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개국 초기인 1994년에 방영했던 장수 프로그램이었으나 2014년 제작된 지 20주년이 지나고 폐지되었다.
진행자 중에는 도둑들과
타짜를 감독한
최동훈 감독과 배우 배유정이 진행했고, 2005년경에는
도적김태용, 변영주,
이해영 감독등이 공동 진행을 맡은 적도 있으며, 한국에서 얼마 안 되는 심도있는 영화 프로그램으로 유명했다.
2014년에는 그 명맥을
금요일엔 수다다가 이어갔으나 이 역시도 동년 10월에 종영되었다.
도대체 왜 폐지하였는지 모르겠다 영화평론가 유지나씨도 초창기에 진행했던 이력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