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영화를 소재로 한 캡콤에서 제작한 콘솔 게임에 대한 내용은 스트리트 파이터 리얼 배틀 온 필름 문서를 참고해 주세요
1. 개요[편집]
1995년에 아케이드로 출시된 대전 액션 게임#. 장 클로드 반담 주연의 영화 스트리트 파이터를 게임화한 작품이다. 영화는 엉성한 스토리나 원작과 백만년쯤 동떨어진 설정 등으로 악평을 들었지만 원작의 이름값이 있다보니 의외로 흑자를 봤다.[1] 그리고 그 영화판 스파를 게임화한 것이 이것. 게임 → 영화 → 게임 이다보니 위치가 조금 미묘하다. 당시 북미권에서 대단한 인기를 끌고 있었던 실사 기반의 대전 액션 게임 모탈 컴뱃을 의식하고 제작한 게임으로 기존의 스트리트 파이터 2와는 시스템 측면에서 크게 차이가 있다. [2]
개발을 캡콤이 직접 담당하지 않은 작품으로, 미국의 인크레더블 테크놀로지스(Incredible Technologies)에서 만들고, 캡콤 USA가 유통만 담당한 영화 기반 게임이다. 말하자면 일종의 외주작. 기판은 캡콤의 CPS 시리즈를 사용하지 않고, 인크레더블 테크놀로지스의 기판을 사용한다. 문제는 이 인크레더블 테크놀로지스라는 회사가 타임 킬러스와 블러드 스톰이라는명작 저질 대전액션게임이나 만들던 회사라는 것이다. 어째서 이런 데가 외주를 받았는지는 몰라도, 애초에 개발사를 잘못 고른 시점에서 이미 이 게임의 운명은 결정된 셈이다. 사실상 두번 다시 나오면 안되는 게임이자 스파 시리즈의 최악의 흑역사.[3]
개발을 캡콤이 직접 담당하지 않은 작품으로, 미국의 인크레더블 테크놀로지스(Incredible Technologies)에서 만들고, 캡콤 USA가 유통만 담당한 영화 기반 게임이다. 말하자면 일종의 외주작. 기판은 캡콤의 CPS 시리즈를 사용하지 않고, 인크레더블 테크놀로지스의 기판을 사용한다. 문제는 이 인크레더블 테크놀로지스라는 회사가 타임 킬러스와 블러드 스톰이라는
2. 캐릭터[편집]
파일:external/www.freeroms.com/mame_street_fighter_the_movie_(v1.10)_2.gif
캐스팅은 총 14인으로 영화판의 인물이 전부 나오지는 않고 가일의 전우였던 카를로스 블랑카나 프로그래머로 나온 디제이처럼 짤린 캐릭터도 있다. 이하의 캐릭터 설명은 영화판과 본작만의 오리지널 설정으로 원작 스트리트 파이터 시리즈와는 무관함을 밝힌다. 또한 캐릭터의 이름은 영화판에 준하므로 일본에서도 이 이름을 그대로 사용하였다. 예를 들면 바이슨 장군은 원작(일본판)에서는 '베가'지만 더 무비에서는 일본판이라도 바이슨 장군.
캐스팅은 총 14인으로 영화판의 인물이 전부 나오지는 않고 가일의 전우였던 카를로스 블랑카나 프로그래머로 나온 디제이처럼 짤린 캐릭터도 있다. 이하의 캐릭터 설명은 영화판과 본작만의 오리지널 설정으로 원작 스트리트 파이터 시리즈와는 무관함을 밝힌다. 또한 캐릭터의 이름은 영화판에 준하므로 일본에서도 이 이름을 그대로 사용하였다. 예를 들면 바이슨 장군은 원작(일본판)에서는 '베가'지만 더 무비에서는 일본판이라도 바이슨 장군.
- 류 호시 : Ryu라고 쓰는 때문인지 '류'가 아닌 '라이유'라고 읽는다. 영어 악센트까지 섞으면 '롸이유'쯤 된다. 일본인 공수가로 어쩌다보니 사기꾼(...)이 된 불운한 인물. 다른 캐릭터들도 다 그렇기는 하지만 특히 이 친구는 원판과의 설정 차이가 어마어마해서[5] 공식적으로는 일단 '류'임에도 불구하고 일본 팬덤에서도 이 캐릭터는 '라이유'(ライユー)라고 부른다고. (...) [6] '호시'라는 성은 영화판의 오리지널 설정으로 공식설정에는 성이 밝혀지지 않았다. 설정차이도 그렇고 어눌한 억양으로 기술을 외치는 모습을 보노라면 (용권선풍각 시전시 보여지는 얼굴개그는 덤) 자연스레 나의 류는 그렇지 않아를 외치게 될것이다.
