볼 수 없어 마음편히 쉬도록 사랑의 힘을 발휘한 것도 있다.
5. 관련 문서
[1] 요새는 우주적 규모로 나아가서 필연적인 절망을 가져오는 비극적 법칙에 저항하는 작품들이 꽤 많이 등장한 것 같다. 물론 '필연적인 절망'에서 끝나면 수십년전부터 코스믹 호러가 있었지만 그것에 저항하는 불굴의 의지를 보여주는 작품들. 세카이계라던지.[2] 이 경우는 악마와 신의 힘이 동급으로 취급되는 세계관에서 볼 수 있다.[3] 근데 상대는 신이 아니라 그냥 신이라는 느낌이 날 정도로 강했을 뿐 신은 아니다.[4] 물론 예외도 있는데 자연계의 법칙 집합을 아예 신으로 취급하여 그 법칙체계 자체를 망가뜨려서 신을 죽인다는 복잡한 개념을 채용한 작품도 몇몇 보인다. 다만 이 경우는 인격신이 대상이 아닌고로 신 죽이기로 취급하기 애매한 면 역시 있다. 다만 그 법칙이 절대적인 수준으로 묘사된다면, '신을 죽인다'라는 선언이 내세우는 절대적인 법칙에 대한 거부라는 느낌을 나타내기에는 충분하다. 기독교나 이슬람교의 신도 형이상학과 관련이 깊으니깐[5] 작품의 주인공이 아머드 슈츠를 입고 시위/반란을 진압하는 특수기동대다.[6] 모 한국 어드벤처 커뮤니티하고 가진 인터뷰에 보면 알수 있다. 구체적으로는 재미가 없고 우울한 작품라고 설명했다.[7] 진 여신전생하고 헷갈리지 말자. 특히 진 여신전생 2 쪽에서 유일신을 살해한 인간하고는 더더욱![8] 흔히 포가튼 렐름의 삼악신으로 알려진 베인, 바알, 머큘은 필멸자 시절 끓는 진흙의 보렘을 죽인 뒤 그 신성을 셋이서 나눠먹는 식으로 이 페널티를 피했다.[9] 이 세계관 설정상 시시가미를 제외한 신들은 통칭 누시란 호칭을 가진 고대 동물로 지성과 힘을 가져 신이라 불리는 자연적 존재들이다.[10] 사실 신을 죽인다기보다는 신들의 사주를 받은 선계 장로들이 인간이나 정령을 죽여 신으로 좌정시키는 것으로 일종의 세계 창조 이야기.[11] 그런데 마신들 입장에서 자신들을 다잡아줄 채점자로 점찍은 인물이 오티누스 개인의 이해자가 되면서 잃은 대신에 다른 세계로 가고 싶다는 2번째 소망이 이루어진 셈이고, 마신들이 빨려들어간 세계는 0시가 되면 현실 세계에 맞춰 복구되기 때문에 마신들은 오히려 신나서 그 세계 안에서 마음껏 부수고 날뛰면서 실컷 즐기고 있다.[12] 창세기전 3: 파트 2 제외.[13] 상급신일경우 담당영역이 넓어지니 사실상 우주멸망전엔 소멸이 안된다. 예를 들어 하급 불의 신은 한 성계의 태양정도라 이 항성을 작살내면 소멸하지만, 오선급이며 최강의 불의 신 아그니는 우주의 모든 불을 주관하기에 우주의 첫 불꽃과 태어나 마지막 불씨와 함께 사라진다고 자평할 정도. 단, 시바의 존재소멸같은 특수한 초월기에는 소멸한다.[14] 시초신들 넷은 기본 담당영역부터가 개념이라 소멸은 불가능한듯.[15] 4대 닥터 페이트 헥터 홀의 아내다.[16] 가장 대표적인 SCP중 하나인 SCP-682만 해도 SCP 재단이기에 어떻게든 연구 결과들을 뽑아낸 것이지 SCP 재단에 비하면 턱없이 경험과 기술력등이 모자라는 세계 오컬트 연합 입장에선 역으로 개작살이 날수있으며 각종 SCP들중 케테르,유클리드급 SCP들만 해도 도시 몇개는 그대로 아작낼수있는 위험한 존재들이 가득차있다.[17] 세이브로드를 마구잡이로 쓰는데다가 패턴이 몰살루트의 어느 해골보다도 어렵다.