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출하는 영화마다 발을 클로즈업하는 경우가 많다. 라디오스타에 출연했을 때도 발 페티시에 관한 질문을 받았고, 얼굴로 감정을 표현하는 것보다 발로 표현되는 감정을 좋아한다고 밝혔다. 아예 페스티발(페스티'벌'이 아니다.)이라는 영화를 만들어 페티시즘을 직접적으로 다루기도 했다. #
[1] 그 밖에 영화 《커밍아웃》, 《안녕! 유에프오》, 《품행제로》의 시나리오를 집필했으며 《신라의 달밤》의 원안을 담당했다.[2]이해준 감독과 공동감독.[3] EBS의 교양프로. 김태용, 변영주 감독과 공동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