- 켄 마스터즈 : 라이유의 동료인 미국인 공수가. 원판의 갑부집 아들내미 설정은 어디다 팔아먹고 이 친구도 사기꾼이다. 참고로 류와 켄이 입은 도복은 바이슨 장군의 부하들이 입은 것을 강탈(...)한 것이라는 설정. 류와 달리 기술명을 영어로 외친다.
퐈이어! 드래건! 허리케인! - 빅터 사가트 : 뒷세계에서 암약하는 투기 도박장의 지배자. 바이슨과는 협력관계지만 돈 문제로 대립하기도 한다. 나이가 꽤 있지만 본인 스스로도 유명한 파이터이기도 하다. 타이거 샷을 쓰면 호랑이 모양의 장풍이 나가며(진짜로) '어흥'효과음도 나온다.
그리고 오리지널 기술로 눈에서 괴광선도 나간다 - 캡틴 사와다 : 영화판의 오리지널 캐릭터. 일본에서 파견 온 연합군 소속의 대위로 가일의 부하 대원. 여담으로 배우 이름이 사와다 켄야다. 할복으로 공격하는 기인으로 유명하지만. 이것은 스트리트 파이터 리얼 배틀 온 필름 한정. 아케이드 원판에서는 할복기가 없다. 영화 내 비중은 그냥그냥 감초 수준으로 나오는 조연이지만 게임에서 보여준 모습때 문에 일각에서 컬트적인 인기를 누리기도 하였다. 영화나 게임이나 흑역사로 묻힐 것 같았지만, 의외로 Shadaloo C.R.I.에도 등록되어 있다.
- 블레이드 : 영화판의 오리지널 캐릭터...라기보단 사실상 본작의 오리지널 캐릭터. 영화에서는 '바이슨 트루퍼즈'라고 등장하는 바이슨 장군의 친위대 병사 디자인인데 '블레이드'라는 이름은 게임에서 붙은 것이다.
3. 상세[편집]
영화 흥행여부와는 별개로 실사의 어색함과 함께 조작감도 기존의 스트리트 파이터와는 많이 다른 안습 그 자체로, 쿠소게라 부르기에 부족함이 없다. 영화도 어지간히 흑역사스러운 물건이지만 본 게임에 비하면 영화는 웰메이드다. 기판 성능은 꽤 고성능이었기 때문에 그래픽이나 사운드의 표현 능력은 뛰어난 편이었고 캐릭터도 큼직하다. [10] 거기에 당시에는 하드웨어의 성능상 표현하기 어려웠던 실사 동영상이 들어가 있을 정도로 하드웨어는 괜찮은 편이지만 그러면 뭐하나 게임이 망겜인데. 게다가 가술들의 맥빠지는 모션 때문에 엄청나게 까이고 있다.
일단 기본 시스템은 슈퍼 스트리트 파이터 2 X에서 따온 듯한 슈퍼콤보 게이지가 있는 스파2 베이스인데 원작과 백만광년쯤 떨어진 것 같은 조작감이 문제. 기존의 스파2에 익숙한대로 기술을 넣으면 일단 나가기는 하지만 뭔가 조작감이나 타격감에서 엄청난 이질감이 드는 것은 피할 수 없다. 커맨드는 일부 망겜들처럼 아주 안먹는 편은 아니지만 원작에 비하면 조금 안먹는 편이고 기본기술들은 원조 스트리트 파이터 2 시절의 커맨드지만 캐릭터별로 새로 추가된 기술들의 커맨드가 좀 기묘한 편이다. 버튼을 누른 채로 →→ 같은 커맨드를 입력하고 버튼을 떼면 나간다거나 버튼 세개를 눌렀다 뗀다거나턴 펀치? 하는 모탈 컴뱃스러운 커맨드가 좀 많은 편. 그리고 이런 추가 기술들의 센스는 매우 괴악해서 수갑을 채우는 가일부터 시작해서 전기방출하는 바이슨 장군[11], 채찍으로 목 휘감는 캐미 등을 볼 수 있으며 이 중 가장 압권은 눈에서 괴광선을 발사해서 상대를 멈추게 하는 관심법 사가트. 참고로 파동권 같은 기존 스파 커맨드도 버튼을 누른 채로 커맨드를 입력하고 버튼을 떼는 식으로 입력이 가능하다. 원래 스트리트 파이터 2에서도 버튼을 누를 때와 뗄 때에 모두 입력을 받는 점을 이용하여 가능했던 테크닉이지만 본작에서는 스파2보다 이 테크닉이 훨씬 잘먹는다.