영혼 힐이 없다면 실질적으로 가장 어려운 보스전[18] 이 세계관 설정상 시시가미를 제외한 신들은 통칭 누시란 호칭을 가진 고대 동물로 지성과 힘을 가져 신이라 불리는 자연적 존재들이다.[19] 사실 신을 죽인다기보다는 신들의 사주를 받은 선계 장로들이 인간이나 정령을 죽여 신으로 좌정시키는 것으로 일종의 세계 창조 이야기.[20] 그런데 마신들 입장에서 자신들을 다잡아줄 채점자로 점찍은 인물이 오티누스 개인의 이해자가 되면서 잃은 대신에 다른 세계로 가고 싶다는 2번째 소망이 이루어진 셈이고, 마신들이 빨려들어간 세계는 0시가 되면 현실 세계에 맞춰 복구되기 때문에 마신들은 오히려 신나서 그 세계 안에서 마음껏 부수고 날뛰면서 실컷 즐기고 있다.[21] 창세기전 3: 파트 2 제외.[22] 상급신일경우 담당영역이 넓어지니 사실상 우주멸망전엔 소멸이 안된다. 예를 들어 하급 불의 신은 한 성계의 태양정도라 이 항성을 작살내면 소멸하지만, 오선급이며 최강의 불의 신 아그니는 우주의 모든 불을 주관하기에 우주의 첫 불꽃과 태어나 마지막 불씨와 함께 사라진다고 자평할 정도. 단, 시바의 존재소멸같은 특수한 초월기에는 소멸한다.[23] 시초신들 넷은 기본 담당영역부터가 개념이라 소멸은 불가능한듯.[24] 4대 닥터 페이트 헥터 홀의 아내다.[25] 4대 닥터 페이트 헥터 홀의 아내다.[26] 4대 닥터 페이트 헥터 홀의 아내다.[27] 가장 대표적인 SCP중 하나인 SCP-682만 해도 SCP 재단이기에 어떻게든 연구 결과들을 뽑아낸 것이지 SCP 재단에 비하면 턱없이 경험과 기술력등이 모자라는 세계 오컬트 연합 입장에선 역으로 개작살이 날수있으며 각종 SCP들중 케테르,유클리드급 SCP들만 해도 도시 몇개는 그대로 아작낼수있는 위험한 존재들이 가득차있다.[28] 세이브로드를 마구잡이로 쓰는데다가 패턴이 몰살루트의 어느 해골보다도 어렵다.영혼 힐이 없다면 실질적으로 가장 어려운 보스전[29] 정확히는 신이 아니라 자신들의 창조주와 신을 자청하는 고성능 머신을 파괴한 것이다.[30] 그들중 상당수는 (특히 리오 스나이퍼와 지크 스나이퍼 루이체 스나이퍼등) 은 신들에게 엿을 먹거나 소모품 취급당해 버려지는 등의 행위를 당했기에 원한이 장난 아니다.[31] 이 분야의 대명사이자 끝판왕. 그리스 신들은 진작에 거의 도륙냈고 북유럽 신들도 몇몇 도륙냈다. 앞으로는 모두 다 도륙낼 예정이다[32] 의형제 우마왕과 1차 천상대전을 일으켜 엄청난 수의 신들을 멸했으며, 현재 진행되고 있는 2차 천상대전(라그나로크)에서도 주인공답게 핵심적인 위치에서 신들을 멸하고 있다.[33] 2차 천상대전(라그나로크)을 실질적으로 준비하고 계획한 인물이다. 진모리는 꽤 오랫동안 제천대성 시절의 기억이 없었기 때문에 사실상 진정한 의미의 2차 천상대전의 도화선이 된 인물은 이 남자라고 볼 수 있다.[34] 신들을 굉장히 죽이고 싶어서 박무진의 수하로 일했으며, 제우스가 차기 옥황에게 살해당하자 미소짓는다. 확실히 신들을 정말 싫어하고 죽이고 싶은 듯 하다.[35] IDW의 코믹스중 고지라가 단신으로 제우스를 포함한 올림포스의 주신들을 죽이는 에피소드가 있다.[36] 특별한 방법도 아니고 그냥 곡괭이로 패죽였다(...)[37] 사실 죽이려고 한 것보다는 죽일 수도 있다는 가능성을 제시한 것에 가깝다. 료우기 시키 曰 "살아있는 것이라면 신조차 죽여보이겠어."