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접한 폐역 | 시라타키 - |
下白滝信号場 | Shimo-Shirataki Signal Station |
시모시라타키 신호장 | ||
다국어 표기 | ||
일본어 | 下白滝信号場 (しもしらたきしんごうじょう) | |
영어 | Shimo-Shirataki Signal Station | |
주소 | ||
역 운영기관 | ||
개업일 | ||
1929년 8월 12일 | ||
노선거리표 | ||
파일:Shimoshirataki_stn.jpg 여객영업 당시의 역사 (2015. 9.) | |
파일:Shimoshirataki_ss_1.jpg 신호장 전환 이후 폐쇄된 역사 (2016. 10.) | 파일:Shimoshirataki_ss_2.jpg 신호장 전환 후의 승강장 (2016. 10.) |
1. 개요[편집]
일본 홋카이도 몬베츠군 엔가루초에 위치한 JR 홋카이도 세키호쿠 본선의 신호장이다. 여객영업 당시에는 엔가루역이 관리하는 무인역이었다.
개업 당시에는 여객역이었으며 화물취급도 이루어졌다. 그러나 1983년에 역이 무인화되고 화물취급도 폐지되었으며, 그 이후로도 이용객이 감소하여 0명대에 달하자 JR은 엔가루초에 2015년까지 이 역을 폐지하겠다고 통보했다. 결국 2016년 3월에 여객영업을 중지하긴 했지만 신호장으로서 기능을 수행하게 되었다.
신호장 전환 이후 역사는 폐지되었으며, 승강장은 콘크리트 부분만을 걷어냈다.
주변에 민가는 3~5채밖에 없고, 나머지는 농경지와 숲뿐이다.
개업 당시에는 여객역이었으며 화물취급도 이루어졌다. 그러나 1983년에 역이 무인화되고 화물취급도 폐지되었으며, 그 이후로도 이용객이 감소하여 0명대에 달하자 JR은 엔가루초에 2015년까지 이 역을 폐지하겠다고 통보했다. 결국 2016년 3월에 여객영업을 중지하긴 했지만 신호장으로서 기능을 수행하게 되었다.
신호장 전환 이후 역사는 폐지되었으며, 승강장은 콘크리트 부분만을 걷어냈다.
주변에 민가는 3~5채밖에 없고, 나머지는 농경지와 숲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