나온 시대가 시대라서인지 잡기풀기(이스케이프)가 가능한데, 이 게임만의 오리지널 시스템으로 잡기를 역으로 되칠 수 있고(카운터) 또 다시 이 되치기를 되칠 수 있으며(리버스) 또 되치기를 되친 것을 되칠 수 있는(슬램 마스터)고만해, 미친놈들아! 괴악한 시스템을 가지고 있다. 잡기 풀기는 기존의 슈퍼 스트리트 파이터 2 X와 마찬가지로 상대의 잡기가 들어오고 일정 시간 내에 잡기 커맨드를 입력하면 되지만 카운터-리버스-슬램마스터는 각 단계마다 커맨드가 다르며 캐릭터마다도 다르다(...). 예를 들어 류는 ↑+중P로 카운터, 리버스, ↓+중K로 슬램 마스터에 대응한다.
또 이 게임의 독특한 시스템으로 '데인저 필살기' 라는게 있다. 각 캐릭터마다 1개씩 가지고 있는데, 필살기지만 아무 때나 쓸 수 없고 게이지가 DANGER가 되었을 때만 사용 가능하다는 점에서 아랑전설 2의 초필살기와 비슷하지만 초필살기는 아니고 그냥 필살기 분류이며 슈퍼콤보 게이지도 사용하지 않는다. 예를 들면 류의 경우는 PP 고정+↓↘→+PP 뗌으로 나가는 '파동쌍장'이 데인저 필살기. 또한 슈퍼 콤보 게이지를 슈퍼 콤보에만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체력을 회복(!)하는데도 쓸수 있다. 커맨드는 캐릭터 공통으로 게이지가 다 찼을 때 캐릭터마다 지정된 버튼 2개를 눌렀다 떼는 것인데 귀찮게도 버튼은 캐릭터마다 다르게 지정해놨다는 점에서 인크레더블 테크놀로지스의 괴악한 센스를 엿볼 수 있다.
콤보 시스템도 스파2 시리즈와 매우 이질적인데, 일부 중/강 공격에 연타캔슬을 적용해놓은 덕에 철권 등의 3D 격투 게임처럼 앉아강발-서서강발 등의 콤보가 가능하기도 하고 공중콤보는 그냥 공중에 떠 있기만 하면 때리는 대로 다 들어갔다. 또 필살기를 사용하고 끝부분을 다른 필살기로 캔슬 할 수 있기 때문에, 류의 경우 승룡권-(공중)용권선풍각-(공중)승룡권-(공중)용권선풍각…등의 해괴한 콤보도 가능하다. 이러한 시스템은 전반적으로 모탈 컴뱃의 영향을 받은 듯 한데[12], 모탈 컴뱃에도 필살기를 필살기로 캔슬하는 막장 시스템은 없었다. 전반적으로 대전 액션 게임의 상식을 깨는 시스템이 많다. 그런 주제에 또 정작 2D 격투게임의 기본인 기본기 캔슬 필살기 시스템은 없다(…).
미국 배우들이 녹음한 어색한 목소리들도 압권이다. 예를 들면라이유 류가 대사를 외치는 발음이 어↘두→게엔, 소오~↗륙↘겐, 타쯔마키깰라두 같은 식이다. 스트리트 파이터 4도 대사를 영어로 맞춰놓고 일본어 기술명을 들어보면 좀 어색한 감이 있지만 그것과는 상대가 안되는 압박스러운 연기를 감상할 수 있다. 그리고 장기에프의 이상한 기합소리라든가(코인음으로도 쓰였다.), 게임 오버가 됐을 때, 베가 님께서 친히 목소리를 내 주시는데, 클리어 하고 나서 게임오버가 될 때엔 보이스 뿐만 아니라 동영상까지 추가되어 간지오버액션 쩌는 포즈와 함께 "게이이임~~~~오버!!" 라고 외치는 부분은 여러 가지 의미로(...) 나름 명장면.
참고로 최강캐는 아쿠마. 아수라섬공은 시전때부터 끝날때까지 무적이며 승룡권 또한 미친 무적시간을 가지고 있고 참공파동권은 광속이다. 그야말로 미쳐날뛰는 캐릭터(...)
