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홋카이도 샤리군
샤리초에 위치한
JR 홋카이도 센모 본선의 역으로, 사원배치역이다. 2007년에 역사를 개축했다.
개업 당시에는 샤리역(斜里駅)이었으나, 1998년에 시레토코 반도 세계유산 등재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홍보 차원으로 앞에 '시레토코'를 붙였다.
역 주변에는 샤리 정사무소, 샤리 경찰서, 샤리 우편국, 도립 샤리 고등학교, 아바시리신용금고, 호쿠요은행, 홋카이도은행 등이 있다. 또한
세계유산인
시레토코(知床)로 가는 버스도 탈 수 있으며, 마을 북쪽에
오호츠크 해가 펼쳐져 있다.
2면 3선식 승강장을 갖춘 지상역으로, 승강장끼리 과선교로 연결되어 있다. 측선이 3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