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사이타마현 키타카츠시카군
스기토마치에 위치한
도부 철도 닛코선의 철도역으로, 특급이 정차하는 역이다. 쌍섬식 승강장의 지상역으로, 스기토마치의 유일한 철도역이기는 하지만 이용객들은 '타카노다이'로 부른다.
2016년 기준 일평균 이용객은 12,062명으로, 닛코선 양 끝역을 제외하면
삿테역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수치이다.
역 주변은 상권이 크게 발달하지 않았다. 주로 창고형 상점이 많은 편이며 이쪽에서 생활 편의를 누리며 살기에는 그리 좋지 못하다고 한다.