일단 기본 시스템은 슈퍼 스트리트 파이터 2 X에서 따온 듯한 슈퍼콤보 게이지가 있는 스파2 베이스인데 원작과 백만광년쯤 떨어진 것 같은 조작감이 문제. 기존의 스파2에 익숙한대로 기술을 넣으면 일단 나가기는 하지만 뭔가 조작감이나 타격감에서 엄청난 이질감이 드는 것은 피할 수 없다. 커맨드는 일부 망겜들처럼 아주 안먹는 편은 아니지만 원작에 비하면 조금 안먹는 편이고 기본기술들은 원조 스트리트 파이터 2 시절의 커맨드지만 캐릭터별로 새로 추가된 기술들의 커맨드가 좀 기묘한 편이다. 버튼을 누른 채로 →→ 같은 커맨드를 입력하고 버튼을 떼면 나간다거나 버튼 세개를 눌렀다 뗀다거나
나온 시대가 시대라서인지 잡기풀기(이스케이프)가 가능한데, 이 게임만의 오리지널 시스템으로 잡기를 역으로 되칠 수 있고(카운터) 또 다시 이 되치기를 되칠 수 있으며(리버스) 또 되치기를 되친 것을 되칠 수 있는(슬램 마스터)
또 이 게임의 독특한 시스템으로 '데인저 필살기' 라는게 있다. 각 캐릭터마다 1개씩 가지고 있는데, 필살기지만 아무 때나 쓸 수 없고 게이지가 DANGER가 되었을 때만 사용 가능하다는 점에서 아랑전설 2의 초필살기와 비슷하지만 초필살기는 아니고 그냥 필살기 분류이며 슈퍼콤보 게이지도 사용하지 않는다. 예를 들면 류의 경우는 PP 고정+↓↘→+PP 뗌으로 나가는 '파동쌍장'이 데인저 필살기. 또한 슈퍼 콤보 게이지를 슈퍼 콤보에만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체력을 회복(!)하는데도 쓸수 있다. 커맨드는 캐릭터 공통으로 게이지가 다 찼을 때 캐릭터마다 지정된 버튼 2개를 눌렀다 떼는 것인데 귀찮게도 버튼은 캐릭터마다 다르게 지정해놨다는 점에서 인크레더블 테크놀로지스의 괴악한 센스를 엿볼 수 있다.
콤보 시스템도 스파2 시리즈와 매우 이질적인데, 일부 중/강 공격에 연타캔슬을 적용해놓은 덕에 철권 등의 3D 격투 게임처럼 앉아강발-서서강발 등의 콤보가 가능하기도 하고 공중콤보는 그냥 공중에 떠 있기만 하면 때리는 대로 다 들어갔다. 또 필살기를 사용하고 끝부분을 다른 필살기로 캔슬 할 수 있기 때문에, 류의 경우 승룡권-(공중)용권선풍각-(공중)승룡권-(공중)용권선풍각…등의 해괴한 콤보도 가능하다. 이러한 시스템은 전반적으로 모탈 컴뱃의 영향을 받은 듯 한데[12], 모탈 컴뱃에도 필살기를 필살기로 캔슬하는 막장 시스템은 없었다. 전반적으로 대전 액션 게임의 상식을 깨는 시스템이 많다. 그런 주제에 또 정작 2D 격투게임의 기본인 기본기 캔슬 필살기 시스템은 없다(…).
미국 배우들이 녹음한 어색한 목소리들도 압권이다. 예를 들면
참고로 최강캐는 아쿠마. 아수라섬공은 시전때부터 끝날때까지 무적이며 승룡권 또한 미친 무적시간을 가지고 있고 참공파동권은 광속이다. 그야말로 미쳐날뛰는 캐릭터(...)
4. 숨겨진 커맨드[편집]
- 카이버 선택 방법 : 류에 커서를 맞추고 혼다→베가→혼다→류→혼다→베가→혼다→류→혼다→베가→혼다 순으로 이동 한 후 펀치 버튼을 전부 누른다.
- 아르케인 선택 방법 : 블레이드에 커서를 맞추고 ↓를 20번 입력 한 후 킥 버튼을 전부 누른다.
- F7 선택 방법 : 류→켄→캐미→춘리→혼다→발로그(복서)→블레이드→바이슨(독재자)→아쿠마→블레이드 순으로 커서를 올릴 때마다 약펀치+약킥을 동시에 누른다. 성공시 효과음과 함께 골라진다.