[38] 이쪽은 이런 클리셰에서 흔히 묘사되는 자신의 힘을 과시하거나 야망을 이루기 위한 중2병스러운 목적이 아닌 신의 뜻대로 놀아나는 초인들의 운명을 바꾸기 위함이라는 나름 그럴싸한 명분을 내세운다.[39] 닌자 용검전과 닌자 가이덴 시리즈를 통틀어 몇 번씩이나 사신을 물리쳤다. 그야말로 대(對) 사신용 최종병기.[40] BAD WOLF 각성시 달렉 황제를 원자로 분해해 버렸다. 실제로 달렉 황제는 스스로를 신으로 불렀고 신은 죽지 않는다고 했지만 로즈 타일러는 "가짜 신" 으로 묘사했다. 닥터에게 말할때 "내가 원하는건 당신의 안전이에요, 나의 닥터. 가짜 신으로부터 지켜줄께요" 라고 말한다.[41] 신으로 숭배받던 별인 아카텐을 죽였다. 근데 닥터 정도면 진짜 신을 죽였을 것 같다[42] 0 이상의 디바인 랭크를 가진 존재에게 100의 고정 피해를 주는 신성 강타(Smite Divinity) 등, 아예 필멸자보다는 신을 죽이는 데 특화된 능력을 가지고 있다.[43] 신을 죽이기 위해 인신 공양까지 서슴지 않으며 신을 죽일 수 있는 아티팩트 자시먼 대거를 만들었지만, 신살을 행해보기도 전에 제르갈에 의해 천천히 몰살당하고 기껏 만든 자시먼 대거는 앞서 언급된 베인의 손에 들어가 시절의 베인, 바알, 머큘, 일명 삼악신 일행이 필멸의 몸으로 시원자 보렘을 죽이고 그 신성을 빼앗는 데 사용된다.[44] 대사에서 신을 죽이는 자라고 본인이 언급한다.[45] 이 가족들이 절대신 움마를 비롯한 명부 10신들을 쓰러트린다.[46] 애초에 알반 기사단의 목적이 아튼 시미니의 계획을 틀어지게 만들 이계의 신들을 처단하기 위해 결성된 조직이다. 그들이 사용하는 기사단 스킬자체가 그들이 신을 살해하기 위해 손에 넣은 힘이다...만 작중 행적상 신은 커녕 그 휘하의 선지자나 사도를 상대로도 쩔쩔매는 모습을 보인다.[47] 리전이 엘더 갓이라는 고대신들 앞으로 나타났는데, 직후 엘더 갓들이 한컷만에 현실에서 삭제 당했다.[48] 엘더 갓이라는 고대신들을 먹어치워서 신식자라는 별명을 얻었다. 그냥 죽이는 것에서 그치는 게 아니라 신들을 먹어치웠다.[49] 온 우주의 모든 신들을 죽이는 것이 목표. 온 우주의 신화속 신들을 거의 갖고 놀다시피 할 정도로 강력해서 토르에게 당하기 전까지는 목표도 거의 성공했었다.[50] 죽이고 싶어서 죽인게 아니다. 재앙신으로 변한 멧돼지 신인 나고가 마을사람들을 공격하자, 어쩔 수 없이 죽이게 된다.[51] 타타라 마을 주민들은 옷코토누시가 이끌고온 멧돼지 신들을, 사냥꾼들은 멧돼지 신들을 죽이고, 시시가미를 죽이려 했다.[52] 오모시카니를 귀찮다는 이유로(...) 밟아 죽이려 했다.[53] 레젠디아를 리셋시키려는 신을 심판의 신검으로 베고 "신의 시대"를 끝낸 뒤 "인간의 시대"를 새로이 만들려했으며, 최종결전에서 최종보스이자 신이 빙의된 가르도스 랜달이 츠루기 타테와키에게 패배한뒤, 가르도스의 몸에서 나온 신을 심판의 신검으로 베어 기어이 신 죽이기를 성취해내고 심판의 신검과 소드 브레이브들로 레젠디아를 재구성했다.[54] 평행세계에서 지상을 노리고 쳐들어온 제우스를 죽였다[55] 암월의 신 검은 태양 그윈돌린을 엘드리치에게 던져준게 설리번이다.[56] 배신자인 어둠의 신을 죽이기를 원함[57] 진짜 어둠의 신을 죽임.[58] 탑의 신이나 다름없는 존재인 관리자를 압도적으로 끔살시켰다.[59] 항상 세인 카미를 죽일 생각 뿐이었으나 다른 이에 의해 차례를 빼앗긴다.[60] 이 경우는 전형적인 팀킬(...) 