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기존의 단일 선거구를 17대 총선 때 갑/을 2개의 선거구로 개편하였다. 전반적으로 과거 소래읍, 수암면 전역과 군자면 장곡리를 계승한다. 원래는 이곳도 민주당계 정당세력이 강한 곳 중 하나였으나 당시 국회의원이었던 백원우가 지역구 관리를 소홀히 했던 터라 보수계 정당인 새누리당[1] 소속 함진규 의원이 당선되었다. 하지만 수도권 전철 서해선이 생기고 택지지구가 올라가면서 21대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 문정복 후보가 탈환하는데 성공했다.[2]
시흥시 갑 관할 구역 | |
대야동, 신천동, 신현동, 은행동, 매화동, 목감동, 과림동, 연성동, 능곡동, 장곡동 | |
2. 역대 국회의원 목록과 역대 선거 결과[편집]
2.1. 17대 총선[편집]
2.2. 18대 총선[편집]
2.3. 19대 총선[편집]
시흥시 갑(甲) | ||||||
기호 | 후보명 | 정당 | 득표수 | 득표율 | 순위 | 당선여부 |
1 | 39,939 | 47.83% | 1 | 당선 | ||
2 | 39,737 | 47.59% | 2 | 낙선 | ||
6 | 위준상 | 1,880 | 2.25% | 4 | 낙선 | |
7 | 이태한 | 1,934 | 2.31% | 3 | 낙선 | |
선거인수 | 159,527 | 투표수 | 83,955 | |||
무효표수 | 465 | 투표율 | 52.63% | |||
19대 총선에서 170표차(19대 총선 지역구중 최소)가 나온 경기 고양 덕양 갑 다음으로 표차가 적은 곳이 바로 시흥 갑이다.(202표차)
2.4. 20대 총선[편집]
2.5. 21대 총선[편집]
기호 | 이름 | 득표수 | 순위 |
정당 | 득표율 | 비고 | |
1 | 문정복(文貞福) | 68,653 | 1위 |
51.71% | 당선 | ||
2 | 함진규(咸珍圭) | 59,595 | 2위 |
44.89% | 낙선 | ||
6 | 양범진(梁氾鎭) | 3,622 | 3위 |
2.72% | 낙선 | ||
7 | 홍석준(洪碩晙) | 875 | 4위 |
0.65% | 낙선 | ||
계 | 선거인 수 | 205,839 | 투표율 65.1% |
투표 수 | 134,026 | ||
무효표 수 | 1,281 | ||
더불어민주당에서는 문정복 전 시흥시의회 의원이 처음으로 출마를 해 바로 당선되는 기쁨을 누렸다.
미래통합당에서는 현역 의원 함진규가 3선에 도전했으나 좌절되었고, 정의당에서도 역시 양범진 정의당 전국위원이 출마했으나 낙선했다.
김포시 을과 선거 결과가 비슷하다. 둘 다 농촌과 구도심, 신도심로 이루어졌고, 민주당+민생당+정의당 후보자 득표율 총합과 통합당 현직 의원의 득표율이 54:44로 유사하다.
원래 이 지역 선거구는 민주당계의 텃밭으로 유명하지만 백원우가 당시 지역구를 제대로 돌보지 않아 빼앗긴 지역구로 유명했고, 후에 당선되는 함진규 역시 약간의 개인기와 야권 분열으로 당선되다가 다시 민주당에 탈환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