- VS 화면에서 특정 커맨드를 입력하면 SF2 시절의 음악이 나온다. 기판 성능이 좋다보니 의외로 어레인지가 간지난다.
그럼 뭐해 게임이 망겜인데
류 | 약펀치,약펀치,중펀치 |
베가(갈퀴) | 약펀치,약펀치,강펀치 |
가일 | 약펀치,약펀치,약킥 |
사가트 | 약펀치,약펀치,중킥 |
켄 | 약펀치,약펀치,강킥 |
혼다 | 중펀치,중펀치,약펀치 |
춘리 | 중펀치,중펀치,강펀치 |
캐미 | 중펀치,중펀치,약킥 |
페이롱[13] | 중펀치,중펀치,중킥 |
발로그(복서) | 중펀치,중펀치,강킥 |
블랑카 | 강펀치,강펀치,약펀치 |
바이슨(독재자) | 강펀치,강펀치,중펀치 |
아쿠마 | 강펀치,강펀치,약킥 |
장기에프 | 강펀치,강펀치,중킥 |
5. 기타[편집]
- 기술표는 이 문서를 참고. 단 데인저 필살기가 기재되어있지 않다.
- 본작과 마찬가지로 영화를 베이스로 한 실사판 게임인 스트리트 파이터 리얼 배틀 온 필름이라는 세가 새턴 및 플레이스테이션용 작품이 있지만 스프라이트만 같지(거기에
찰리 내쉬블랑카 신 캐릭터는 스프라이트를 새로 디지타이징 했으니) 본작과는 별개의 작품이다. 단, 리얼 배틀 온 필름의 북미판 타이틀이 '스트리트 파이터 더 무비'로 되어있다. - 헷갈리면 안되는 게, 새턴판과 플스판으로 나온 스트리트 파이터 2 무비와는 완전히 다른 게임이다. 이쪽은 극장판 애니메이션으로 나온 스트리트 파이터 2를 이용한 인터랙티브 무비 계열 게임. 상세한 내용은 해당 문서 참조.
- 게임내에서 류(Ryu)를 "라이유"라고 읽는데 이건 영화판에서도 그랬다. 이로 인해 벌어진 사태(...)는 캐릭터 문단을 참조. 앞서 이식판의 더 무비에서는 정확하게 "류" 라고 부른다.
6. 관련 문서[편집]
[1] 제작비 3500만 달러/해외수익까지 합쳐서 9900만 달러 수익을 냈다.[2] 그 덕분에 기술의 커맨드가 모탈컴뱃 식의 커맨드와 원래 스트리트 파이터 식의 커맨드가 혼재되어있는 모습을 보인다.[3] 물론 파이널 파이트 시리즈와 스토리 결합으로 최악의 똥겜은 이 게임 고정.[4] 원작의 가일은 공군 소령이었다.[5] 가히 한국 등지에서 제작된 비공식 2~3차 창작물 및 실사판 수준이다.[6] 예를 들면 MUGEN 쪽에서 더 무비 버전 류를 부를 때도 '라이유'라고 부른다고 한다.[7] 스파5에선 에드를 들고 다니는등 꽤 선역적인 모습도 보이긴 한다.[8] 아케이드판 스트리트 파이터 제로보다 본작의 가동이 수 개월 앞섰다.[9] 영화판에서 기획만 있었다가 잘려서 결국 영화에는 나오지 않지만(애초 사와다 대위부터가 영화내에서 안나오는 페이롱의 공백을 메꾸기 의해 급조된 단역 캐릭터) 본작의 배경에는 나온다.[10] 참고로 이 기판의 성능이 CPS2보다 높다. 32bit CPU인 68020을 장착하고 있고 스프라이트는 1개당 최대 256색을 지원하며 사운드 칩도 엔소닉 ES5506 칩을 채용한 꽤 호화사양 기판이다.[11] 참고로 이거 영화 원작에서 시전했던 기술이다![12] 실제로 한 인터뷰에서는 스트리트 파이터 2의 미국진출에 가장 큰 걸림돌이 된 것이 모탈 컴뱃이었기 때문에, 서양에서는 실사 그래픽의 게임이 유행이라고 생각되어 의도적으로 모탈 컴뱃과 비슷한 분위기의 게임을 만들었다고 밝혔다.[13] BGM은 페이롱이지만 해당 게임엔 페이롱이 안나오므로 사와다가 이 BGM에 대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