세인 카미를 죽인 장본인신. [61] 신인 카미마로를 죽이겠다는 슌의 말을 듣고 아키모토 이치카도 거들겠다며 나선다. 결국 신벌 도둑잡기에서 카미마로를 죽이고 자신도 사망한다.[62] 세인 카미를 죽이기 위해 일본도로 그의 목을 내려쳤으나 실패해서 끔살당한다.[63] 신살자 중 자본주의의 신이 있고 그밖에 다른 신들은 죽이는 신도 있다[64] 최종화에서 전 세계 아이들의 '빛'이 하나가 된 글리터 티가로 되살아나 사악신 가타노조아를 소멸시켰다.[65] 작중 내에서의 신 취급이...[66] 9권에서 나태와 포학을 담당하는 여신이자 마왕군 간부인 월버그를 폭렬마법으로 죽였다. 다만 월버그가 춈스케에게 흡수되었다고 볼 수도 있기에 약간 애매하다.[67] 1,2편에서는 레이드리아가 게임의 최종 보스이자 죽여야 할 '신'이었지만 3편에서는 진정한 흑막의 등장으로 보스에서 탈락 오우사르의 친구가 되어버린다(…) 이후로 게임 내에서의 역할은 튜토리얼의 플레이어블, 클론 중간 보스 등. 취급이 매우 안습해진다.[68] 세뇌당해서 사랑하던 여인(신)을 죽였고, 반강제로 그녀의 몸을 떠넘겨받았다. 이후로도 그의 인생은 그야말로 지옥바닥을 구른다. 그저 안습.[69] 사신들이 스루가 요스케가 바친 계약의 대가인 수명을 가져가기 직전, 신사에 전해져 오던 금단의 술법을 써서 사신을 끔살시켜 버린다. 한마디로 신을 토사구팽해버린 것.[70] 야만족들 중에서도 야만신의 소멸을 원하는 부족들이 존재한다. 예를 들자면 모험가에게 구름신 비스마르크와 미의 여신 락슈미의 토벌을 요청했던 너그러운 준두씨족이나 비라파부족.[71] 캐릭터가 아닌 실제 사람이다! 목사라는 인간이 신에게 저런 말을 했다. [72] 가상의 작품의 인물이지만 작가가 그 세계의 신이라고 볼 수 있기에 이 클리셰에 해당되며 자신의 창조주를 죽었다.[73] 이쪽은 휘하의 네크론들과 함께 크탄을 박살내서 노예로 부리고 있다.[74] 정확히는 신이 아니라 자신들의 창조주와 신을 자청하는 고성능 머신을 파괴한 것이다.[75] 그들중 상당수는 (특히 리오 스나이퍼와 지크 스나이퍼 루이체 스나이퍼등) 은 신들에게 엿을 먹거나 소모품 취급당해 버려지는 등의 행위를 당했기에 원한이 장난 아니다.[76] 이 분야의 대명사이자 끝판왕. 그리스 신들은 진작에 거의 도륙냈고 북유럽 신들도 몇몇 도륙냈다. 앞으로는 모두 다 도륙낼 예정이다[77] 의형제 우마왕과 1차 천상대전을 일으켜 엄청난 수의 신들을 멸했으며, 현재 진행되고 있는 2차 천상대전(라그나로크)에서도 주인공답게 핵심적인 위치에서 신들을 멸하고 있다.[78] 2차 천상대전(라그나로크)을 실질적으로 준비하고 계획한 인물이다. 진모리는 꽤 오랫동안 제천대성 시절의 기억이 없었기 때문에 사실상 진정한 의미의 2차 천상대전의 도화선이 된 인물은 이 남자라고 볼 수 있다.[79] 신들을 굉장히 죽이고 싶어서 박무진의 수하로 일했으며, 제우스가 차기 옥황에게 살해당하자 미소짓는다. 확실히 신들을 정말 싫어하고 죽이고 싶은 듯 하다.[80] IDW의 코믹스중 고지라가 단신으로 제우스를 포함한 올림포스의 주신들을 죽이는 에피소드가 있다.[81] 특별한 방법도 아니고 그냥 곡괭이로 패죽였다(...)[82] 사실 죽이려고 한 것보다는 죽일 수도 있다는 가능성을 제시한 것에 가깝다. 료우기 시키 曰 "살아있는 것이라면 신조차 죽여보이겠어."[83] 이쪽은 이런 클리셰에서 흔히 묘사되는 자신의 힘을 과시하거나 야망을 이루기 위한 중2병스러운 목적이 아닌 신의 뜻대로 놀아나는 초인들의 운명을 바꾸기 위함이라는 나름 그럴싸한 명분을 내세운다.[84] 닌자 용검전과 닌자 가이덴 시리즈를 통틀어 몇 번씩이나 사신을 물리쳤다. 그야말로 대(對) 사신용 최종병기.[85] BAD WOLF 각성시 달렉 황제를 원자로 분해해 버렸다. 실제로 달렉 황제는 스스로를 신으로 불렀고 신은 죽지 않는다고 했지만 로즈 타일러는 "가짜 신" 으로 묘사했다. 닥터에게 말할때 "내가 원하는건 당신의 안전이에요, 나의 닥터. 가짜 신으로부터 지켜줄께요" 라고 말한다.[86] 신으로 숭배받던 별인 아카텐을 죽였다. 근데 닥터 정도면 진짜 신을 죽였을 것 같다[87] 0 이상의 디바인 랭크를 가진 존재에게 100의 고정 피해를 주는 신성 강타(Smite Divinity) 등, 아예 필멸자보다는 신을 죽이는 데 특화된 능력을 가지고 있다.[88] 신을 죽이기 위해 인신 공양까지 서슴지 않으며 신을 죽일 수 있는 아티팩트 자시먼 대거를 만들었지만, 신살을 행해보기도 전에 제르갈에 의해 천천히 몰살당하고 기껏 만든 자시먼 대거는 앞서 언급된 베인의 손에 들어가 시절의 베인, 바알, 머큘, 일명 삼악신 일행이 필멸의 몸으로 시원자 보렘을 죽이고 그 신성을 빼앗는 데 사용된다.[89] 0 이상의 디바인 랭크를 가진 존재에게 100의 고정 피해를 주는 신성 강타(Smite Divinity) 등, 아예 필멸자보다는 신을 죽이는 데 특화된 능력을 가지고 있다.[90] 신을 죽이기 위해 인신 공양까지 서슴지 않으며 신을 죽일 수 있는 아티팩트 자시먼 대거를 만들었지만, 신살을 행해보기도 전에 제르갈에 의해 천천히 몰살당하고 기껏 만든 자시먼 대거는 앞서 언급된 베인의 손에 들어가 시절의 베인, 바알, 머큘, 일명 삼악신 일행이 필멸의 몸으로 시원자 보렘을 죽이고 그 신성을 빼앗는 데 사용된다.[91] 대사에서 신을 죽이는 자라고 본인이 언급한다.[92] 이 가족들이 절대신 움마를 비롯한 명부 10신들을 쓰러트린다.[93] 애초에 알반 기사단의 목적이 아튼 시미니의 계획을 틀어지게 만들 이계의 신들을 처단하기 위해 결성된 조직이다. 그들이 사용하는 기사단 스킬자체가 그들이 신을 살해하기 위해 손에 넣은 힘이다...만 작중 행적상 신은 커녕 그 휘하의 선지자나 사도를 상대로도 쩔쩔매는 모습을 보인다.[94] 리전이 엘더 갓이라는 고대신들 앞으로 나타났는데, 직후 엘더 갓들이 한컷만에 현실에서 삭제 당했다.[95] 엘더 갓이라는 고대신들을 먹어치워서 신식자라는 별명을 얻었다. 그냥 죽이는 것에서 그치는 게 아니라 신들을 먹어치웠다.[96] 온 우주의 모든 신들을 죽이는 것이 목표. 온 우주의 신화속 신들을 거의 갖고 놀다시피 할 정도로 강력해서 토르에게 당하기 전까지는 목표도 거의 성공했었다.[97] 죽이고 싶어서 죽인게 아니다. 재앙신으로 변한 멧돼지 신인 나고가 마을사람들을 공격하자, 어쩔 수 없이 죽이게 된다.[98] 타타라 마을 주민들은 옷코토누시가 이끌고온 멧돼지 신들을, 사냥꾼들은 멧돼지 신들을 죽이고, 시시가미를 죽이려 했다.[99] 오모시카니를 귀찮다는 이유로(...) 밟아 죽이려 했다.[100] 레젠디아를 리셋시키려는 신을 심판의 신검으로 베고 "신의 시대"를 끝낸 뒤 "인간의 시대"를 새로이 만들려했으며, 최종결전에서 최종보스이자 신이 빙의된 가르도스 랜달이 츠루기 타테와키에게 패배한뒤, 가르도스의 몸에서 나온 신을 심판의 신검으로 베어 기어이 신 죽이기를 성취해내고 심판의 신검과 소드 브레이브들로 레젠디아를 재구성했다.[101] 평행세계에서 지상을 노리고 쳐들어온 제우스를 죽였다[102] 암월의 신 검은 태양 그윈돌린을 엘드리치에게 던져준게 설리번이다.[103] 암월의 신 검은 태양 그윈돌린을 엘드리치에게 던져준게 설리번이다.[104] 배신자인 어둠의 신을 죽이기를 원함[105] 진짜 어둠의 신을 죽임.[106] 탑의 신이나 다름없는 존재인 관리자를 압도적으로 끔살시켰다.[107] 항상 세인 카미를 죽일 생각 뿐이었으나 다른 이에 의해 차례를 빼앗긴다.[108] 이 경우는 전형적인 팀킬(...) 세인 카미를 죽인 장본인신. [109] 신인 카미마로를 죽이겠다는 슌의 말을 듣고 아키모토 이치카도 거들겠다며 나선다. 결국 신벌 도둑잡기에서 카미마로를 죽이고 자신도 사망한다.[110] 세인 카미를 죽이기 위해 일본도로 그의 목을 내려쳤으나 실패해서 끔살당한다.[111] 항상 세인 카미를 죽일 생각 뿐이었으나 다른 이에 의해 차례를 빼앗긴다.[112] 이 경우는 전형적인 팀킬(...) 세인 카미를 죽인 장본인신. [113] 신인 카미마로를 죽이겠다는 슌의 말을 듣고 아키모토 이치카도 거들겠다며 나선다. 결국 신벌 도둑잡기에서 카미마로를 죽이고 자신도 사망한다.[114] 세인 카미를 죽이기 위해 일본도로 그의 목을 내려쳤으나 실패해서 끔살당한다.[115] 신살자 중 자본주의의 신이 있고 그밖에 다른 신들은 죽이는 신도 있다[116] 최종화에서 전 세계 아이들의 '빛'이 하나가 된 글리터 티가로 되살아나 사악신 가타노조아를 소멸시켰다.[117] 작중 내에서의 신 취급이...[118] 9권에서 나태와 포학을 담당하는 여신이자 마왕군 간부인 월버그를 폭렬마법으로 죽였다. 다만 월버그가 춈스케에게 흡수되었다고 볼 수도 있기에 약간 애매하다.[119] 1,2편에서는 레이드리아가 게임의 최종 보스이자 죽여야 할 '신'이었지만 3편에서는 진정한 흑막의 등장으로 보스에서 탈락 오우사르의 친구가 되어버린다(…) 이후로 게임 내에서의 역할은 튜토리얼의 플레이어블, 클론 중간 보스 등. 취급이 매우 안습해진다.[120] 세뇌당해서 사랑하던 여인(신)을 죽였고, 반강제로 그녀의 몸을 떠넘겨받았다. 이후로도 그의 인생은 그야말로 지옥바닥을 구른다. 그저 안습.[121] 사신들이 스루가 요스케가 바친 계약의 대가인 수명을 가져가기 직전, 신사에 전해져 오던 금단의 술법을 써서 사신을 끔살시켜 버린다. 한마디로 신을 토사구팽해버린 것.[122] 야만족들 중에서도 야만신의 소멸을 원하는 부족들이 존재한다. 예를 들자면 모험가에게 구름신 비스마르크와 미의 여신 락슈미의 토벌을 요청했던 너그러운 준두씨족이나 비라파부족.[123] 캐릭터가 아닌 실제 사람이다! 목사라는 인간이 신에게 저런 말을 했다. [124] 가상의 작품의 인물이지만 작가가 그 세계의 신이라고 볼 수 있기에 이 클리셰에 해당되며 자신의 창조주를 죽었다.[125] 이쪽은 휘하의 네크론들과 함께 크탄을 박살내서 노예로 부리고 있다.[126] "하나님 까불면 나한테 죽어" 이 망언 한마디로 설명 끝[127] "하나님 까불면 나한테 죽어" 이 망언 한마디로 설명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